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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인터뷰뉴스TV> 청와대와 더민주당, 윤석열 총장 감사 이후 해임 가닥... 대통령 주재 국무위원의 의결 해임 주목!

<서울중앙지검 전경> 최측근의 연루된 윤석열 검찰총장 사건에 간접적으로 개입하고 지난 10월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이후 임명직 공무원이 노골적인 정치 행위를 보임에 따라 윤석열 검찰총장의 거취에 대해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던 청와대와 여당관계자는 이를 더 이상 보고 넘어 갈 수 없는 입장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것으로 확실시 보인다. 따라서 여당지지자들과 여당의원들의 강력한 해임 요구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입장을 보이던 민주당은 국정감사에서의 임명직인 윤석열 검찰총장의 태도와 발언을 문제삼아 강공 모드로 돌아선 뒤 갑자기 탈원전 수사를 하며 정부정책을 혼란에 빠트려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청와대와 정부여당은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이낙연 대표는 지난 6일 에너지 전환은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이자 중요 추진 정책이다. 이에 대한 사법적 수사는 검찰이 정부 정책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겠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다. 정치수사이자 검찰권 남용이다 라고 언급했고, 이어 김태년 원내대표는 검찰의 국정개입 수사에 매우 유감을 표한다며 검찰이 정치적 목적을 갖고 수사한다면 여당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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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레=홍세화 컬럼> 우리 대통령은 착한 임금님... 광화문의 촛불정부 탄생
<광화문 촛불정부로 탄생했던 문재인 대통령> 4년 전 촛불을 들었을 때를 돌아보자. 오늘 무엇이 바뀌었나? 대통령과 장관들, 국회의원들의 면면 말고? 이젠 재벌개혁이란 말조차 나오지 않게 되었고, 교육개혁은 이미 포기한 듯 관심 바깥의 일이 된 지 오래다. 부동산 문제는 악화됐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프레카리아트’가 되는 일방통행의 길만 있을 뿐이다. 학교나 공직에서 은퇴한 분들한테서 종종 듣는 말이 있다. “그 자리에 있었을 때 더 충실히 보냈어야 했다. 그 자리가 얼마나 소중한 자리인지 물러난 뒤에야 알았다.” 교직이나 일반 공직이 그렇다면, 대통령의 자리는 엄중하고 또 엄중하다는 말로도 모자랄 것이다. 대통령은 국가수반이면서 최고 정치지도자로서 기자회견이나 국정브리핑을 통해 각 분야의 정책 방향, 그 실행과 검증 과정을 밝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면서 국민을 이끌고 가야 한다. 그런데 문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려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닮았다.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 )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을 하겠습니다. (…) 광화문광장에서 대토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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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