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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문재인 대통령 8일 (금) 청와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면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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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다시 산적한 국정 정책 현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따라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논란' 후 공정성에 대한 국민의 희망이 높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 주 연기된 '반부패협의회'를 오는(금) 8일 주재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국회시정연설에서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 정책협의회를 중심적으로 회의가진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회의에서는 사법계의 검찰 전관예우 방지, 채용비리, 인권침해, 권력남용 등의 불공정 개선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회의 참석 의무 대상이기 때문에 청와대 민정수석 법무부 등 자리를 함께 할 것으로본다.

(윤석열 검찰총장)

이어 윤석열 총장이 청와대 참석한다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관련 가족 수사가 시작된 후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청와대 공개석상에서 만나게 됩니다.

따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수사 이어 '타다' 등 검찰의 기소를 두고 청와대 그리고 정부와 여권에서는 검찰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어떻게 풀어갈지 국민의 관심이 주목됩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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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인터뷰뉴스TV> 문재인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최근 잇따라 발생한 택배 노동자 과로사를 언급.. 더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자들은 특별히 대책을 서둘러주길 당부
문재인 대통령이 20일 최근 잇따라 발생한 택배 노동자의 과로사를 언급하며 “더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대책을 서둘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코로나는 특수고용노동자 등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의 삶을 더욱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로 인한 불평등은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의 삶을 지속적으로 위협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게 노동시장의 새로운 불평등 구조”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정부는 특수고용노동자·프리랜서·예술인 등 새로운 형태의 노동자들을 긴급고용지원대상으로 포함하기 시작했고 고용보험 적용대상을 확대하는 노력을 꾸준히 기울이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며 “일시적 지원을 넘어서서 제도적인 보호가 필요하다. 정부는 사각지대를 확실히 줄여나가기 위해 열악한 노동자들의 근로실태 점검과 근로감독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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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인터뷰뉴스TV> 가수 윤천금,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당선!
<가수 윤천금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 당선> 1961년 설립 이후 60년 전통의 사단법인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가수협회 제21대 회장으로 ‘약속’,‘천사 같은 아내’,‘님바라기’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윤천금이 당선 확정되었다. 국내 최대 규모에 회원이 활동 중인 가수협회는 현인, 고운봉, 최희준, 박일남, 남일해, 남진 등 유명가수들이 회장직을 거쳐 갔으며 지금도 가수들의 친목 도모 및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고 있는 단체이다. 윤천금 신임회장은 1980년 제1회 TBC신인가요제 금상을 장욱조의 ‘그 한마디만’으로 수상하면서 본격 가요계에 두각을 나타낸 이후 오랜 방송 활동을 거쳐 ‘천사 같은 아내’,‘연가’,‘님바라기’까지 사랑받으며 확고한 가요계의 중견 가수로 자리 잡았으며 WBS 원음방송, TBN 강원교통방송 등에서 MC 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윤천금 회장은 회원들의 복지에 중점을 두고 권익 보호 및 방송 출연료 현실화 다양한 홍보 기회 부여에 집중하여 많은 혜택을 함께 나누는 단체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