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선후보자 토론 연설중 포토] 김홍이 기자=21대 대선 토론 팩트체크 이재명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노인이 많은 나라, 또 전 세계에서 노인 자살률 참 말하기 그렇습니다. 자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 이런 노인 빈곤 문제를 반드시 해결 할 것입니다." 이어 OECD의 '한눈에 보는 연금 2023'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노인 빈곤율은 40.4%로 조사 대상국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OECD 회원국 평균 14.2%보다 3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라고말하고, 다만 학계에서는 한국은 소득을 기준으로 빈곤율을 산출하고 있어 부동산과 같은 자산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 OECD는 고령자 인구 가운데 소득이 중위가구 가처분소득의 50% 미만인 인구의 비율을 계산해 빈곤율을 산출하고 있는것으로 보고있다. 따라서 한국은 OECD 가입국 가운데 노인 자살률 1위를 수년째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한국의 노인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42.2명으로, OECD 평균인 16.6명과 비교해 2.5배 이상 높다고 밝혔다 이와같이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위 발언은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김학민/선임기자
<왼쪽부터 이재명 후보/김문수 후보/이준석 후보 포토 연합뉴스> 김홍이 기자=MBC 이기주 기자 5월 23일 오늘 나온 갤럽 여론조사에 대해 정신승리와 아무말대잔치 분석들이 많네요. 결과만 보면 지지율 수치는 오르고 내렸으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추세는 변하지 않았다고 말하고. 유권자분들은 절대 기권하지 말고 투표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① 349 vs 234, 보수 과표집? 이번 조사는 앞선 조사들에 비해 유독 보수층 응답자가 많고, 진보층 응답자가 적습니다. 이걸 두고 갤럽이 조작했다고 비난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럴 필요 없습니다. 진보층이 여론조사 전화를 제대로 안받았거나,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은 탓이 더 큽니다. 전화 안받겠다는 사람들을 갤럽이라고 억지로 참여시킬 순 없거든요. 반대로 보수층은 여론조사 전화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고 있습니다. 대선이 다가올수록 진보층의 무관심은 커진 반면, 보수층의 고관여와 결집이 두드러진 결과죠. 진보층 유권자들도 여론조사 전화를 귀찮아하지 말고 받으면 됩니다. ② 49 vs 25 vs 14 그렇다면 이번 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지지층이 지지를 철회하고, 김문수와 이준석에게 갔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진보층의 8
김홍이 기자= 이재명 후보는 5월 23일 오늘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6주기에 봉하마을을 찾아 묘역 앞에 참배를 드렸습니다. 평생에 걸쳐 기득권에 맞서고, 정의와 원칙이 통하는 사회, 특권과 반칙없는 세상을 꿈꿨던 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을 다시금 되새겨본다고 말했다. 이제 노무현의 꿈, 민주당과 함께 이어가겠다고 말하고, 사람사는 세상, 함께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향해 흔들림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김학민/선임기자
[이재명 대선 후보 포토] 김홍이 기자=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5월 22일 MBC/KBS/SBS 유튜브 델리민주에서 23일 오후 8시 두 번째 대선토론를 눈여겨봐 주기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 갈등, 연금, 의료, 기후위기 등국민의 삶과 가장 가까이 맞닿아 있는 사회 분야 토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혐오와 갈등으로 얼룩진 세상, 아이들에게 절대 물려줄 수 없다고 말하고, 한 살 한 살 먹는 나이가 아쉬움을 넘어 비참함이 되는 어르신의 삶,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나와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더불어 함께 잘 사는 대동세상은 국민 여러분의 손으로 만드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국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충직하게 일할 사람에게 권한을 맡기면 됩니다. 각 후보들이 어떤 사회를 꿈꾸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봐주십시오 라고 밝혔다. 날짜와 시간은 5월 23일(금) 저녁 8시 토론회입니다. 따라서 KBS, MBC, SBS에서 생방송되고, 유튜브 델리민주 채널로도 보실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김학민/선임기자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포토) 김홍이 기자=더불어민주당 5월 22일 차기 정부 출범 시 사법부 및 검찰 그리고 경찰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 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검찰에 대한 기소·수사권 분리 및 영장청구 독점권 폐지만 아니라 대법관 증원·법관 임명 절차 개선 등 사법부 개혁 방안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22일 ‘국제기준 사법정의실현위원회’(사법정의실현위)를 출범하고 위원장에 백태웅 미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를 위촉했다. 이 위원회는 민주당 선대위 잘사니즘위원회 산하 기구로, 대선 전후 과정에서 검찰과 사법부 개혁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위원장을 맡은 백태웅 교수는 유엔인권이사회 의장과 미 하와이대 한국학연구소장 등을 지내기도했다. 또한 위원회가 밝힌 검찰 개혁안의 골자는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 개헌을 통한 영장청구 독점권 폐지 등이다. 검찰 견제 강화 방안도 포함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검찰과 [공수처]를 비롯한 수사기관장 임명 시 국회 동의를 거치도록 하고, 선별 수사 및 권한 남용 기소 등 검사의 업무상 잘못에 대한 처벌 제도를 도입 시행하겠다고 했습니다
