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장 포토 밤의 전경> 오세훈 서울시장, 12일(금) 14시 중구 플라자호텔(22층 루비홀)에서 열리는 「제52차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 정기회의」에 참석한다. 서울시가 ‘글로벌 TOP5 금융도시’ 도약을 위해 외국인투자와 해외금융기업 유치를 본격화하기로 한 가운데, 이와 관련한 외국인투자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듣는 자리다. 서울시는 「서울비전2030」에서 제시한 글로벌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전략으로 내년부터 글로벌 금융기관과 기업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서울투자청’을 '24년 출자(출연)기관으로 설립한다는 목표로 우선 내년 SBA ‘인베스트서울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 시동을 건다. 서울투자청을 통해 유치한 기업에는 사무 공간부터 기업 컨설팅, 언어·생활 지원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여의도 금융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시 차원의 인센티브도 과감하게 늘릴 계획이다. ‘외국인투자자문회의(FIAC)’는 서울시가 1999년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과 유치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자문기구다.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금융‧제조‧물류 등 글로벌기업 최고경영자, 변호사
<목포시청 포토 전경> 목포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동을 다시 걸었다. 목포시는 맛의 도시 브랜드화 사업, 해상케이블카 개통 등을 앞세워 코로나19 사태 발생 전인 2019년 관광객 7백만명을 기록했다. 2018년 250만명과 비교하면 비약적인 증가였다. 시는 상승세를 이어가 2020년을 1천만 관광객시대의 원년으로 삼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국내 관광이 침체하면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 관광객 551만여명을 기록하며 코로나 시대에도 관광객의 관심을 이어나갔다. 고대하던 일상회복이 단계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자세로 관광 활성화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갑작스럽게 준비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내실을 다져오며 코로나 상황에 맞춰 시기를 살펴 선보인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이다. 출발은 목포해상W쇼다. 코로나19로 인해 개막이 지연된 목포해상W쇼는 지난 5일 첫 선을 보이며 수많은 인파가 평화광장으로 몰려들었다. 인기는 6일에도 이어져 평화광장은 인산인해를 이뤘고, 인근 상가들도 늦은 시간까지 성황을 이뤘다. 목포해상W쇼는 평화광장에 마련된 해상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코로나19 방역 점검및 요소수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 현장을 점검하고있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최능하),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 및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안세창)과 함께 요소수 및 요소 합동 단속 T/F를 구성해 매점매석 행위에 대한 점검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4개팀, 총 22명(인천시청 4명, 인천본부세관 7명, 인천경찰청 8명, 수도권대기환경청 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보세창고 및 일반창고에 보관 중인 요소수 및 요소를 중점 단속・점검한다는 방침이다. ’21. 11. 11.(목) 1차 점검 결과, 합동 단속팀은 보관 중인 요소 10,320톤 및 요소수 37.3톤을 확인하였고, 신속하게 시중에 판매・유통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 하였다고 밝혔다. 정부는 ’21. 11. 8.(월) 0시부터 「촉매제(요소수) 및 그 원료인 요소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시행하고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천지역은 요소수 등이 해외에서 수입되는 첫 관문인 만큼, 합동 단속팀은 앞으로도 보세창고 및 일반창고를 중심으로 지속 점검하여 요소수 등이 신속하게 유통・판매되어 수급 상황이 조속히 안정화 될
<김민철 의원 행정안전위원회위원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 을 / 찾아가는 적극소통서비스 달인 구슬땀> 김민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乙)은 11월 11일, 피선거권의 연령을 선거권과 동일하게 함으로써 피선거권 행사를 연령으로 제한하는 것을 완화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해 제출했다. 현재 공직선거법에 의하면 피선거권의 경우 대통령은 40세 이상,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의 장이나 지방의회의원 선거의 경우 25세 이상으로 연령을 제한하고 있다. 이러한 연령제한에 대해 피선거권이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경쟁 참여를 통해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개진하거나, 자신이 속한 정치적 집단 또는 자신의 특수성으로 대표하는 것과 같은 집단의 민주주의 과정에서의 참여를 보장하는 것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민주주의의 발전이 곧 참정권 확대의 역사였던 만큼 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많은 나라들이 최근 참정권의 연령을 꾸준히 낮추고 있는 추세이다. OECD 36개국 중 31개국이 국회의원 피선거권을 18~21세로 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지난 2020년 선거 가능 연령을 18세로 하향조정하여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국민의 범위를 확대하고
