[김병기 원내대표와 오른쪽 김현희 의원 포토] 김홍이 기자=김병기 원내대표는 7월 1일 작심발언으로 내란으로 민생경제를 망친 국민의힘이, 아무런 반성 없이 김민석 총리 인준, 민생 추경을 가로막고 있다고 말하며, 윤석열 체포를 반대했던 나경원 의원은 국무총리 인준을 볼모로 법사위원장 자리를 내놓으라면 생떼 쓰기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파행시키더니, 오늘 자기들만의 청문회를 연다고 합니다. 거짓선동, 정치쇼 라고 민생 추경을 ‘졸속 추경’이라고 억지 부리며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따라서 국민의힘은 내란에 대해 사과도, 반성도 없습니다. ‘윤석열 탄핵 반대 당론’을 고수하는 것도 문제인데, 친구 윤 내란 옹호 세력이 다시 당권을 장악하려고 합니다. 국민의힘이 이렇게 하니, 내란 수괴 윤석열이 특검을 무시하고 마지막까지 발악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민주당은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으며, 민주당은 오늘 이 시간부로 ‘민생 방해 세력과의 전면전’, ‘민생 전면전’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내란 세력 척결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더욱 속도감 있게 행동하겠다며, '내란 동조' 민생 방해 세력과의 원칙 없는 협상과 타협은
김홍이 이상철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월 1일 문화예술 지원, 문화강국 실현의 첫걸음 이라고 말하며, 李 대통령은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고 계신 예술인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 가졌다고말하고, 영화, 드라마, 뮤지컬, 성악, 발레 등 각자의 영역에서 예술적 지평을 넓혀가며,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여온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사실 우리에게는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정서가 과연 세계인들에게 통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가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한국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오히려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것을 보며,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세계도 좋아하는 시대가 열렸음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국가의 미래는 더 이상 군사력이나 경제력에만 달려 있지 않습니다. 문화의 힘, 즉 문화력은 대한민국이 세계 가운데 당당히 설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입니다. 지금 우리는 김구 선생께서 그토록 염원하셨던 '문화강국'의 초입에 서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여전히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생계와 창작 사이 힘겹게 균형을 잡으며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국가가 여러분의 창작에 날개를 달아드릴 차례입니다. 먹고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포토] [조국혁신당 의원들의 6월 30일 국회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 이상철 기자=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6월 30일 李 대통령이 봉욱 전 대검 차장검사와 이진수 전 대검 형사부장을 각각 청와대 민정수석과 법무부 차관으로 임명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의 고민과 숙고 끝에 나온 인사였을 것이다 라고 말하며, 봉 수석과 이 차관의 과거 행적을 볼 때 검찰 개혁의 적임자인지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며 국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봉욱 민정수석은 2022년 검찰개혁 법안에 대해 김수남, 문무일 전 검찰총장 등과 함께 “수사권 축소는 국민 권익 보호에 부정적”이라고 성명을 냈었고, 앞서 2019년 검찰총장 물망에 올랐을 때에도 수사와 기소 분리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당시 검찰 개혁을 하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검찰총장이 된 사람이 尹 전 대통령 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혁신당은 이진수 법무부 차관 역시 서울남부지검 간부들이 “수사와 기소는 분리될 수 없다”는 취지의 성명을 낼 때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고 지격탄을 날렸습니다 특히 지난 3월 지귀연 재판부가 윤석열을 석방했을 때 열린 대검 부장단 회의
[박은정 의원 혁신당 (국회 법제사법위원) 포토] 김홍이 기자=박은정 의원(조국혁신당)6월 29일 검찰 해체의 첫 단추인 법무부차관에 친윤검사 인선,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은 1. 정치검찰 해체 2. 개혁입법 수립이다고 밝히고 ,정치검찰 해체 없이 제도개혁만으로 개혁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말이 맞다면 개혁입법만 추진하면 법무부장관에 한동훈을, 검찰총장에 다시 내란수괴 윤석열을 써도 개혁이 된다는 말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박은정 의원은 오늘 발표한 법무부차관 이진수는 친윤 검사이고 윤석열 총장과 심우정 총장의 핵심 참모였습니다. 심우정 총장이 수사팀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대검 부장회의를 거쳐 윤석열 구속취소 즉시항고 포기를 지휘하고 윤석열을 석방했을 당시 이진수 형사부장은 대검 부장회의 멤버였습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검사장으로 승진하여 승승장구한 친윤 검사이고, 윤석열 총장의 참모로서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에 대해 반대하였던 검사입니다. 국민들이 그토록 열망하는 내란종식과 검찰개혁, 친윤검찰 청산을 완성해야 하는 지금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에 복무한 친윤 검사의 법무부차관 임명은 우려스럽습니다. 법
[이재명 대통령 국회연설 포토] 김홍이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헌법에 담긴 국민주권의 원칙을 실현하고자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 '(가칭)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를 새롭게 마련했다. 이어 이재명대통령은 과거의 민원창구 역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직접 민주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경제, 사회, 정치, 외교, 문화 등 국민 여러분의 일상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국민들의 주신 제안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꼼꼼하게 검토하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오는 7월 23일까지 열려있으니 여유 있게 전달해 주시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플랫폼의 이름 역시 함께 정하고자 하며, 참신하고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남겨주시기 바란다고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이 공간을 통해 국민의 뜻이 국정 운영의 중심이 되고, 국민의 참여가 ‘진짜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위대한 국민과 손잡고 국민주권정부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www.pcpp.go.kr Report