<김현태 대령 707특임단장 포토> 지귀연 재판장에서 5월 19일 헌재에서 ‘군경은 12월 3일 저녁 다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며 계엄 선포 4시간 전 특전사 회식을 근거로 계엄은 사전 모의 없이 실행되었다고 항변하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주장을 기억하시지요? 오늘 내란 재판에서는 ‘회식 자리에 가보니 곽종근 특전사령관과 국회 창문을 깨부쉈던 김현태 707특임단장만 평상복이 아닌 특전복을 입고 있어 놀랐었다’는 참석자들의 반응이 밝혀졌다. 곽 사령관과 계엄군 투입 인원은 계엄 계획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중요한 정황입니다. 곽종근 사령관은 회식을 마친 뒤 집무실에 가있다가 윤석열의 계엄 선포 40분 전에 갑자기 지하에 있는 전시 집무실로 내려가 TV를 틀어놓고 있다가 담화가 시작되자 즉시 지휘통제실로 자리를 옮겼다고 증언합니다. 사전 모의가 없었다는 尹 전 대통령의 거짓말, 오늘도 역시 들통났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민주당 노종면 의원ㆍ김경호 변호사는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이 19일 관련 사진을 공개했다. 노종면 민주당 선거대책위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사법부 자체 감찰 과정에만 사진 제공 등 협조하려 했지만, 지 판사의 대국민 거짓말을 입증하기 위해 부득이 사진을 국민께 직접 공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이날 공개한 사진은 총 3장이다. 두 장은 유흥주점의 내부 사진, 한 장은 지 부장판사가 지인으로 보이는 인물 두 명은 변호사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김경호 변호사의 지귀연 판사의 헌법 파괴 5월 19일, 지 부장판사 즉각 재판배제 및 징계개시 요구" 아래와 같이 촉구서입니다. 수신: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제목: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재판배제 및 법관징계법상 징계절차 즉각 개시 요청 헌법 제103조는 법관에게 “헌법과 법률에 따라 그 양심에 따라 심판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 조항은 단순한 문장이 아닙니다. 이는 판사가 공권력으로 국민의 운명을 판단할 자격을 부여받는 조건이자, 사법권의 정당성을 지탱하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하지만 지금, 그 헌법적 책무는 지귀연 부장판사의 뻔뻔한 변명
[이재명 대통령 후보 광주민주화운동 성지에서 헌화하고있다] 김홍이 기자=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는 5월 18일 광주에서 대통령 연임제 개헌 입장 발표" “진짜 대한민국의 새로운 헌법을 준비합시다” 현행 우리 헌법은 1987년 우리 국민이 서슬 퍼런 군사독재에 맞서 직접 쟁취한 승리의 증표였습니다. 하지만 지난 12.3 비상계엄으로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는 철저히 유린되었습니다. 위대한 국민들이 오만한 권력자를 단죄했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난 우리 헌법과 민주주의의 취약점은, 더 막중한 과제를 남겼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제 정당은 개헌의 일부 과제에 합의했습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헌법에 수록하는 것과 계엄의 요건을 강화하는 데 사회적 합의를 이룬 것입니다. 하지만 4년 중임제와 책임총리제와 같은 주요 의제는 합의에 닿으려했으나 이뤄내지 못했고, 국민투표법 개정이라는 절차적 한계까지 맞닥뜨리며 개헌의 발걸음이 멈칫거렸습니다. 멈춰진 걸음을 다시 시작합시다. 이제 시대 흐름에 맞는 새로운 시스템과 더 촘촘한 민주주의 안전망으로서의 헌법을 구축할 때입니다. 역사와 가치가 바로 서고, 다양한 기본권이 보장되며 지방자치가 강화되고, 대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5.18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 기자 = 이재명 후보 광주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45주년 기념식 후 후보의 기자회견장입니다. 5.18의 아픔을 기억하며, 숭고한 그 정신을 헌법전문에 넣어서 이 땅에 다시는 내란쿠데타와 독재의 망령이 나타날 수 없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이어 위대한 대한국민이 지키고 가꾸어온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이며, 더 자랑스럽게 세계에 빛날 것입니다. 오월 정신을 계승해 오신 모든 국민과 함께 내란을 극복하고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김학민/선임기자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재외국민 여러분께 김홍이 기자= 이재명 후보의 당부드리는 재외국민 여러분께, 투표소까지의 길이 결코 가깝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수백 킬로미터를 달려야 하거나 온 가족이 모두 먼 길을 나서야 합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만, 단 한 가지만 살펴봐 주십시오. 투표는 여러분이 어디에 계시든 대한민국의 주인임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며, 여러분의 참여가 대한민국의 힘이 되고, 우리의 미래를 자랑스럽게 바꿀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여러분을 기억합니다.여러분이 계셔 대한민국이 더 강해집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써 내려가 주십시오.. 