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병기 원내대표와 민주당 지도부 포토 ] 김홍이 이상철 기자=김병기 원내대표는 국민주권정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6월 23일 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를 만찬에 초청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국민의 삶과 민생 개선을 위해 행정부와 입법부의 협업, 당정 간의 호흡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작보다 마칠 때 지지율이 더 높은 대통령이 되고 싶다고 말하고., ‘진짜 세상이 달려졌다’, ‘살기 좋아졌다’는 평가를 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기도했습니다. 따라서 김병기 원내대표는 집권여당의 첫 원내대표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라고 말하고, 앞으로 1년은 개혁과 민생경제 회복의 골든타임이며,. 개혁 입법과 민생 입법을 완수하는 것이 이재명 정부 성공의 필수조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더욱 속도를 내고 정말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국민께 약속드린 대로 ‘내란 종식’, ‘민생경제 회복’,‘국민 통합’을 향해 거침없이 전진하겠다고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는 불침의 항공모함, 민주당은 전진만 있을 뿐, 단 1미터의 후퇴도 없다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김병기
[이재명 대통령 왼쪽부터 네번째 이며 최민희 과방위원장은 왼쪽에서 두번째 AI 고속도로 선포식 참석]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원장의 [감동입니다!] 김홍이 기자 = 최민희 위원장은 6월 20일 이재명대통령이 울산 SK AI 데이터센터 출범식에 참석하셨다고 말하고 참 "감동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AI 고속도로 선포식도 가졌다고도 설명했습니다. 이어 여까지는 여느 대통령들의 행보와 다를 바가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재명대통령은 달랐습니다. 11시 선포식에 앞서 10시부터 AI기업 간담회가 있었는데 보통은 관련 수석이나 정책실장이참석해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재명대통령은 직접 참석하셨습니다. 최 위원장은 정말 깜짝 놀랐지 뭡니까 라고 말하면서 현장 기업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즉시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일일이 답하시는 李 대통령의 모습에 진심으로 감동이었습니다! "이런 대통령, 정말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너무 기쁘고 흐믓하고, 이재명대통령 시대를 살고 있다는 실감이 났다고합니다. 이어서 진심으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한 보람에 뿌듯뿌듯한 시간에 요즘 매일매일 혼자 미소를 안고 있네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Reported
[김병기 원내대표와 김병주 의원 한준호 의원 등 포토] 김홍이 기자= 김병기 원내대표는 6월 20일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말하고, 이는 조속한 내란 종식과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반영된 결과 라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하지만 스위스 IMD가 발표한 2025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한국은 전년 대비 7단계 하락한 27위를 기록했고, 12.3내란사태가 초래한 정치경제적 불안정성 때문 이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 IMF 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을 온 국민이 힘을 모아 극복해낸 것처럼, 지금의 위기 역시 정부, 국회, 그리고 국민 모두가 하나로 단결해 헤쳐나가야 할 때 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고, 아울러 내란 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통해 조속한 사태 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이어 김병기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김학민/선임기자
<국민이 주인인 나라,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엽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김홍이 김학민 기자= 이재명 정부의 헌법에 담긴 국민주권의 원칙을 실현하고자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 '(가칭)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를 새롭게 마련했다. 과거의 민원창구 역할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자유롭게 토론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직접 민주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경제, 사회, 정치, 외교, 문화 등 국민 여러분의 일상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시고, 주신 제안은 공론화 과정을 거쳐 꼼꼼하게 검토하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플랫폼의 이름 역시 함께 정하고자 합니다. 참신하고 의미 있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는 7월 23일까지 열려있으니 여유 있게 전달해 주시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 국민의 뜻이 국정 운영의 중심이 되고, 국민의 참여가 ‘진짜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말하고, 위대한 국민과 손잡고 국민주권정부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정중히 밝혔습니다.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 6월 11일 작심발언으로 그간 우리 주식시장은 불공정하고 불투명하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제 기존의 잘못된 관행과 구조를 모두 혁신해, 장기적으로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주식시장에서 불법을 저질러 돈 버는 일이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며, 불법 행위로 부당한 이익을 챙긴다면, 그 몇 배에 달하는 금액을 환수하고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따라서 주가조작 등 불공정 거래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겠다. 