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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협TV, 대한민국 미술인 등축제 2022 제11회 코리아아트페스타 별천지랜드 에서 점등식과 함께 거행되다!

세미협TV_전시탐방

2022년 제11회 코리아페스타 대한민국 등 축제 오픈닝 및 점등식 행사를 음성별천지랜드에서 8월26일(금) 오후6시30분 진행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여 주신 내외빈 소개를 코리아아트페스타포럼 대표이신 허필호 사) 대한민국전통공예협회 이사장님의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음성 지역 많은분들과 언론인들이 참여하셨으며 또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미술인들의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곽석손 대회장, 한국미협 원로 고문이신 이병석화백, 김경식 충북예총 회장, 신재흥 충북예총 부회장, 박문현 충북도 미협 지회장, 이상헌 경남 미협 지회, 전성기 전.한국수채화협회 이사장, 양헌주 진.천 예총 회장, 강희진 음성 예총 회장, 전유순 음성 예총 부회장, 유승조 전충북 미협 지회장, 고석산 충남 석공예 무형문화재, 정윤근 사) 한국양명회 회장 위와같이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 곧이어 제11회 2022년 코리아 아트페스타 점등식을 거행되었는데 사회자의 하나, 둘, 셋 하면 큰 소리로 함께 "대한민국미술인등축재" 화이팅으로 축제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하나, 둘, 셋~ 아직도 생생한소리로 음악과 등과 미술인들의 작품이 함께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울리는 평화의외침

세계 아티스트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평화의 외침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영자 유천엽) 내 유경미술관에서 평화에대한 외침이란 주제로 2022년 7월1일부터 11월25일까지 평화포럼이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2022 평화, 통일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거제시에서 추진하며 해금강테마박물관이 주최, 주관하고 있다. 전시, 공연,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북관계의 현주소와 평화통일,시민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에 촛점을 맞추고 진행되고 있다. 전시의 주제는 첫 번째 : 평화 외침에 대한 외침전 두 번째 : 함께사는 기술, 공존전 세 번째 : 평화의 축전 등으로 나뉘어 전시된다. 9월1일부터 10월25일까지 전시되며 외국 70여국 아티스트들이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의 감성으로 바라보는 평화의외침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작품으로 표현되는 평화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 해보는 전시가 될것이다. 평화를 주제로 유화, 아크릴화, 디지털아트, 비디오아트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두번째로 공연은 거제 영등오관대와 거제블루시티관현악단팀이 8월 12일 해금강테마박물관내 유경미술관 1,2관에서 흥겨운 국악과 현대음악의 앙상블로 진행되었다. 세 번째는 시사전문잡지 시사 IN 에 한




인터뷰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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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변호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적시' 증거에 의해 입증해야 한다는 것!
<현근택 변호사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포토> 현근택 변호사의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는 '사실적시' 라는 증거에 의해 입증해야 법이 성립이된다며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적시'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적시는 증거에 의해 입증이 가능해야한다는 것이 판례의 일관된 태도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력, 경력, 재산, 전과 등은 증거에 의해 입증이 가능하고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없기 때문에 대표적인 사실적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적시에 반대되는 개념이 의견표명입니다.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개인적인 의견표명'이라고 합니다. 사실적시인지 의견표명인지 불분명할 때는 의견표명으로 봐야합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상 불리할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해석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국힘당 관계자들은 기자회견과 방송에서 김건희 허위학력, 허위경력에 대하여 "허위가 아니고 부정확한 기재다"라고 반복적으로 말하였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하여 의견표명이나 허위라는 인식이 없었다고 불송치했습니다. 학력, 경력이 허위인지는

정치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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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교육위, 김영호 의원 교육위(간사) '김건희 여사의 표절논문' 핵심 증인 '국민대ㆍ숙명여대 총장' 국감 피해 해외로 출국!!!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교육위 포토> "김건희 여사의 '표절논문' 핵심 증인인 '국민대 임홍재 총장'과 '숙명여대 장윤금 총장'이 국감출석을 피하기 위해 슬그머니 인천공항을 통해 빠져나가!" 김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국민은 절대로 당신들을 좌시하지 않을 거다고 경고했다." 김건희 여사의 표절논문 핵심 증인으로 채택된 국민대, 숙명여대 총장 등이 10월 4일 국감을 앞두고 해외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내일 3일 몽골로 출국, 10일 국감 피해 귀국한다고 합니다. 김지용 국민(대)학원 이사장은 장기간 해외에 체류중이라 국감에 참석이 어렵다는 뜻을 국회 교육위원회에 전해왔습니다.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은 지난 10월 2일 (토)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해서 헬싱키, 런던, 미국 워싱턴DC,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국감이 끝날 무렵인 23일에 귀국 하겠답니다. 김건희 여사의 표절 논문 의혹으로 국민대, 숙명여대가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두 총장이 국감을 무시한 채 해외출장을 떠나는 모습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노를 넘어 울분을 토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교육위 간사 김영호 의원은 "국민은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