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0일 계룡대 국군 초급장교에 소위로 임관을 축하하고있다]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2월 20일 계룡대 초급장교 임관식에 여러분의 앞날을 힘차게 응원한다며 축하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자랑스러운 신임 국군 장교 558명의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7년 이후 9년 만에 육·해·공군사관학교가 함께하는 통합임관식이라 더욱 뜻깊다며 진심으로 응원과 격려의 축하 했습니다. 이어서 李대통령은 서로 다른 제복을 입었지만 하나의 사명으로 뭉쳤습니다. 오늘 통합임관식이 군종 간 장벽을 넘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강한 군대로 도약하는 새로운 출발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李대통령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권자인 국민만을 바라보며, ‘국민의 군대’를 이끌어가는 ‘국민의 충직한 리더’로 성장해 주길 거듭 당부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한 우리 장교 여러분의 헌신이 명예와 자부심으로 빛날 수 있도록 국군 통수권자로서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제복 위에 새겨질 시간들이 조국의 역사 속에 큰 자랑으로 남을 것이며, 558명 모두의 얼굴에서 대한민국 국군의 찬란한 미래를 보았다고 밝
[김정관 산업부장관 (오른쪽)석유·가스 국가 기반시설, 불시 점검에 현장 관계자로 부터 안전상태를 보고받고있다] 김홍이기자=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설 이후 19일 석유·가스 국가 기반시설, 불시 점검으로 대비 태세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설 연휴 직후인 어제, 평택의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와 한국가스공사 LNG 생산기지를 예고 없이 찾았습으며, 재난안전, 시설방호, 사이버보안 등 안전·보안 관리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불시 점검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관 장관은 석유와 가스는 국민 생활과 산업을 지탱하는 기반입니다. 특히, 비축·공급 시설에서는 단 한 번의 사고도 용납될 수 없다고 말하고 사고 이후의 수습보다 사전 예방이 국가의 책임이며, 최근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비축 시설 관리 현황과 안전 및 보안 태세를 엄격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김 장관은 보여주기식 점검이 되지 않도록 사전 통보 없이 방문해 정문 출입 절차부터 하나하나 확인했으며, 저 역시 신분증을 제출하고 출입증을 교환한 뒤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단이 담당 구역별로 동시에 투입돼 상황실, 관제 시설, 비
[이재명 대통령 사진 청와대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2월 27일 (금)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고 밝혔습니다. 李대통령은 전북문화와 역사, 관광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략 산업의 씨앗을 고루 품은 곳입니다. K-푸드와 농생명 바이오, 피지컬 AI, 재생에너지 그리고 새만금에 이르기까지 식량안보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이러한 강점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 지역 활력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이제 청년이 떠나지 않고, 기업이 뿌리내리며, 산업과 지역이 선순환하는 새로운 전북의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는 전북을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축으로 확고히 세워, 미래산업을 주도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혁신을 창출하는 기회의 땅으로 도약시킬 것으로 본다고도 말했습니다. 따라서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땅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이며 국민들께서 자리에 함께하셔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경청하고, 책임 있게
김홍이ㆍ권오춘기자=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재판부는 19일 윤석열 내란 수괴에 무기징역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이어 지 부장판사는 國會 기능 마비 목적 인정하고 김용현 30년·노상원 18년·김용군·윤승영 무죄를 판단했습니다. 이어 법원의 지귀연 재판부가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며,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본질을 한마디로 정리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국회를 봉쇄하고 국회의장과 야당 대표를 체포해 상당 기간 국회 기능을 마비시키려 한 국헌문란의 목적이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윤석열 측은 "반국가 세력이 된 국회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항변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를 동기와 목적의 혼동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수는 없습니다"라는 비유까지 덧붙였습니다. 국회를 바로잡겠다는 동기가 있었다 하더라도,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물리적으로 장악하려 한 행위 자체가 내란이라는 뜻입니다. ☆ 공범들에 대한 선고 결과에 대해 나머지 피고인들에 대한 선고도 이어졌습니다. 김용현 징역 30년, 노상원 징역 18년, 조지호 징역 12년, 김봉식 징역 10년, 목현태 징역 3년이 각각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 모습 /사진 청와대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 李대통령은 16일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거수단 이며, 누군가 돈을 벌기위해 살지도 않을 집을 사 모으는 바람에 주거용 집이 부족해 집을 못사고 집값, 전월세값이 비상식적으로 올라 혼인 출생 거부, 산업의 국제경쟁력 저하, 잃어버린 30년 추락 위험 등 온갖 사회문제를 야기한다면, 투자 투기용 다주택을 불법이거나 심각하게 부도덕한 일이라고 비방할 수 없을지는 몰라도 최소한 찬양하고 권장할 일이 못되는 것은 분명하다고 못박았습니다. 