<김미경 은평구청장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장 등 안전 점검 실시 구슬땀> 서울 은평구(김미경 구청장)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에서 현장식당 대신 지역식당을 이용하도록 하는 합의가 이뤄졌다고 12일 밝혔다. 보통 대형공사장에서는 ‘함바식당’이라고 불리는 근로자 현장식당을 운영하며 식수 인원 백 명 이상 단위의 간식, 점심,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구는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생업시설 운영시간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지역식당과 지역상점을 이용하게끔 하는 합의안을 마련했다. 앞서 구는 지난 9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합의를 역촌1구역 재건축 공사관계자와 맺은 바 있다. 합의 주요 내용은 △현장식당 대신 인근 지역식당 이용 △소모품과 잡자재 구매시 지역상가 우선 이용 등이다. 식비와 부대비 약 50억 원가량이 은평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구는 향후 발생하는 재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합의를 맺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재건축 현장은 정비구역 내 주민들이 이주한 후에 주변 상권의 이용객이 현저히 줄어들므로 거리가 한산한 편이다. 구는 특히 야간에는
<유두석 장성군수 앞줄 네번째> 사계절 꽃이 피는 고장, 옐로우시티 장성이 10일 ‘제2기 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 수료식을 갖고 28명의 정원 전문가를 새롭게 배출했다. 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정원 전문 집단이다. 마을의 방치된 공간을 장성군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는 ‘게릴라 정원 조성’이 지역문화로 자리잡자, 군은 지난해부터 지역민에게 전문 정원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운영을 시작했다. 1기 수료생 46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배출된 정원전문가는 총 74명에 이른다. 장성군은 2022년 3기까지 총 100명의 시민정원사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2기 시민정원사들은 전남대학교 위탁교육을 통해 정원 관리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했다. 또 현장실습으로 정원조성 방법을 체득하는 기회도 얻었다. 교육은 6~10월간 총 19회(80시간) 진행됐다. 특히, 교육기간 중에는 황룡강 빈센트 오화원, 장성역 공터, 문화대교 회전교차로 등의 정원조성작업에 참여하며 도심 경관의 ‘산뜻한 변화’를 이끌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옐로우시티 시민정원사는 가치의 재발견을 통해 보다 아름답고 향기로운 장성으로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윤상기)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산행시 저체온증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2021. 10. 30.(일) 07시경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 마등령에서 10대 여성이 산행 중 저체온증이 발생하여 119항공대의 의해 구조되었으며, ▹ 2021. 11. 8.(월) 14시경 인제군 북면 설악산 오색쉼터 인근에서 30대 남성이 저체온증(추정)으로 사망하였으며, 같은 날 13시경 인제군 북면 용대리 공룡 능선에서 50대 여성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2021년도 현재까지 저체온증 출동건수는 13건이며, 2020년 14건, 2019년 17건이 발생하였다. 금년 겨울철 날씨 전망을 살펴보면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기온의 변동폭이 클것으로 예측되어 산행시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으로는 - 등산 전에는 반드시 일기예보(기상 상태와 온도)를 확인한다. - 음주, 단독 산행을 삼가고, 기상악화 시 안전한 장소로 대피한다. - 일출 전, 일몰 후 등산을 피하고 높은 산은 15시 전 하산 한다. - 방한복, 장갑, 목도리, 모자, 비상식량, 보조배터리 등을 챙긴다. -
<- 김현준 LH 사장이 파주운정3지구 현장을 점검하는 포토 전경> LH는 11일(목), LH 인천지역본부의 주택공급과 공공택지 개발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운정3지구 택지개발사업 현장에서 인천권역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9월 15일 서울권역 점검을 시작으로 10월 15일 제2차 경기권역 주택공급 활성화 대책회의 후 마지막으로 개최되는 수도권 현장 점검회의로, ’21년 기준 전 지역본부 중 가장 많은 주택을 공급하는 인천지역본부의 주택공급 촉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부동산 시장은 금리상승, 강도 높은 대출 규제 등 그간 정부의 유동성 관리강화 등의 영향으로 가격 상승세가 둔화하고 있으며, 부동산 수급상황을 나타내는 매매수급지수도 일부 개선되는 등 시장변화의 조짐이 감지되는 상황이다. LH는 현 시점이 부동산시장의 중요 기로라는 판단 하에 보다 확고한 안정세 진입을 위한 주택공급대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주택공급 속도 제고라는 정부정책 수행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김현준 사장은 “가격 안정의 모멘텀이 확산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두 달여 남은 올해와