라고 말하고 제도적 허점과 사각지대 또한 개선해 더 이상 무분별하게 방치되지 않도록 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할 수 있는 제도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불법과 부정이 주식시장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할것이며,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신뢰를 반드시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김홍이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117일(현지시간) 마타멜라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만나 “교역, 투자, 에너지 등 제반 분야에서 양국 간 실질 협력이 지속 증진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한 호텔에서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와 만나 양자회담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한국전쟁 파병국인 남아공과 한국이 1992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왔다”고 평가했다. 실질적인 협력이 지속적으로 증진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이 대통령은 “남아공 내 에너지,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우리 기업에 대한 남아공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라마포사 대통령도 한국의 새 정부 출범을 축하하는 한편 “한국과 남아공은 민주주의를 공유하는 소중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양국이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이 대통령은 “남아공이 아프리카 최대의 경제 대국이며 한국의 아프리카 진출 관문”이라며 높게 평가하기도 했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한국 기업들이 남아공 내 고용 창출과 산업 발전에 크게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 서울공항 카나다 G7 참석차 출국 포토] 김홍이 기자=서울, 6월 16일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차 서울공항에서 출국했다. 따라서 국가 정상들과 양자회담을 가질 계획이며, 세부 사항은 아직 조율 중이라고 대통령실이 밝혔습니다. 위성락 국가안보보좌관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월요일 캐나다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통령실이 서울이 워싱턴과 도쿄와 3자회담을 개최하는 데 각국 회담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실 관계자를 인용해 李 대통령이 만약 참석할 경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잠재적인 회담을 준비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상철/선임기자
[왼쪽부터 박선원 의원 추미애 의원 서영교 의원 포토] 김홍이ㆍ이상철 기자= 민주당 박선원 의원 등은 6월 16일 내란 핵심 피고인 김용현의 구속기한은 6월 27일, 박안수·이진우·여인형·문상호 등은 7월 초까지 리고 말하고, 검찰의 추가 기소가 없으면 이들은 석방이 된다고 말하고 검찰은 직무유기 하지말기 바란다고 언급했습니다. 국민들은 내란수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반려견 산책과 영화 관람을 즐기는 모습에 국민은 분노하고 있으며, 이들의 석방은 사법 불신을 키우고, 헌법을 모독하며, 법치주의를 흔드는 중대한 후퇴 라고 말했다. 따라서 지귀연 판사의 김용현 보석 석방 결정은 내란 범죄의 중대성을 경시하고, 헌정 파괴 세력을 비호한 것으로 보고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이 사건의 실체를 끝까지 파헤치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상철/선임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 기자 뉴스타파=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부부가 투기성 부동산 거래로 쌓아올린 부를 두 아들에게 대물림하고 있다는 사실도 새롭게 확인됐다. 이 위원장은 초등학생 중학생인 두 아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부동산을 사주는가 하면, 가족들을 주주로 한 법인까지 만들어 부동산을 관리했다는 게 확인됐다. 따라서 증여세, 취득세 같은 세금을 피할 목적이 아니었는지 심히 의심된다고 보고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youtu.be/wrlU_y1KFNU 기사 보러가기 : https://newstapa.org/article/LCPOo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뉴스타파/기자
[이재명 대통령 6월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내란특검법 공포 포토] 김홍이 기자=배종호 시사평론의 내란특검 공포 6월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공포되면서 내란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내란 특검법에 따라 수사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 의원들 가운데 수사대상 1호로 지목되고 있는 인물은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입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원내대표를 맡았던 추경호의원은 계엄 당일 의원총회 소집 장소를 국회로 공지했다가 당사로 바꿔 혼선을 초래했습니다. 국회의장에게 본회의 표결 시간을 연기해달라고 요청까지 했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국회 비상계엄해제 의결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러한 행동들이 국회의 비상계엄해제 의결을 방해하기 위한 것이었다면 내란죄 처벌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게 법조계 대다수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이와 관련해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현재 경찰 수사까지 받고 있습니다. JTBC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직후, 계엄군이 국회에 들이닥치기 전, 추 전 원내대표와 나경원 의원에게 잇따라 전화를 걸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윤석열은 도대체 왜, 계엄이 선포된 직후