항상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바랍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대선 3자대결, 이재명 52.3% 대 김문수 35.9% 대 이준석 6.7% 적극투표층, 이재명 57.0% 대 34.6% 대 이준석 6.1% 국민 10명 중 6명 "이재명 당선" 예측 52.6% "이재명 국정운영 기대" 민주 49.1% 대 국힘 32.8%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2004 이번 조사는 2025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산출했고 셀가중을 적용했습니다. 그 밖의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서치통 홈페이지(www.searchtong.com)를 참조하면 됩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국회에서는 尹 전 대통령 내란 사건의 재판을 맡고 있는 지귀연 부장판사가, 고급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 폭로가 터져 논란이 되고있다. <尹 前 대통령 재판장을 맡은 지귀연 부장판사 포토> 이어 민주당은 즉각 재판에서 배제하고 대법원 행정처에 감찰에 나서라고 요구했고, 대법원은 사실관계 확인에 나서기로 밝혔다. 한편, 정청래 법사위원장의 국회 법사위는 공직선거법 개정안도 통과시켰는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 방탄 법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어 김용민 민주당 의원 등 국회 법사위원들이 한 룸살롱의 내부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어나고있다. 따라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이곳에서 여러 차례 술접대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김용민/민주당 의원="1인당 100~20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나오는 룸살롱에서 여러 차례 술을 마셨고, 단 한 번도 그 판사가 돈을 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만약 직무관련자가 술값을 냈다면 뇌물죄나 청탁금지법 위반이라는 겁니다. 민주당은 작년 8월 지 부장판사가 이 술집을 방문한 사진까지 확보했다며, 법원행정처가 감찰에 나서지 않으면, 단계적으로 폭로하며 탄핵도 불사
김홍이 권오춘 기자=이재명 후보 5월 14일 내란세력을 “깨끗한” 법정에 세우고 기존의 사법부가 아닌 특별 재판소라는 설치하자고 언급했다. 따라서 내란 행위자 처벌을 위한 특별 재판소를 반드시 설치하자는 민주당과 시민단체 등 목소리가 커지고있다. ✅️ 서명운동 동참하기 https://bit.ly/내란특별법국민서명 취지 윤석열 정권의 12.3 비상계엄은 완전한 불법이며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를 파괴한 내란이다. 국민을 지켜야 할 군대가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12.3 내란 사태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다. 내란 주범과 가담자, 선전자들을 발본색원하여 다시는 국민의 군대가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도록 해야 한다. 내란 행위자들을 엄중 처벌해 대한민국의 법치와 민주적 질서를 바로잡고 역사에 또렷이 기록하고자 이 법을 제정한다. 기본 내용 1. 이 법은 내란 주범, 가담자, 선전자들을 발본색원하여 처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 이 법에 따라 내란 행위자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한다. 3. 이 법에 따라 특별 검사를 운영한다. 4. 이 법에 따라 특별 재판소를 운영한다. 5. 이 법은 내란 행위자들이 발본색원될 때까지 계속 유지되며 내란 행위자들은 모두 국가 공식
[국회법사위 정청래 위원장 뒷모습과 법사위 모습 포토] 김홍이 기자=정청래 법사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대법관들이 청문회에 불출석하니 국정조사도 필요하고 특검도 하자는 말에 국민적 공감대가 높은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국회 법사위는 지난 7일 전체회의를 열고 조 대법원장에 대한 '대선 개입 의혹 진상 규명' 청문회를 오는 14일 실시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조 대법원장 등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유죄취지로 파기환송한 경위를 따져묻겠단 것이다. 청문회 증인·참고인으로는 이 후보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과 오석준·신숙희·엄상필·서경환·권영준·노경필·박영재·이숙연 대법관 등을 신청했다. 대법원 전산 자료와 관련해서는 법원행정처 사법정보화 실장을 증인으로 채택 의결했다. 따라서 법사위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겨냥한 특검법과 대법관 수를 증원하도록 한 법원조직법,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허용하도록 규정한 헌법재판소법 등을 '사법개혁 법안'으로 규정하고 처리 절차를 밟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김학민/선임기자
김홍이 기자= 이재명 후보는 판교를 방문하며 기술 발전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시대의 요구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뒤처지지 않고 한 걸음 더 앞서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판교의 밤을 밝히며 혁신을 이끄는 우리 개발자 분들의 성과 역시 정당하게 평가받고 공정하게 분배되어야 합니다. 이들의 창의력이 자유롭게 발휘될 수 있는 일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도 역시 필요합니다. 공정한 평가와 보상, 투명한 소통,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때,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공정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미래 라고 강조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김학민/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