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하우스 오브 시아주, 한껏 고조되는 성탄시즌 분위기 기념

(뉴스와이어) 고급향수인 오트 파퓨메리(Haute Parfumerie) 시장의 선두주자인 하우스 오브 시아주 (House of Sillage)가 ‘홀리데이 바이 하우스 오브 시아주’(Holiday by House of Sillage)를 선보이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한다. 

눈 내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원형 상단은 뉴욕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 트리에 달린 휘황찬란한 조명에서 영감을 받았다. 18캐럿의 금과 백금으로 장식된 이 캡은 눈부신 광경을 연출하며 화려한 세팅에 반짝이는 베일 위로 눈이 갓 내린 모습을 보여준다. 이처럼 화려한 디자인의 이 향수제품은 수작업을 통해 커스텀 색상으로 제조된 63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손으로 다듬어진 옴버(ombre) 색상처리된 유리병 안에 들어가 있다. 



홀리데이 향수의 마술과 같은 향은 이 꽃 모양의 감귤류 향기에서 흘러 나오며 성탄시즌을 맞아 느껴지는 기쁨과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의 감각을 발산한다. 홀리데이 바이 하우스 오브 시아주의 신선한 향은 이처럼 멋진 느낌을 집약해 크리스마스 시즌이 갖는 따뜻함과 찬란함, 너그러움을 울려 퍼지게 한다. 

하우스 오브 시아주는 전통적인 향수제품에 담긴 예술성과 전통, 비견할 데 없는 전문성에 경의를 표하는 한편 현대식 향수의 규칙도 초월하고 있다. 

창립자인 니콜 매더(Nicole Mather)는 “평생을 이 독특한 미적 세계에 헌신한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 일련의 럭셔리하고 세련된 향수제품을 만들게 되었다”고 말했다. 

매더 대표와 하우스 오브 시아주는 실제 전 세계 각처에서 희귀한 성분을 수집해 아름답고도 매력적인 향이 특징인 홀리데이 바이 하우스 오브 시아주 향수제품을 제작하게 되었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하우스 오브 시아주는 프랑스에서 제조공정이 이루어진다. 하우브 오브 시아주의 향수는 최고수준의 향기를 만들어내며 오직 그에 걸맞은 숨막히는 보틀 디자인만이 경쟁자일 뿐이다. 하우스 오브 시아주는 창립자인 니콜 매더의 지침에 따라 럭셔리의 진정한 정의를 유지하고 오히려 이를 뛰어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회사 홈페이지 (www.HouseOfSillage.com)를 확인하면 된다. 



관련 사진은 뉴스컴(Newscom)의 www.newscom.com 이나 AP PhotoExpress 를 통해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출처: House of Sillage

관련기사


인터뷰컬럼

더보기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누군가 집은 투자(투기)수단일 수도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 16일 1가구 1주택 국민들의 기본적 '주거환경'으로 바꿔 놓을 것... '금융 사형선고' 절차 시작!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 모습 /사진 청와대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 李대통령은 16일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수단 이며, 누군가 돈을 벌기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이 부족해 집을 못사고 집값, 전월세값이 비상식적으로 올라 혼인 출생 거부, 산업의 국제경쟁력 저하, 잃어버린 30년 추락 위험 등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면, 투자 투기용 다주택을 불법이거나 심각하게 부도덕한 일이라고 비방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찬양하고 권장할 일이 못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못박았습니다. 李 대통령은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만큼 국가정책으로 세제, 금융, 규제 등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부여한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할 뿐 아니라, 다주택보유로 만들어진 사회문제에 대해 일정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치란 국민들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가며 국민 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해 누가 더 잘하나를 겨루어 국민으로부터 나라살림을 맡을 권력을 위임받는 것이며, 정치에서는 이해관계와 의견 조정을 위한 숙의를 하고 소수 의견을 존중하되 소수독재로 전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개성의 변주, 예술로 피어나다"… 2026 신년신작정기전,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열린다.
"개성의 변주, 예술로 피어나다"… 2026 신년신작정기전,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열린다.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정기전 내 '특별 부스전' 마련… 5인 5색의 독창적 예술 세계 펼쳐 - 단순 참여 넘어 작가적 정체성 집약된 독립 공간, 관객과의 깊이 있는 소통 예고 오는 2월 25일부터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신년신작정기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5인의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이 펼치는 ‘특별 부스전’이다. 이번 정기전의 주제인 ‘자유’를 각기 다른 시각과 기법으로 해석해낸 배재호, 여운미, 이수희, 이시우, 전남월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5인은 일반적인 단체전의 틀을 벗어나, 작가 개개인의 예술 철학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독립된 ‘부스전’ 형태로 참여한다. 부스전은 작가의 작품을 집중도 있게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에게 마치 개인전을 보는 듯한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신년신작정기전 포스터 이번 부스전을 이끄는 5인의 면면은 화려하다. 먼저, 평소 행정가로서 한국 미술계의 저변 확대에 힘써온 여운미 작가(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가 작가로서 전격 참여하며 부스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