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모습 포토] [서울 광화문 광장 BTS 공연과 세계적인 대한민국 K-Pop 대가 BTS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린다며, '아리랑'을 주제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K-컬처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라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의 자랑 세계적 K-Pop BTS Blac
[국회 최혁진 의원 법사위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은 18일 검찰개혁의 핵심 法案들이 법사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과는 단순한 절차가 아닙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며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둘러 온 검찰 권력에 대해, 국민이 직접 심판을 시작한 것이다며, 권력은 국민 위에 설 수 없다는 당연한 원칙을 이제 현실로 되돌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 의원은 이것은 법안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이 승리하는 역사입니다. 이 경험과 기억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최혁진 의원은 본회의에서는 또다시 필리버스터로 시간을 끌며 몽니를 부릴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합니다. 이 거대한 민초들의 열망과 물결은 그 누구도 막지 못것이라고 거듭 말했습니다. 이어 최 의원은 그러면서 이제 시작입니다. 저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때까지 끝까지 밀어붙이겠습니다고도 밝혔습니다. [최혁진 법사위 발언 모습 포토]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송영길 前 대표와 민주당 前現직 국회의원과 함께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는 오늘 17일 당·정·청이 검찰개혁 협의안을 확정했으며, 핵심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 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송 前 대표는 대공소청 검사의 수사 개입 여지, 그 다리를 끊었다고 말하고, 우회적 수사권 확보 가능성과 특사경 지휘권, 영장 지휘 권한까지 수사에 개입할 수 있는 통로를 전면 차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소청과 수사기관은 상하 관계가 아닌 대등한 협력 관계로 재정립되며, 이는 되돌릴 수 없는 구조 개편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78년 동안 수사권과 기소권을 한 손에 쥐고 휘둘러온 구조를 이제는 끝났으며, 이는 특정 기관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원리를 사법 시스템에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이어 송영길 前 대표는 비대하고 막강한 검찰권력의 구조를 직접 겪었으며,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권력은 나눠야 합니다. ●그래야 통제됩니다. 따라서 송영길 前대표는 檢察개혁 과정에서 당정청 간 이견과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나, 그러나 그 논의를 통해 독소 조항은 걷어냈고, 개혁의 원칙은 더욱 분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