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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조국씨 부녀에 사과드린다'... 청와대 청원엔 '조선일보 폐간하라' 부글부글 등장!

<조국 법무부 전 장관 페이스북에서 캡쳐> 조선일보가 성매매로 유인해 금품을 훔친 절도단 기사에 조국 전 장관과 딸 조민 씨 등의 모습을 담은 그림을 사용한 데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청와대 국민청원에 관련 조선일보 폐간하라! 비판 글이 올라오는 등 논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어 조선일보는 오늘 오전에 ‘조국 씨 부녀와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사과문을 올렸다. 따라서 조선닷컴은 이틀전에 게재된 "먼저 샤워하세요” 성매매 유인해 지갑 턴 3인조’ 강도의 기사에서 여성 1명, 남성 3명이 등장하는 일러스트를 이용했다. 그러나 조선일보에서 근무하는 일러스트가 ‘조국 씨와 조민씨를 연상시킨다’는 전해 듣고 약 3시간 후 바로 다른 일러스트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어 확인 결과, 이 일러스트는 서민 교수의 조국 씨 관련 기고문 지난 본지 2월 27일에 썼던 일러스트였다고 밝혔다. 담당 조선일보 기자는 일러스트 목록에서 여성 1명, 남성 3명이 등장하는 것만 보고 기고문 내용은 모른 채 이를 싣는 실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조선일보 간부급 언론인은 관리 감독도 소홀했다고 말하며 조국 씨 부녀와 독자들께 진심으로 사과올린다고 전했다. 또 해당

경찰, 한 여경 무려 16명 동료 남자경찰관에 집단 성희롱 당해... 태백경찰서 현직 경찰관으로 밝혀졌다!

태백경찰서에서 여경 1명이 무려 16명의 동료 남자경찰관들에게 집단적 성희롱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태백경찰서에서 집단적으로 이뤄진 신입 여성 경찰관 성희롱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 관계자들이 강원경찰청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연루된 남성 경찰관만 무려 16명에 이른다. 경찰청은 최근 태백경찰서 경찰관 12명에게 징계를, 4명에게 직권 경고를 하도록 강원경찰청에 지시했다. 또 태백경찰서장에게는 지휘 책임을 물어 현 근무지에서 거리가 매우 먼 지역으로 문책성 인사 발령을 내렸다. 해당 사건 의혹이 처음 불거진 것은 지난 3월로 당시 피해자 B여경은 여경 휴게실에 몰래 들어가 속옷 위에 음란한 꽃을 놓거나 여자로서 참기힘든 은밀한 사생활까지 음밀하게 퍼뜨렸다고 폭로했다. 이어 여경은 청문관 등 내부에 도움을 간곡히 요청했지만 소가 닭보듯 무시당했고, 2년 동안 심리적 고통이어졌으며, 특히 경찰서 직장협의회는 오히려 가해자들의 편을 들며 자신을 공격했다고 B여경은 자세한 설명했다. 따라서 지난 3월 폭로 이후 경찰청 조사 결과, 제기된 의혹은 거의다 사실로 밝혀졌다. 또한 가해 남성 경찰들은 B여경에게 얼굴이 음란하게 생겼다 가슴을 들이대며 열심히 근무해라 등의 부

인천국제공항공사,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김경욱 사장, 인천공항 일자리 회복 및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적극 체결!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공항 일자리 생태계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사진 오른쪽)과 이헌수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사진 왼쪽)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 김경욱 사장(인천국제공항공사), 는 코로나19 위기 및 회복 단계별 적절한 대책 마련 및 건전한 공항 일자리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22일 오후 공사 회의실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헌수)과 인천공항 일자리 생태계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여객 수요 감소로 공항 내 많은 일자리가 감소된 가운데,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 및 항공수요 회복시기 공항 내 구인 수요의 급격한 증가세에 대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협약체결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고용 위기-회복-활력 등 고용 단계별로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공동대응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공항 생태계 회복 및 활력제고를 위한 협력기반 강화 △일자리 지원 시스템 및 공항 일자리 정보 공유, 실태 조사 협업 △공항 일자리 특화 사업 발굴 및 시행 △공항