[한병도 의원 27일 예산결산위원장 선출 포토] 김홍이 기자=한병도 의원 6월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구성된 첫 예결위원회의 위원장이다. 대내외 경제 여건이 엄중하고, 적극적인 재정 활용이 요구되는 시점에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한병도 위원장은 최우선 과제로 새 정부가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속도를 내며,. 오랜 내수 부진으로 소상공인ㆍ자영업자는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고 말하고, 건설 경기는 IMF 이후 최악의 한파라 합니다. 경기불황 장기화의 고통은 취약계층에 더 크고 무겁게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 위원장은 정부와 국회의 역할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재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내수를 회복시키고, 사회안전망을 두텁게 재정비해야 하며, 신성장산업 투자를 촉진해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되살려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당선 15일 만에 긴급하게 추경을 편성한 이유 이라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입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고, 물가도 2% 내외로 관리되고 있으며, 지금이 바로 추경을 통한 추가 재정투입의 적기 라고 본다고 말하고,
[민주당 정진욱 의원 광주 동남 갑 포토] 김홍이 기자=정진욱 의원이 6월 2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예결위는 국가 재정의 최종 관문이자, 민생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입니다. 각 상임위에서 올라온 예산안과 결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본회의에 부의하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 의원은 특히 예결위원으로서 처음 맡게 된 이번 30조 5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은 경제 회복과 민생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예산이라고 말하고, 국정 운영의 중심에서 민생 예산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남구와 광주의 현장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고, 광주‧전남의 산업 기반을 단단히 하는 것은 물론 AI 등 미래를 열어갈 전략 산업이 제대로 뿌리내리도록, 빠진 예산은 채우고 꼭 필요한 사업은 지키겠다고 소신을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재명 대통령 6월 26일 시민과 만남 대화후 악수를 나누고있다 포토] 김홍이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점심, 대통령실 인근 대구탕집을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었습니다. 李 대통령은 치열한 생업의 현장에서 버티고 계신 자영업자분들과 시민들의 고충을 들으며, 이러한 어려움이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현실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말하고,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일자리도 늘어나고, 지역 내 소비가 늘어나면서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민생의 회복이 곧 경제의 회복입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국회로 넘어간 추경예산안이 하루빨리 통과되어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국민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그리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이상철/선임기자 김홍이/대표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모습 포토] [대통령실 사진 캡쳐 포토]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6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지금은, 경제가 다시 뛸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야 할 때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이번 추경안은 경제 위기 가뭄 해소를 위한 마중물이자, 경제 회복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 라고말하면서, 대한민국 경제의 활력을 되찾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데에 국회가 적극 협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자 참석했던 의원들은 서둘러 국회가 추경 적극 논의 하겠다며 범여당 의원들은 우뢰와 같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박균택 의원 광주광역시 지역구 광산 포토] 김홍이 이상철 기자= 박균택 의원(광주 광산)은 6월 26일 이틀 간 이어진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총리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 역량을 면밀히 검증해야 할 시간이었지만, 국민의힘은 인신 공격성 질의와 민감한 사생활 관련 자료를 요구하며 무리한 정치 공세를 펼치더니 급기야 7시간 넘게 청문회 자체를 거부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김민석 후보자는 특유의 경청 자세와 차분하고 소신 있는 답변으로, 총리로서의 자질과 국정 운영 역량을 충분히 증명해 보였으며, 국민의힘은 더 이상의 정쟁을 멈추고,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논의에 성실히 임해 주기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어제 청문회 도중 반가운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해서, 광주 軍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한 ‘6자 TF’를 정부 주관으로 구성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따라서 박균택 의원은 지역의 오랜 숙원을 책임 있게 풀어가시겠다는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서도, 대통령께서는 무너진 경제와 민생의 회복을
