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TV, 예술이 삶속에 스며들다!_다양한 아트상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밝혀!

세미협TV_전시탐방

성남미협에서는 매년 회원들의 작품과
아트상품을 결합한 작품전시를 발표하고 
소개하는 자리를 개최하여
더 다양한 예술발전 기회를 삼고 
삶의 가치 향상에도 도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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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꿈과희망전
-전 시 : 2022.7.20(수) ~ 28(목) 10:00~18:00
-장 소 : 성남아트센터 갤러리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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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mudfool@daum.net
전화: 02-749-6652, 6656

 


인터뷰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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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변호사,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적시' 증거에 의해 입증해야 한다는 것!
<현근택 변호사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포토> 현근택 변호사의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는 '사실적시' 라는 증거에 의해 입증해야 법이 성립이된다며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적시'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적시는 증거에 의해 입증이 가능해야한다는 것이 판례의 일관된 태도입니다. 한마디로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력, 경력, 재산, 전과 등은 증거에 의해 입증이 가능하고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없기 때문에 대표적인 사실적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적시에 반대되는 개념이 의견표명입니다. 사람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기에 '개인적인 의견표명'이라고 합니다. 사실적시인지 의견표명인지 불분명할 때는 의견표명으로 봐야합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상 불리할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해석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국힘당 관계자들은 기자회견과 방송에서 김건희 허위학력, 허위경력에 대하여 "허위가 아니고 부정확한 기재다"라고 반복적으로 말하였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하여 의견표명이나 허위라는 인식이 없었다고 불송치했습니다. 학력, 경력이 허위인지는

정치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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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홍근 원내대표,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 도중 비속어 논란과 관련'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 제출!!!
박홍근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 도중 비속어 논란과 관련 해명 등에 대해 "전대미문의 외교적 대참사"로 규정하고 '박진 외교부장관'에 대한 전격 해임안을 더불어민주당의 당론으로 만장일치 추인해 통과시켜 의안과에 제출했다. 이어 27일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당최고위원과 원내대표 등이 의원총회를 열고 박진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해 제출했다. 의원총회가 끝난 뒤 위성곤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전혀 이견이 없었다. 만장일치다"라며 내일 모래 29일 국회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더불어민주당의 169석과 <무소속 정의당> 협조 발의로 안건이 회부됐기 때문에 본회의에 바로 상정된다는 게 더불어민주당 설명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헌법 63조에 따르면 장관 해임건의안은 국회의원 재적 3분의 1 이상 동의로 발의되고, 이후 국회의장이 첫 본회의를 소집해서 공고와 보고한다. 이어 국회의장 보고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 본회의에서 무기명 투표로 표결에 들어가며, 재적 과반의 찬성과 반대로 가결이나 부결된다. 더불어 민주당은 해임건의안에서 박진 장관은 윤 대통령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