국회, 검사와 법관 퇴직 후 1년간 공직 후보자 출마 제한... 최강욱 의원(열린민주당)"검찰청법·법원조직법" 개정안 대표 발의

열린민주당 최강욱 의원, 검사와 법관이 퇴직한 후 1년간 공직 후보자로 출마하는 것을 제한하는 검찰청법·법원조직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의원> 현행법상으로는 퇴직 후 90일이 지나면 출마 가능하다. 이 법안을 두고 보수야당과 언론은 '윤석열 출마금지법'이라고 비난했다. 윤 총장은 이 법안 제출 직후 사퇴했다. 조만간 최재형 감사원장도 출마한다는 보도가 나온다. 현행법에 따르면 대법원장, 대법관, 헌법재판소장, 헌법재판관, 감사원장, 공수처장, 검찰총장, 경찰청장, 국가수사본부장 등도 퇴직 후 90일이면 출마 가능하다. 이래도 되는 것일까? 출마가 이렇게 쉽게 허용되면, 재직시 판단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어느 당으로 출마할 것인지, 어느 정치세력과 손잡을 것인지 궁리하며 업무를 하고 결정을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미 생생한 악례(惡例)를 보고 있지 않은가라고 지적했다. 차기 대선 후라도 적어도 형사사법과 감사 영역에 종사하는 고위공직자는 퇴직후 1년간은 출마금지를 하는 법개정을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는 정파적 문제가 아니다. 참조로 현행 변호사법은 전관예우 방지를 위하여 법원·검찰 출신 공직자의 변호사

육군, SNS 제보하지 말라며 병사 아버지 불러 협박한 군 고위간부... 대대장이 병사에게 앙심 품고 겁박 논란!

- 병사에게 앙심 품고 먼지털이식 징계, 항고권 행사까지 집요하게 방해 - <군인권센타 임태훈 소장> □ 군인권센터는 육군 제21사단 제31여단 제1대대장(중령 신정환)이 소속 부대 병사(이하 ‘A’)를 징계하기 위해 상식을 초월하는 엽기적인 행각을 벌였다는 사실을 제보를 통해 확인하였다. □ 2021. 4. 24. A 병사는 단체 이동 중 대대장을 만났고, 단체 이동 중에는 최선임자만 경례를 하면 됨으로 따로 대대장에게 경례하지 않았다. 그러자 대대장은 A가 대상관범죄를 저질렀다며 중대장을 호출하여 징계를 줄 것을 요구했다. 대대장은 징계위원회 회부를 위해 소속 부대 간부들에게 A가 잘못한 것을 모두 적어오라고 지시하였으며, A를 불러놓고 진술서에 적힌 내용을 부인할 경우 진술서를 적은 간부들을 처벌하겠다며 겁박하였다. □ 간부들이 적어 온 A의 과오는 다음과 같다. - 소대장과 면담 중 맡은 보직이 힘들다고 고충을 토로한 혐의 (간부 협박) - 당직근무 중 30분 간 생활관에서 취침한 혐의 (근무 태만) - 점호 시간 이후 공중전화를 사용한 혐의 (지시불이행) - 대대장에 대한 경례 미실시 (상관 모욕) □ 이처럼 먼지털이식으로 과거의 잘못을