李 대통령은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은 분명한만큼 국가정책으로 세제, 금융, 규제 등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부여한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할 뿐 아니라, 다주택보유로 만들어진 사회문제에 대해 일정정도 책임과 부담을 지우는 게 공정하고 상식에 부합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치란 국민들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해 가며 국민 다수의 최대행복을 위해 누가 더 잘하나를 겨루어 국민으로부터 나라살림을 맡을 권력을 위임받는 것이며, 정치에서는 이해관계와 의견 조정을 위한 숙의를 하고 소수 의견을 존중하되 소수독재로 전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김홍이기자=박선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정보위)등, 12일 국가정보원은 2024년 1월 부산 가덕도 테러사건이 발생한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 피습 테러사건의 범인 김진성이 유튜버 고성국씨와 통화는 물론 고성국씨를 방문한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있어서 극우세력들의 유튜버들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이 분명히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테러사건을 '자작극'이라며 그들 끼리끼리 왜곡하거나, 헬기 탑승 여부 등을 거론하며 프레임을 전환하는 과정에 대해 적극 참여한 극우 유튜버들의 영상 통신기록 채증 등 뒤쫓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12일 국회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테러범 김진성이 고성국 과 사전 협의한 정황이 있지 않느냐는 한 의원의 질문에 국정원이 이 같이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국정원 관계자는 부산 가덕도 테러사건에서 김진성 씨가 극우 유튜버들의 영향을 받은 것은 틀림없으며 항간의 소문이었던 두 사람의 통화 또한 " 테러사건 전에 많은 통화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진성이 고성국TV를 실제 방문했던 사실도 있었다고도 밝혔습니다.. 테러사건의 수사당국은 김진성이 작성했다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간사) 지역구 남양주 병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은 2월 5일 국회법사위에서 법왜곡죄는 위헌소지가 없다고 말하며, 정무적판단과 결단에 따라 수정하는 것은 별론으로 하고 이런 방식의 법안처리가 반복되는 것은 법사위를 무력화시키는 것이고, 상임위중심주의에도 위배되니, 자제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의원은 법사위가 강경파가 아니라 법원이 막가파이고 법사위는 이를 합헌적으로 해결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용민 의원은 한편 법왜곡죄는 신속하게 처리해야 하며, 법왜곡죄가 있었다면 김건희씨의 무죄도 나오기 어려웠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법사위는 작년 12.3. 통과시켰는데, 이미 진작 처리되었어야 할 법입니다. 따라서 2월중 처리가 아니라 최대한 빨리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용민 의원은 갑작스런 합당논의로 이런 중대한 일들이 뒤로 밀리는 것이 한탄스럽다고 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를 직격했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김홍이기자=청와대 2월 2일 지난해 특수 활동비 집행 정보를 청와대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예산을 절감 집행해 7억 4천만 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예산 절감 집행을 통해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41억 3천만 원 중 7억 4천만 원을 국고에 반납했다"며, "국민의 세금을 '내 돈' 같이 귀하게 여기면서 국가 예산을 소중하게 집행한 결과, 특수활동비 등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가 오늘 공개한 특수활동비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사용한 내역으로 외교·안보·정책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에 약 10억 원, 민심·여론 청취 및 갈등 조정·관리에 약 8억 1천만 원, 국정 현안·공직비위·인사 등 정보 수집 및 관리에 약 6억 1천만 원 등 약 29억 1천만 원에 달합니다. 특수활동비 외에 업무추진비로 국정 현안 관련 대민·대유관기관 간담회 등에 약 9억 1천만 원, 국내·외 주요 인사 초청 행사비 등에 약 5억 7천만 원 등 약 26억 6천만 원이 쓰였습니다. 청와대가 특수활동비 등을 공개한 건 지난해 9월 2025년도 6월부터 8월까지의 집행 내역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모습 포토/청와대 제공 사진]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2월 1일 "해방이후 한번도 성공 못했을만큼 어려운 불법 계곡시설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하며 비웃었을만큼 어려운 주가 5천포인트, 그렇게 힘든 것도 해냈다고 말하고, 수십년에 걸쳐온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고 집값을 안정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렵겠나만 계곡정비나 주가 5천달성보다야 더 어렵겠느냐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려운 두가지 일도 해냈는데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고 그 두가지처럼 결국 성공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정책에 부당하게 저항해서 곱버스처럼 손해보지 말고 다주택자는 2026.5.9.까지 양도세 중과 면제하는 이번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서 감세혜택 누리며 이번 기회에 파시라"는 말을 축약해서 "집값 잡는 것이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는 쉽다"고 했더니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면서, 혹시라도 언어해득 능력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쓴 "쉽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자세히 풀어 써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만큼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법사위 남양주 병) 주가조작, 금품수수 의혹의 중심에 있었던 김건희씨에게 사법부가 징역 1년 8월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판결은 정의의 실현이 아니라, 봐주기의 결과였다고 말했습니다. [뉴스타파 캡쳐 포토] 김 의원은 오늘의 판결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며, 검찰이 불기소로 면죄부를 주었던 사건을 국민의 분노로 다시 일으켜 세웠고, 특검 출범과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법정에 세운 것 입니다. 그러나 사법부는 그 국민의 요구를 외면했다고 말하며, 또한 이 사건은 한 개인의 범죄 여부를 넘어선다며, 국민이 믿어온 법치와 공정의 원칙이 최고권력에 의해 훼손된 국가적 사태이므로 온 국민이 분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법부가 주가조작 사건에서 김건희와의 공모 관계를 인정하지 않은 판단은 국민 상식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당시 관련 정황과 자료는 충분히 존재했습니다. 그러나 검찰의 비호 속 시간끌기와 봐주기 수사로 실체적 진실 규명은 지체되었고, 사법부는 왜 이 구조적 지연의 책임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수수 의혹 또한 국정을 사유화하고 국
