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육군 주관 전역장병 일자리 제공 우수기업 행사 초청.. “21년 우수기업 선정 및 감사패 수여” 

<인사사령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는 박인순 그룹장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시설관리(주)(사장 황열헌)는 25일 국방부 서울 육군회관에서 고태남(소장) 인사사령관 주관으로 전역장병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 및 최근 3년을 기준으로 전역장병 채용 우수 기업·기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인사노무그룹장 박인순, 인사팀장 등 4명이 참석하였고 여러 기업 CEO 및 임원(약 40여명)들도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육군에서 주관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육군에 도움을 주거나 다수의 전역장병을 고용한 25개 기업·기관에 감사패를 수여했고 특히, 회사에서는 박인순 그룹장이 사장님을 대신하여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2회 연속 수여받은 것으로 최초2019년에 우수기업 선정되고 올해도 연이어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여받는 큰 성과를 거둔것에 의미가 깊다. 감사패 수여 이후 간담회에서는 전역장병 채용 관련 의견을 공유했다. 육군은 전역장병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홍보하며 적극적인 채용을 당부했다. 기업·기관 관계자들은 전역장병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고태남 사령관은 “육군본부는 전역장병 취업의 공식적인 창구로 기업에서 인재를 요청하면 검증된 인원을 추천할 준비가 돼 있다” 며 “전역장병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기업과 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5일 국방부 내 육군회관에서 열린 ‘전역장병 일자리 제공 기업·기관에 감사패’ 행사에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Reported by

김홍이/뉴스탐사기자

강동희/문화기후환경기자

김학민/국회출입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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