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4월 5일 여의도 윤중로에서 깜짝 벚꽃놀이에 시민과 함께 포토] 김홍이기자 =李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는 4월 5일 많은 시민들과 여의도 윤중로에서 깜짝 ‘벚꽃놀이’에 수많은 시민들 로부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마친 후 윤중로에서 벚꽃 구경을 즐기는 시민들과 깜짝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李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여의도 윤중로에 나가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깜짝 소통에 나섰다고 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나가는 시민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함께 포즈를 취했으며, 파나마·중국에서 온 외국인과 셀카를 찍으며 함께 벚꽃놀이를 함께했습니다. 또한 자신을 독립유공자의 딸이라고 밝힌 할머니와 손녀와도 사진 촬영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젊은 부부, 신혼부부들의 사진 요청을 유독 반겼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전했으며, 李 대통령은 이들과 사진 촬영을 하며 “신혼부부가 정말 중요하다면서 애국자다”고 크게 웃기도 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
[송영길 전 대표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는 4일 최근 이화영 전 부지사 회유 의혹을 둘러싸고 전용기 의원과 박상용 검사 사이에 녹취록 공개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으며, 전용기 의원은 수사 과정에서의 회유 정황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 前 대표는 박상용 검사는 이를 정면으로 답하기보다, 녹취의 해석과 맥락 문제로 논점을 옮기고 있다고 말하고, 이와중에 뜬금없이 제 사건을 거론하지만, 그것도 본질은 외면한 채 자신의 주장에 유리한 말만 골라내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검사 모습 포토] 송 前 대표는 이른바 돈봉투 사건을 두고 ‘위법수집증거’라는 절차적 문제만을 강조할 뿐, 정작 실체적으로도 무죄라는 핵심은 외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 전 대표는 자신을 포함한 윤석열 검찰범죄 세력이 위법수사를 해서 법원 무죄판결을 받은 것을 반성하기는 커녕 이 판례를 국정조사에 자신을 방어하는 논리로 사용하는 후안무치에 아연실색입니다. 윤석열의 DNA를 이어받은 범죄자의 모습 이라고 직격했습니다. 그러면서 송 전 대표는 이화영 부지사 회유 의혹, 이에 따른 수사 신뢰성이 핵심 쟁점입니다. 그런데 엉뚱하게도 제 사건을 끌어와
[이재명 대통령 과 4월 3일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반갑게 악수 장면 포토] [이재명 대통령 오른쪽 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왼쪽 그리고 한국 프랑스 영부인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4월 3일(금)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빈 방한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새로운 140년의 기회를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李 대통령은 양국은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프랑스 관계를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기로 하고, 미래지향적방향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정상회담 이후 열린 공동언론발표에서 “마크롱 대통령님과 저는 중동전쟁이 야기한 경제 및 에너지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자 정책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면서 “원자력 및 해상 풍력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여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는 의지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양 정상은 2030년까지 양국 교역액 200억 달러를 목표로 경제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