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 차기 추미애 법무부장관 임명 후.. 2월 검찰 정기 인사.. 1월로 당겨 검찰 대규모 물가리 인사 전망 따라서 후폭풍 클 것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명후 내달쯤 검찰 대규모 인사가 전망된다" 

법조계에 의하면 검찰 조직 내부에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와 유재수 전 부산 부시장 사건 수사를 지나면서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반대했던 검사및 검찰수사관 직원들의 반대파들도 윤석열 총장을 미는 조짐이 보이며 이어 힘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측근 파격 인사와 중용 등으로 그동안 검찰 조직 내부에선 일부 반대파와 윤석열파가 유지되었지만 이번 청와대와 정부 여당의 노골적인 검찰 수사 개입과 검찰개혁 그리고 공수처 설치로 현 정부에 대한 반감이 점점 커지면서 많은 검사들과 검찰직원들이 윤석열 총장으로 돌아 선것으로 보여진다. 한 검찰관계자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임명된다면, 당초 내년 2월 정기 인사를 앞당겨 1월에 중순경 대규모 인사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며 조국 전 법무부장관 과 유재수 전 부산 부시장 그리고 김기현 전 울산 시장 수사를 담당했던 수사팀에 대해 현 정부가 한직 인사등의 조치를 취할 것으로 분명해 보인다. 이어 검사의 인사권은 법무부 장관이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거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 인사 때 검찰의 과격수사 검사 공안부나 형사부 검사들이 거의 수사권 외 한직으로 발령을 받거나 변호사 개업을 했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