해운대구 ‘이건희 미술관 유치’ 선언 현 구청사 활용…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부산 문화중심 해운대가 적격지 유치 나섰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이건희 미술관" 유치 구해운대구청사 적합 홍보에나섰다> 홍순헌 해운대구청장이 ‘이건희 미술관 해운대 유치’를 선언했다. 홍 구청장은 “박형준 부산시장의 부산 유치 노력을 적극 지지하며, 국제관광도시이자 문화예술도시인 해운대에 이건희 미술관이 건립된다면 해외관광객 유치 등 부산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국토 균형발전에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이라며 해운대가 적격지임을 강하게 피력했다. 아울러 “2024년 연말 완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는 해운대구청 신청사를 재송동으로 이전하고, 중동의 현 청사를 이건희 미술관으로 내놓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 2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미술관 유치에 나선 가운데 대부분 이건희 삼성가와의 지연, 혈연 등을 내세우고 있다. 부지와 예산 확보방안을 마련한 지자체는 “해운대구가 유일하기에 가장 경쟁력이 있다”는 주장이다. 해운대구는 해운대해수욕장 등의 천혜의 자연자원에 다수의 특급호텔과 볼거리ㆍ즐길거리가 즐비해 전국 최고의 관광 인프라를 자랑한다. 또한, 부산시립미술관을 비롯해 한강 이남 최대의 갤러리 밀집지이자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국제컨벤션 행사가 일년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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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들의 사물놀이의 메카 김덕수거리추진
세계인들의 사물놀이 메카 ‘김덕수거리’ 추진 김덕수사물놀이 명인이 신안동 283번지에서 살았고 대전광역시 신인동(신안동)이 재개발을 하면서 김덕수 거리를 대전사랑대전향우회(회장이금련)가 추진하고 있다 금년에 임진생으로 70살이고 올해 데뷔 65주년으로 대전 신흥초등학교를 나왔고 9남매 중 선택을 받아 서울로 유학을 해서 현)국립전통예술 중고등학교 다녔다 아버님이 남사당에 큰형님이었던 관계로 분신이라고 생각했던 아들 김덕수를 5살 때부터 예술세계 광대라는 예인으로 이끌었다 그 당시 이승만대통령 시절이었고 대전광역시가 되기 전이었는데 충남대표로 나가 어린 나이부터 많은 상을 휩쓸었고 동아일보 경향신문 등 많은 언론기관에서 충남 대전 대표 천재소년 김덕수의 활약상에 관한 소식이 도배가 될 정도였다 419와 516을 거치면서 많은 사건 사고들이 있었고 문화 예술의 침체기 때에도 이 신안동283번지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나왔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었다 이날 김덕수 명인이 심정을 토로했는데 ‘신안동이 재개발되면서 옛 전통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섭섭함도 가지고 있다’며 어린시절을 회상을 하면서 ‘대추나무집에서 대추도 따 먹고 이 골목 끝 고려극장이 있었고 솜틀집 정육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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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주한미군 해운대 해수욕장 난동 7월 2~4일 미 독립기념일...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구청 경찰 미 헌병대 등 300여 명 투입 특별단속 강력 제동!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사진 포즈>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23일 해운대경찰서, 미군 헌병대 긴급회의를 열어 미 독립기념일을 맞아 주한미군이 해운대해수욕장을 방문해 난동을 피우는 일이 더는 반복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 결과 구는 부산시, 경찰, 미 헌병대와 합동으로 모두 30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7월 2일부터 4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계도와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해운대를 찾은 미군이 5인 이상 집합 금지, 마스크 미착용 등 방역수칙을 위반하거나 난동을 부리면 곧바로 현장에서 단속해 미 헌병대에 신원확인을 요청,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문제가 됐던 폭죽의 원천 차단에도 적극 나선다. 외국인이 즐겨가는 구남로 업소를 비롯해 해수욕장 인근 폭죽판매 상인들에게 판매 금지를 요청해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해수욕장 호안도로 입구에 단속 인력을 배치해 폭죽 판매 노점상을 차단한다. 거리두기 완화로 7월 1일부터 비수도권은 인원 제한 없는 모임이 가능해졌지만 구는 독립기념일 기간에는 해수욕장 내에서 5인 이상 집합 금지를 엄격하게 유지한다. 앞서 구는 두 차례에 걸쳐 주한미군과 국방부, 외교부에 공문을 보내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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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의 거장 김목경 밴드와 영혼의 소리 JK김동욱 콜라보 공연 
블루스의 거장 김목경 밴드와 영혼의 소리 JK김동욱 콜라보 공연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블루스밸리는 국내 첫 경관형 자연휴양림 평창 ’장암산 하늘자연 휴양림’ 선정기념으로 패러글라이딩의 명소 장암산 하늘자연 휴양림 정상에서 유튜브 라이브생중계로 진행되는 “『기타&울림!』 블루스·락 평창 장암산 하늘공연”을 JK김동욱과 김목경 콜라보 공연으로 2021년 6월 12일 토요일(17시~19시30분)에 개최한다. 코로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며 진행될 본 행사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소수의 관람객만이 참여 가능하며 블루스밸리 유튜브 채널 “블루스밸리”에서 라이브생중계 되기 때문에 방안에서도 가족, 지인과 함께 안전한 관람이 가능하며, 구독과 좋아요 후 댓글을 입력 시, 추첨을 통해 강원도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대한민국 블루스의 거장 김목경과 영혼의 소리 JK김동욱의 블루스, 락, 재즈, 소울이 어우러진 최고의 콜라보 공연으로 관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본 공연의 성공적인 개최를 시작으로 평창의 음악축제 이미지를 고취시키고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전 세계가 이용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평창 장암산 하늘자연휴양림, 바위공원, 남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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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