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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최근 측근 의원들에게 내 사법 리스크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 민주당은 '서민층 민생'에 '집중'하라 지시!

<이재명 당대표가 김제시 벽골재 쌀 창고에 직접 찾아 농민들과 해법을 찾고있다. 사진 연합뉴스> <속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최고위원과 의원들에게 내 문제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 당은 서민층 민생에 집중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밝혔다. 이재명 당대표의 자신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를 당 운영과 분리하면서 정기국회에서 뚜렷한 ‘민생 성과’를 내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이어 이재명 대표와 당 최고위원 의원들은 18일 이재명 대표가 내 일은 알아서 할 테니까 당은 일상적으로 국회에서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특히 서민층 민생을 잘 챙겨 달라’고 지속적으로 지시했다. 따라서 이재명 대표의 요즘 관심사는 '오직 민생 입법' 이라며 검찰의 수사나 재판 문제에는 거의 관심이 없다고 알려졌다. 이 대표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꼭 만들어 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고 말했다. 한 수도권 재선 의원은 검찰의 칼끝이 목까지 치고 들어온 상황에서 기존의 민주당 대표들과 분명한 차별점을 내보이지 않으면 정치적 입지가 흔들리지 않겠느냐고 전했다. 그러나 당원들로부터 압도적 지지를 받았지만, 자신의 출마를 적극적

이재명 대표, 쌀은 절대적 안보... 농민의 삶을 지켜낼 ‘양곡관리법' '쌀 시장격리 의무화’ 국회 소위 통과 환영 밝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대표(더불어민주당)은 16일 쌀값과 우리 농민의 삶을 지켜낼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첫 관문을 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전원 기권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소위를 통과한 것으로 밝혔습니다. 이어 농민이 살아야 농업이 살고, 농촌이 살아야 지방소멸을 막을 수 있다고말하고, 농업은 사양산업이 아니라 국가안보, 식량 안보를 위한 전략산업이며, 이런 이유로 양곡관리법상에 시장격리에 관한 규정이 존재했으나 ‘임의조항’이라는 한계가 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실제로 2016년 이래 가장 낮은 가격으로 쌀값이 폭락했고, 농민들이 누렇게 익은 벼를 갈아엎을 정도로 농심이 들끓었으나 정부는 이런 상황을 외면했으며, 오죽하면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쌀값 폭락을 방치하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였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오늘 소위를 통과한 양곡관리법을 본회의에서도 반드시 통과시켜, 쌀값에 대한 국가의 보호를 제도화하겠다고말하고, 그것이 민생위기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킬 정치의 의무라 믿고싶다고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힘도 반대만 하지 말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만큼은 함께 힘 모아 달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서울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 바람 선선한 노들섬서 비보이 축제... 한번 즐겨볼까 서울문화재단, <서울비보이페스티벌> 9월 24일(토) 개최 밝혀!

 - 오는 24일(토) 노들섬 일대서 비보이 중심의 스트리트 문화 페스티벌 열려   - 댄스배틀, 힙합 공연, 초등생 대상 비보잉 예술놀이 교육과 스트리트 문화요소 종합체험  - 방송으로 접하던 스트리트 문화와 열기, 한강 노들섬 방문자 누구나 경험할 수 있어  - 2022년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3파전 본선무대 눈길... 현장시민평가로 선발 □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역동적인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갈증을 풀고 자유로운 거리공연으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2 서울비보이페스티벌>을 오는 24일 노들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의 비보이 문화콘텐츠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은 국내·외 축제 및 행사에서 비보잉 퍼포먼스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예술놀이 교육 프로그램 개발, 타 장르 예술가와 협업을 통한 작품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비보이 문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오세훈 시장은 이번 축제는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운영 10년차를 맞이해 처음 기획되었으며,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선발전 본선 ▲힙합뮤지션 공연 ▲4on4 올장르 댄스 배틀 ▲스트리트 문화 체험존 ▲비보잉 예술놀이 교육 ▲그래피티 아트월 작품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방송과 팝업공연 등 단순 관람 위주로 접하던 스트리트 문화의 다양한 요소를 한자리에서 총체적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무료 축제다.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선발전 본선(오후 6시~7시 30분) □ 사전 예선을 통과한 비보이크루(B-boy Crew)가 노들섬 잔디마당에 마련된 축제 본선무대에서 ‘서울시 대표 비보이단’ 명성에 도전한다.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입상하며 한국 비보이 위상을 높여 온 본선진출팀은 엠비크루(MB Crew), 갬블러크루(Gamblerz Crew), 소울번즈(Soul Burnz) 등 3팀으로, 저지쇼(댄스 배틀의 심사를 맡은 저지들이 펼치는 무대이며 심사위원이자 댄서로서의 실력을 선보이는 쇼)와 축하공연을 더해 주말 오후 노들섬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전에 공개모집한 시민평가단 100명의 현장 평가 점수가 저지단 점수에 합산돼 최종 우승팀을

해운대구, 김성수 구청장은 신세계 센텀시티와 경제 활성화 협약 밝혀!