[이재명 대통령 포토/청와대 제공] [지난 경찰과 국정원에 의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압송하는 초국가범죄 보이스피싱ㆍ마약ㆍ스캠ㆍ오라인 도박 범죄 피의자 의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1월 27일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사무실을 방문해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우리 공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마약, 스캠, 온라인 도박을 비롯한 초국가범죄에 맞서기 위해 10개 기관이 힘을 모은 범정부 컨트롤타워이다. 이어 李 대통령은 다행히도 TF 가동 이후 보이스피싱 등 범죄 신고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부처 간 벽을 허물고 정보를 공유하며 원팀으로 움직인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최근 캄보디아 대규모 검거와 국내 송환은 우리 정부의 역량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말하고, 현지에서 임무 수행 중인 경찰 등 코리아전담반 직원들과도 화상으로 만나 깊은 감사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국민의 삶을 파괴하는 범죄에는 타협도, 관용도 없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건드리면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분명히 보여주며, 더욱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r by 김홍이/대기자
[최혁진 의원 법사위 위원 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 (법사위 무소속)은 1월 21일 혐오가 이익이 되는 구조를 끝내기 위해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혐오선동 방지법’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어 최 의원은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의 문화에 환호하고 있으며, K-콘텐츠의 매력과 품격에 반한 수많은 세계인이 한국을 찾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분명 문화강국이라고 말했습니다. 최혁진 의원은 그러나 우리 안의 현실은 다릅니다. 밖에서는 박수를 받지만, 안에서는 부끄러운 혐오와 차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정 집단을 향한 혐오가 정치적 도구이자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약자를 비하하는 현수막과 자극적인 혐오 방송이 일상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역시 한국 형법에 혐오 표현을 제재할 장치가 없다고 지적하며 법 개정을 권고했으며, 이젠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말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차별 조장·혐오 선동을 형법상 범죄로 명확히 규정합니다. 국가·인종·성별·장애·종교·사회적 신분 등으로 구분된 집단에 대해 공연히 모욕하고 증오를 선동하는 행위는 의견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이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책임을
[서울중앙지법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징역 23년을 선고 포토] 김홍이기자=서울중앙지법 1월 2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그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을 방조한 책임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내란특검의 구형량보다 8년 높은 형량입니다. 따라서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판단하며, 한 전 총리가 이를 방조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그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개입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어서 재판부는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한 전 총리를 '법정 구속'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재판 중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것에 형량이 높이나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Alexander Utt. 외신프리랜서기자
[2024년 1월 2일 부산 서구 가덕도 이재명 대표 테러현장] 김홍이 기자=[속보] 1월 20일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의 테러 지정 결정과 재수사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국무총리실)가 2024년 1월 2일 부산 가덕도에서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을 ‘국가공인 1호 테러’로 지정하고,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공식 절차에 착수한 것을 보여 주목되고있다. 또한 늦었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이며, 사건의 성격을 바로 세우는 최소한의 조치로 보여집니다. 이어 정부는 제1야당 대표를 향한 물리적 위해는 개인에 대한 범죄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겨냥한 중대한 정치적 폭력으로 지목했다. 그럼에도 이 사건은 윤석열 정부 시절 단독·우발 사건으로 축소 관리되며 충분한 진상 규명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사건 직후 현장 물청소로 인한 증거 훼손 논란, 사건의 중대성을 축소하는 취지의 설명과 문자 배포 정황 등은 초기 수사와 대응 전반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남겨왔으며, 테러 지정은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이고, 범행의 동기와 배후, 공범 여부는 물론 초기 대응 과정에서의 축소·은폐 시도와 책임 소재까지 한 점 의혹 없이 규명돼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회의 진행 장면 포토/사진 청와대 제공]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에 국내외국인에 대해 바가지 요금 계몽과 단속(벌금10배)부가 현장 포토) 김홍이 기자/권오춘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바가지, 불친절 절대 안된다고말하며, 이재명 대통령은 외국인관광은 국가경제발전의, 지방관광은 지방경제 발전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관광발전에 치명적인 바가지나 불친절 근절을 위해 전 부처가 나서 총력을 다하라 지시도했습니다.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김홍이/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