[이재명 대통령 됫모습과 광주 전남 시민들과 함께 자유 토론을 진행하고있다 포토]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5일 한 달여 만에 대통령으로서 다시 광주를 찾았습니다. 후보 시절, 군 공항 이전 문제의 해결책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무안군수님과 더불어 지역 주민분들의 의견을 빠짐없이 함께 경청했습니다. 군 공항 이전 문제는 국가가 나서서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더 이상 지역 간 갈등으로만 바라볼 수 없다고 말하고, 대통령실을 중심으로 광주시, 전라남도, 무안군, 그리고 기재부와 국토부가 참여하는 6자 TF를 구성해 이 사안을 주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李 대통령은 각 부처와 지방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현안을 조정하고,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국가 균형 발전, 광주 탄약고 이전, 무안공항 참사 진상규명, 호남·서울 간 KTX 증편,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 호남 식재료 활용 신산업 지원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진솔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니 역시 답은 현장에 있다는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6월 25일 포토] 김홍이 이상철 기자=김민석 총리후보자는 6월 26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능한 지도자로서, 그의 정치적 역량과 철학이 깊이 존경받고 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회적 약자와의 연대감을 중요시하는 그의 리더십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1. 정치적 경험과 경력 김민석 후보자는 오랜 정치 경력을 바탕으로, 여러 정부 부처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아왔습니다. 그의 정치적 경험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특히 국회에서의 활동은 그가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접근을 중요시한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국정운영에서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추구하며, 많은 정치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능력을 발휘해왔습니다. 2. 사회적 약자와의 연대 김민석 후보자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정치적 입장을 확립해왔습니다. 특히 복지와 교육 분야에서의 그의 정책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가 제시하는 정책은 단순히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현실적인 방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6월 25일 책상 위의 논의만으로 국정을 이끌 수 없다며, 국정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어야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약속, '국민사서함'을 통해 실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경제, 민생, 사회, 정치, 외교, 안보까지 국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국민사서함’에 남겨주시면,국민적 관심과 공감이 큰 사안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직접 답변드릴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민의 목소리가 국정의 출발점이 되고, 모든 정책 방향의 기준이 되도록 하겠으며, 주시는 질문과 의견에 늘 귀 기울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답하는 정부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묻고 답변 듣는다. 접수 방법: 구글폼 접수(https://forms.gle/mHD358nf3swCXVJw5)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광주전남 시민들과 광주 송정리 소재 軍공항 이전 문재에서 대해 토론하는 장면 포토]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5일 광주와 전남 지역 시민들과 軍공항 이전 문제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광주와 전남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특히 '광주공항 이전' 문제에 대한 정책적인 입장을 공유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논의의 핵심은 광주공항의 교통 혼잡, 안전 문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의 토론이었습니다. 1. 광주공항 이전 문제광주 軍공항은 현재 도심에 위치해 있어 주변 교통 혼잡과 안전상의 문제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일부에서는 공항을 외곽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광주공항의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이 문제는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 이재명의 입장이재명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광주공항의 이전 필요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공항 이전이 이루어지면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교통 인프라가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점을 적극 강조했습니다. 3. 주요 논의 사항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6월 25일 국립 소록도 병원 찾아 환자와 병원관계자 만남 위로와 격려 포토] 김홍이 이상철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월 25일 국립 소록도병원을 찾아 한센인 원생 자치회 주민분들과 병원 관계자분들을 만남과 위로와 격려 했다. 현직 대통령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고 하니 더욱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대선 기간, 이곳을 방문한 (김혜경 여사)아내가 선거 이후 다시 저와 함께 오겠다고 한 약속을 이렇게 지킬 수 있어 참 다행이다고 말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이 많으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드시 찾아야겠다 마음먹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한센병은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긴 세월 동안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의 가치를 지켜오신 한센인 여러분의 삶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국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한 곳에서 약자를 따스히 보살피고 사랑을 나눠주신 종교인과 의료인 여러분께도 국민을 대표해 감사 인사드린다고 정중하게 경의를 표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오늘 전해주신 귀한 말씀을 어떻게 정책에 담을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