해운대구청 기부‧나눔 사회공헌활동, 상생가치 실현․지역상권 활성화 힘 모으기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오른쪽 포토 포즈> 김성수 해운대구청장는 13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와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와 신세계 센텀시티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 ▲전통시장 자매결연 ▲지역 축제 후원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해운대모래축제, 해운대빛축제에 매년 3천만 원을 후원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관내 결연가정 방문, 후원에 나서고 있는데 이를 확대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백화점 내 ‘해운대 특별상품 판매 공간’을 마련해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도울 계획이다. 지난 7월 백화점 조직에 ‘사회공헌팀’을 신설한 신세계 센텀시티는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우동상가시장에 매장 위치를 알리는 안내 간판을 제작해 설치했으며,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에 상생 지원금 1천만 원을 지원했다. 복지관은 지원금으로 우동상가시장에서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김은 점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해운대 상권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관광․경제 분야 협업사업을 발굴해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박홍근 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역대 정권도 '제1야당 당대표'를 법정에 세운적은 없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에 적극적(탄핵?)대응할 것으로 밝혀!!!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포토> 박홍근 원내대표의“야당 당대표를 제물 삼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무능과 실정을 감춰보려는 저열하고 부당한 최악의 ‘정치적 기소’입니다.”라고 격노했다. 박 원내대표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으며, 윤석열 정권이 결국 야당 당대표를 기소했습니다. 이는 야당 당대표를 재물 삼아 윤석열 대통령 본인의 무능과 실정을 감춰보려는 저열하고 부당한 최악의 ‘정치적 기소’이자, 민생·경제 무능으로 추락한 민심을 사정·공안 정국으로 만회하려는, 어느 국민도 납득할 수 없는 ‘반협치의 폭거’라고 비판했다. 이어 역대 어느 정권도 말꼬투리를 잡아 대선 경쟁자를, 그것도 제1 야당 당 대표를 법정에 세운 적은 경우는 없었다고말하며, 박 의원은 최악의 경제위기에는 낙제점 수준으로 대응하고, 고물가로 신음하는 민생에는 무대책으로 일관하더니, 자신의 실정을 가리기 위한 검찰권의 무모한 행사에는 거침이 없었다고 말하고 국민이 윤석열 정권에 바라는 것은 검찰을 앞세운 ‘정치쇼’가 아니라 민생·경제임을 진정 모르는 것입니까? 라고 되차물었다? 아무리 ‘지록위마’를 외쳐봐야 그동안의 무능과 실정을 가릴 순 없다며 모든 책임은 윤석열 대통령 본

국회 국토교통부, 김민철 의원(더불어민주당)질의와 답변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에 지하·반지하 거주의 문제점 꼼꼼히 지적하고, 국토부로 부터 2022 연말까지 종합적 대책 답변 받아내!

김민철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정부 을) 반지하 대책 문제점을 지적 통해 연말까지 국토부 대책 수립 약속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철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을)이 원희룡 국토부장관의 상대로 끈질긴 질문과 맞받아치며 반지하 국민들의 삶을 개선 약속을 받아냈다> 김민철 의원, 국토부에 지하·반지하 거주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연말까지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냈다. 김민철 의원은 9월 5일(월) 국회에서 열린 국회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상대로 지난달 발생한 폭우 참사의 원인이 된 반지하 거주실태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국토교통부의 반지하 정책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예상되는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체계적 대안을 모색하기보다는 근시안적 대응에 급급하다”고 지적하며, “이번과 같은 참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이며 구조적 해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지는 오후 질의에서도 “공공임대주택에도 지하·반지하가 다수 존재하고 있는게 현실”이라며 “주로 주거취약계층이 거주하는 공공임대주택에서부터 지하·반지하 주거를 해결해야 할 것”을 요구했다. 김민철 의원은 또한 “지하·반지하 문제를 해결하겠다면서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 매입 예산은 대폭 삭감했다. 이는 대통령과 국토부가 말따로 행동따로를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사무총장 5일 기자간담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검찰을 통한 무자비한 정치보복 절대 좌시하지않을 것!