나주시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 쾌거를 달성했다. 나주시는 지난 10일 영광군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제26회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농업·농촌 활성화’, ‘친환경농업 추진’, ‘농산물판로확대 및 농식품산업 육성’, ‘동물방역 및 축산위생 강화’, ‘자체시책 추진’ 등 농정업무 전반에 있어 7개 분야 39개 평가 항목을 다뤘다. 시는 올해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수(9만7173명)’, ‘남도장터 입점업체 수(139개소)’ 도내 1위, ‘스마트팜 국비사업 참여 법인·농가수’ 2위 등을 달성했다. 또 친환경농자재 지역제품 구매율(50%),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확대율(110%), 돼지백신 항체양성율(90%), 백신통합관리시스템 현행화율(87%)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3년 연속 전남 농정평가 우수지자체 선정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준 농업인,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농촌 고령화, 기상이변 등 급변하는 농업
<김영록 전남도지사 청소년 지도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있다> 전라남도는 11일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공연장에서 ‘2021년 전남도 청소년지도자 소통․공감대회’를 열어 지역 청소년지도자를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장, 전남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 한국청소년상담지원협회 전남도청소년지도사협회 등 청소년지도자 관련 단체 회원을 비롯한 지역 300여 청소년지도자가 참석했다. 태권도 시범단 공연 등 사전행사로 시작해 모범 청소년지도자 표창, 주제강연, 청소년지도자 어울림 마당 순으로 진행했다. 김경희 여수 미평청소년 문화의집 관장을 비롯한 10명의 지도자가 모범 청소년지도자 표창을 받았다. 김영록 지사는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키우기 위한 지도자의 헌신에 감사하다”며 “지역 미래인 청소년의 밝은 성장을 위해 애쓰는 청소년지도자가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일하도록 근무 환경을 비롯, 지도자 처우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에 따른 청소년의 심리적 불안 등을 치유하기 위해 청소년지도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전남 청소년의 건전한
<김종식 목포시장 과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포토> 김종식 목포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김 시장은 10일 국회를 방문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국회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신정훈 국회의원 등을 잇따라 면담하며 국회 심의단계에서 증액해야 할 주요 중점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국비 확보를 요청한 중점사업은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역량 강화(10억원) △북항어선 물양장 확충(105억원) △조선·기자재기업 현장 애로기술 신속지원(35억원) △한국 섬진흥원 지원(20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김 시장은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8,499억원도 삭감 없이 전액 국회 반영을 건의했다.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역량 강화사업은 수산식품거점단지 인프라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수산식품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통해 중소규모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현재 조성사업이 진행 중인 수산식품수출단지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국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다. 북항어선 물양장 확충 사업은 목포수협 이전으로 어항기능이 북항으로 이전함에 따라 조기 완공을 위해 증액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 밖에 김 시장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300
