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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최초 교황청 장관직 맡으며, 큰 역할하고 계신 '유흥식 추기경'과 뜻깊은 만남 진심으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유흥식 추기경 방문에 자리를 안내하고있다 ]

 

[이재명 대통령과 유흥식 추기경 교황청성직자부장관을 접견하고있다]

 

김홍이 이상철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월 8일 대통령실에서 한국 최초 교황청 장관직을 맡아 세계 무대에서 큰 역할하고 계신 유흥식 추기경님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추기경님 덕분에 교황청과의 거리가 더욱 가까워진 것 같아 든든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먼저, 한국 천주교회가 인권과 평화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회복에 크게 이바지해 주신 데 대해 국민을 대표해 감사를 전했습니다. 교황님을 알현해 인사드릴 수 있길 바란다는 뜻도 함께 밝혔습니다.

한국과 교황청은 1963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깊은 우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지난 5월 즉위하신 레오 14세 교황님께서도 새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말씀하신 만큼,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미래를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가오는 2027년 서울에서 열리는 '가톨릭 세계청년대회'는 최대 100만 명의 세계 청년이 모여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쌓고,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앞으로도 교황청과 함께 평화와 상생의 길을 모색해 나가겠으며, 오랜 시간 한반도 평화와 남북 관계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교황청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도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이상철/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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