-조정식 사무총장 긴급기자간담회- 오늘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조정식 사무총장 긴급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이재명 대표 검찰 소환은 제1야당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전면전 선포라고 단정짖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어 과거 중앙정보부의 <김대중 현해탄 수장사건>을 연상시킬 정도로, 검찰을 통한 무자비한 정치보복 본색을 드러냈다고말했으며,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야당대표를 소환하면서, 김건희 여사는 줄줄이 무혐의가 나오는 막장급 편파수사 라고 비판했다. 따라서 더불어민주당의 조정식 사무총장은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아래와 같이 긴급 기자회견 간담회에서 조정식 사무총장의 발언 전문입니다- 조정식 사무총장은 앞으로 윤석열 정권의 정치탄압에 강력히 대응할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위기입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 100일 만에 우리 국민들께서 기댈 곳이 사라졌습니다. 민생은 오간데 없고 세간에는 윤석열 정부는 각자도생 정부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무너진 민생을 보듬고 국민통합을 주도하는 유능하고 강한 수권 정당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명 당대표에 대한 정치탄압 수사와 관련해 말씀드립니다. 이재명 당대표 소환

해운대구, 김성수 구청장 찾아가는 적극행정서비스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99% 지급 완료 밝혀!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찾아가는 적극행정서비스 생계형 취약계층의 저소득 구민에게 긴급생활지원금 지급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관내 저소득층 1만 8,500여 가구에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84억 원을 지급하고, 지난 19일 사업을 마감했다. 이는 대상 가구의 9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은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완화 및 소비여력 제고를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기초생활 생계·의료 수급자 1인 가구 40만원부터 4인가구 100만원까지, 주거·교육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 등에는 1인 가구 30만원부터 4인가구 75만원까지 지원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무기명 선불카드를 차등 지급했다. 선불카드는 부산시내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단 백화점, 대형마트, SSM, 유흥·향락·사행업소 등은 사용 제외된다. 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한이 지나면 잔액 소멸로 사용이 불가능하다. 해운대구는 이밖에도 거동 취약자 가정방문 및 위기가구 집중발굴 기획조사를 실시하여 관련기관과 연계 및 사례관리를 통해 어려운 구민들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경구 생활보장과장은 “이번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 23일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김포·김해·제주·대구 등 면세점 대표와 공항 면세점 활성화 상호협력 회의 개최!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으로부터 5번째)이 공항 면세점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과 7개 면세점* 대표가 참석해 국제선 운항 확대에 따른 면세점 활성화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호텔롯데, ㈜호텔신라,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유), ㈜경복궁면세점, ㈜그랜드관광호텔, ㈜시티플러스, 디엠면세점 한국공항공사·면세점 양측은 지역 공항에 특화된 상품 개발 등 매출증대 방안과 추석연휴를 앞두고 면세점 이용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공동 프로모션 등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면세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협력으로 현재의 난관을 극복하고 경영정상화를 통해 새롭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공사는 공항면세점과 상생생태계에서 상호의존적인 관계인 만큼, 코로나 피해 장기화에 따른 업계 경쟁력 회복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 가능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면세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2020년부터 약 1,261억원의 면세점 임대료 감면을 지원해 왔으며, 당초 올해 6월까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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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변호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적시' 증거에 의해 입증해야 한다는 것!
<현근택 변호사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포토> 현근택 변호사의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는 '사실적시' 라는 증거에 의해 입증해야 법이 성립이된다며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적시'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적시는 증거에 의해 입증이 가능해야한다는 것이 판례의 일관된 태도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력, 경력, 재산, 전과 등은 증거에 의해 입증이 가능하고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없기 때문에 대표적인 사실적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적시에 반대되는 개념이 의견표명입니다.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개인적인 의견표명'이라고 합니다. 사실적시인지 의견표명인지 불분명할 때는 의견표명으로 봐야합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상 불리할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해석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국힘당 관계자들은 기자회견과 방송에서 김건희 허위학력, 허위경력에 대하여 "허위가 아니고 부정확한 기재다"라고 반복적으로 말하였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하여 의견표명이나 허위라는 인식이 없었다고 불송치했습니다. 학력, 경력이 허위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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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교육위, 김영호 의원 교육위(간사) '김건희 여사의 표절논문' 핵심 증인 '국민대ㆍ숙명여대 총장' 국감 피해 해외로 출국!!!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교육위 포토> "김건희 여사의 '표절논문' 핵심 증인인 '국민대 임홍재 총장'과 '숙명여대 장윤금 총장'이 국감출석을 피하기 위해 슬그머니 인천공항을 통해 빠져나가!" 김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국민은 절대로 당신들을 좌시하지 않을 거다고 경고했다." 김건희 여사의 표절논문 핵심 증인으로 채택된 국민대, 숙명여대 총장 등이 10월 4일 국감을 앞두고 해외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임홍재 국민대 총장은 내일 3일 몽골로 출국, 10일 국감 피해 귀국한다고 합니다. 김지용 국민(대)학원 이사장은 장기간 해외에 체류중이라 국감에 참석이 어렵다는 뜻을 국회 교육위원회에 전해왔습니다.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은 지난 10월 2일 (토) 암스테르담으로 출국해서 헬싱키, 런던, 미국 워싱턴DC,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국감이 끝날 무렵인 23일에 귀국 하겠답니다. 김건희 여사의 표절 논문 의혹으로 국민대, 숙명여대가 국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두 총장이 국감을 무시한 채 해외출장을 떠나는 모습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 분노를 넘어 울분을 토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교육위 간사 김영호 의원은 "국민은 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