김홍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6월 13일 경제 6단체 회장과 5대 그룹 총수 분들과 취임 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G7 정상회의 참석을 앞두고, 글로벌 통상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모임을 가졌습니다. 李 대통령은 전 세계적으로 관세전쟁이 심화되면서 우리 산업과 수출 기반이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자국 우선주의, 보호무역주의의 확산과 함께 글로벌 공급망이 분절되면서, 세계 통상질서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익을 최우선에 두고 현 위기를 극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며, 특히 미국의 통상 압박은 개별 기업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와 민간이 협력해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합리적인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하며, 경제단체와 기업 모두 함께 힘 모아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더욱 성장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G7 정상회의를 시작으로 다양한 외교 무대에서 국익을 굳건히 지키며 유연하고 실용적인 외교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김홍이 기자=6월 13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서 김병기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당선됐다. 새 원내대표로 당선된 김병기 의원,은 깊은 내공과 리더십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해주실 것으로 굳게 믿어 선출된 것으로 보고있다.. 따라서 김병기 신임 원내대표는 함께 선전한 서영교 의원에게는 심심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찬대 원내대표와 함께한 406일의 여정이 끝이 났습니다. 12·3내란부터 6·3 대선까지, 함께 동거동락하며 돌파한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박 원내대표님, 그리고 원내대표단 모두에게 감사말씀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역사상 처음으로 권리당원들의 참여로 이뤄져 졌고, 이제 더불어민주당은 무너진 민생 회복에 전념할 수 있는 진용을 갖췄으며, 새 원내지도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흔들림 없이 이끌어 나가겠다고도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선임기자
김홍이ㆍ이상철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6월 13일 채상병 순직해병 의혹으로 軍 검찰단장 김동혁 준장을 피의자 소환 조사하는 걸로 알려져 주목되고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상철/선임기자
김홍이ㆍ권오춘 기자= 민주당 김병기 의원, 지난 내란 사태에 윤석열 다음으로 큰 책임이 있는 김용현의 구속 만기일이 불과 보름 앞으로 다가와, 국민들의 관심이 이재명 정부의 시작에 쏠려 있는 사이, 검찰이 왜 개혁대상인지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고말했다. 내란의 완전한 종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고, 진실이 어둠 속으로 자취를 감추고, 처벌받아야 할 자들이 버젓이 사회를 활보한다면 대한민국은 무법지대가 됩니다. 내란의 수괴였던 尹 전 대통령은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으며,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을 다니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부추기는 영화를 버젓이 관람하고 있습니다. 비록 파면되었지만 한 때나마 국가의 원수였던 자가 아무런 죄책감도 반성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용현까지 석방된다면 내란 수괴와 그 하수인은 어떤 일을 벌일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검찰의 추가 기소가 절대 필요합니다. '버거보살' 노상원의 개입, 관저 뇌물 의혹, 군 블랙리스트 등 검찰이 김용현을 추가 기소할 이유는 차고 넘치며, 검찰도 대한민국의 공직자입니다. 최소한의 책임감만이라도 남아 있다면 국가를 위해 즉시 김용현을 추가 기소하라며, 끝까지 주시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월 11일 한국거래소를 찾아 코스피 5천 시대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포토> 김홍이 이상철 기자=“李대통령이 약속한 코스피 5천 시대, 6월 내 상법 개정으로 박차를 가하고있습니다.” 따라서 주식시장은 이제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변화’를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월 11일 오늘 한국거래소 간담회에서 “주식시장을 부동산에 버금가는 투자수단으로 만들겠다” 선언했습니다. 그 시작점은 바로 제도 개혁을 의미한다고도 언급했다. 당초 상법 개정안은 지난 3월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나 윤석열정부 아바타인 한덕수 권한대행이 거부권을 행사해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 출범 후,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독립이사, 대규모 상장회사의 집중투표제 강화 및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전자주주총회 도입 등을 주요내용으로 포함한 상법 개정안을 재발의했습니다. 이어 불공정거래 근절, 소수주주 권리 강화, 물적분할 규율 등, 자본시장 선진화는 누적된 시장의 불신을 걷어내기 위해 필수적인 개혁으로 보고있다. 한국 주식시장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8배 수준으로 상장기업의 장부가치 보다 낮은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