<성장현 용산구청장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포토 전경> 성장현 용산구청장ㆍ구 홍보담당관, 지역 내 아파트 8개 단지에서 공감 나누기 한마당을 열고 있다.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 일환이다. 지난 8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아파트 거주비율은 51.1%로 2019년(50.1%) 보다 더 높아졌다. 주차, 층간 소음 관련 아파트 입주자 갈등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만큼 이웃 간 소통 창구가 절실한 시점이다. 구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2012년부터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 올해는 독서토론, 남산걷기, 어린이 성장체조, 텃밭 가꾸기 등 8개 단지에서 총 24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했다. 아파트 공감나누기 한마당은 10월에는 ▲2일 세양청마루아파트(효창동) ▲29일 용산푸르지오써밋(한강로동) ▲30일 이태원주공아파트(이태원동)에서 열렸다. 11월에는 ▲1일 래미안챌리투스아파트(이촌동) ▲6일 한신용암아파트(용산동2가)에서 개최하였고 ▲12일 용산 KCC스위첸(효창동) ▲18일 한남더힐(한남동) ▲19일 용산롯데캐슬센터포레(효창동)에서 차례로 열린다. 행사는 아파트 지정장소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그리고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포토 포즈> 권용복 이사장(한국교통안전공단)은 10월 27일(수)에 김한영 이사장(국가철도공단)과 양 기관장이 참석한 ‘철도안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철도안전을 선도하고 철도 전 생애주기 안전관리감독 역할을 수행하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국가 철도망을 구축하고 철도 시설과 자산을 관리하는 국가철도공단이 철도안전 강화 및 산업 발전을 협업을 위해 추진되었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안전한 개통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 △철도안전관리체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협업, △중대재해 예방 및 교육훈련체계 구축, △노후시설 안전관리 상호 협력, △철도운행선 안전관리 강화 등이며, 양 기관은 안전한 철도 개통 및 운영을 위한 철도종합시험운행 결과검토와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승인 등이 철저하고 효율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할 예정이다. - 또한, 노후 철도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정밀진단·성능평가 결과 평가제도 도입 및 철도역사 평가 결과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 철도운행선 사고·장애 예방을 위해 운행선 건설현장 시범현장 선정, 해외장비 기술 도입
춘천시, 지난 2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심화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사전에 신청을 받아 지역복지 잠재력이 있고 주민참여 체계가 잘 갖춰진 기초자치단체 15개를 선정했으며,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춘천이 컨설팅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번 심화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 개편추진단 전영미 서기관이 직접 참여했으며, 숭실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오단이교수의 컨설팅으로 진행했다. 컨설팅에서 시정부는 기본계획 수립 등의 부분에서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및 민관협치와 주민력 강화 지원분야 등 구체성과 실행가능성 부분에서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보건복지협업, 민관협력과 마을복지계획 방향에 대한 참여자들의 논의도 이어졌다. 춘천시는 컨설팅을 통해 사업방향과 전략을 재점검하고, 생활권역 마을돌봄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선한 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현주 복지국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춘천형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가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토대로 이웃이 있어 행복한 나눔의 도시 춘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국정감사에서 LH 문제에 대해 국토부 장관에게 질의하고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출신 법무사들과 이들에게 일감을 몰아준 LH 법무사 선정위원들이 3기신도시 개발예정지역에 땅 투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의원(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이 27일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1월까지 LH 공공주택지구 법무사 일감(소유권이전등기, 공탁 업무 등)의 1/3은 LH 출신 법무사가 가져간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기간 LH가 법무사를 선정한 총 39건 가운데, 13건을 LH 출신 6개 법무사가 가져갔다(지급액 총 18억여 원 가운데 약 6억1천만원, 약 34%). 김 의원실에 따르면, 선정된 법무사 총 28명 중 LH 출신 법무사는 6명임에도 불구하고 계약한 건수는 전체의 3분의 1이나 차지해 전관예우 논란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통상 법무사는 부동산등기업무 등 관련 제반업무를 대행하기 위해 선정하는데, LH는 법무사 선정공고 이후 제안서 접수, 지역본부 선정위원회(선정위원:LH 현직 및 외부위원)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LH는 법무사 선정의 투명성을 제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