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각료회의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7일 담합 가격조작은 대국민 중대범죄 이며, 그 대가가 얼마나 큰 지 곧 알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李대통령은 일부 기업들이 범법행위로 큰 돈을 벌며 국민들에게 고통을 가하고도 정부 관리, 정치권과 유착하여 무마하던 야만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다며, 불법을 자행하며 국민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덕기업들에게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우치게 하겠다고 경고및 직격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다시한번 말하지만, 합법적 수단을 총 동원하여 경제영역에서도 비정상의 정상화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말하고, 따라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닷새 만에 140원 올린 정유업계, 대통령 경고와 직격탄 맞고 '멘붕' 상태! Reported by 권오춘/기자 김홍이/대기자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6일 대한민국의 동서남북을 잇는 중심축, 충청북도에서 뵙겠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 미팅, 열한 번째 만남은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북도 라고 소개하며, 충북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없는 내륙도지만, 지리적 특성을 장점으로 살려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완성했습니다. 이어 청주국제공항과 오송역을 아우르는 탄탄한 인프라 위에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의 첨단 산업이 뿌리내리며, 충북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역 발전의 성과가 지표상에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첨단 산업의 과실이 지역 경제의 활력과 도민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그 길을 찾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도민 여러분의 목소리입니다. 타운홀미팅에 함께하셔서 도민 여러분의 경험과 지혜를 들려주시길 바라며, 李 대통령은 충북의 내일을 여러분과 함께 그려가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아래와 같이 모집 그리고 행사날짜 참여신청 등 ○ 모집인원 : 충북도민 200명 ○ 행사날짜 : 2026년 3월 13일(금) *
추미애 의원, 검찰개혁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미애 국회법사위원장 포토/추미애 의원실 제공] 김홍이기자=추미애 국회법사위원장은 6일 페이스북에서 민주주의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치다 라고 말하고, 이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국민에 의한 정치' (이재명 대통령 언급)라고 말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입니다. 추미애 국회법사위원장은 검찰개혁 법안이 확정되고 많은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론이므로 수정이 안된다는 당관계자의 발언에 실망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비판이 옳은지 그른지 제대로 따지지도 않고, 무 자르듯 불관용의 자세는 민주주의의 핵심인 국민에 의한 정치의 배반이 될수 있다고 말하며, 솔직히 2차 정부안에 대해 민주당의 당론 채택 여부를 위한 의총과정에서 치열한 토론이 있었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추 위원장은 새로운 기관을 설치하고 인력을 재배치하려면 시간이 부족하다는 실무적인 재촉외에 건성건성 거칠었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소청법같은 제도의 대전환에 관한 제정법은 입체적인 관점으로 보아야하고 체계와 자구 하나하나 놓고 면밀하게 토론했어야하는 법안인데 의총에서 통째 수용을 거수로 정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박정훈 준장 (장군)에게 삼정검(三精劍)수여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박정훈 준장(장군)외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준장 진급자 77명에게 삼정검(三精劍)수여했습니다. 해병대 박정훈 준장(국방부조사본부장)은 국민과 국가를 불의한 정권의 외압과 겁박에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군인의 본분과 원칙을 지켜온 모습은 많은 국민께 깊은 울림을 주었다고 봅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민주당 법사위 박지원 의원 KTX 탑승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박지원ㆍ추미애 의원 민주당 법사위 등은 3월 5일 페이스북에 지난 "前 민주당 탈당 무소속 강선우 의원"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마포경찰서 유치장에서 외동딸을 생각하고 있을 강선우 의원을 생각하며 영장발부 소식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지원 의원은 저도 대북송금 특검 당시 아내보다는 두 딸이 받을 충격으로 대기하며 한없는 눈물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그에게는 발달장애의 외동딸이 있다며, 지역구에서 함께 살지도 못하는 딸과의 전화내용 등을 얘기하며 울던 모습이 너무 저를 슬프게 만들고있다고 심정을 말했다. 또한 강 의원은 유무죄 여부를 불문하고 사회적 책임을 통감 자진 탈당을 했으며, 당의 제명은 탈당 후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원 의원은 강선우 의원이 자발적 경찰 수사에 적극 협력했고 수사를 기피하지도 않았다고도 말했습니다. 공천헌금도 인정했고 반환시점의 문제는 다툼의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반환한 것은 사실로 단 한푼도 받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되었지만 현역의원으로 도주의 우려도 없고 증거는 이미 수사당국이 확보하고 있다고 말하
[구윤철 부총리 포토]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월 5일 중동 상황 등 국가적 위기 상황을 틈타 석유류 가격을 과도하게 올려 개인적 이익을 추구하는 몰염치한 행위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구 부총리는 할 수 있는 일부터 당장 시행하겠다며, 3월 6일부터 범부처가 함께 현장 가격을 점검하고, 산업부가 유종별・지역별 합리적 수준의 최고가격 지정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공정위, 경찰 등 관계부처가 매점매석, 담합 등 불법행위도 엄정히 조사하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과도하게 높은 가격으로 유류를 판매하는 곳이 있다면 바로 신고해 주시기 바라며, (국민신문고: epeople.go.kr). 관계기관이 바로 현장을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아울러,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도 마련하면서, 위기 상황마다 반복되는 편취 행위에 효과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 청와대출입기자
[김용민 의원 과 전현희 의원 국회 기자회견]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 4일 10월 2일, 검찰청은 폐지된다며, 검찰청 폐지에 따른 중수청·공소청 설치 수정법안이 오늘 오전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말했습니다. 이제 법사위에서는 입법부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며, 수사와 기소의 완벽한 분리와 바람직한 검찰개혁을 위해 꼼꼼하게 살펴 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부는 ‘보완수사권’ 존치 여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 문제에 대해서 3~4월 중 집중적으로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그러나 보완수사권 남용의 폐해 사례는 외면한 채 ‘예외적 필요성’을 앞세우는 접근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검찰개혁의 시작과 본질은 보완수사의 필요성 여부가 아니라, 권력에 따라 악용되어 온 수사·기소권의 독점과 남용을 구조적으로 분리하고 통제하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검찰발로 추정되는 언론보도와 여론조사 내용 등을 보더라도 보완수사를 사수하겠다는 검찰의 숨은 의지가 비춰집니다. 검찰에게 직접수사권에 대해 일말의 여지라도 남겨둔다면, 그들은 인력과 예산을 유지한 채 또다른 ‘제2의 검찰청’으로 부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검찰 개혁 시도 당시에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일 싱가포르 정상회담 후,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AI 산업을 이끌고 있는 기업인과 연구자, 그리고 청년 혁신가들을 만났습니다. 기술 혁신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는 이들의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극찬했습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앞으로 우리 정부는 자본, 기술, 인재,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러한 연계가 구체적 성과와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게끔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특히 한국과 싱가포르의 유능한 청년 인재들이 국경을 넘어 자유롭게 교류하고, 과감히 도전하며, 함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한-싱 AI 커넥트 서밋'이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나누는 것을 넘어, 공동의 프로젝트와 투자, 인재 협력으로까지 이어지는 실질적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도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기자 김홍이/前 청와대출입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 룰라 대통령 정상회담 전 차담 포토] 사랑하는 브라질 국민 여러분, 김홍이기자=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26일 나는(브라질 룰라 대통령) 지금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의 짧지만 강렬했던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경제 대국'이나 '기술 강국' 너머에 있는, 한 나라의 진짜 품격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번 한국 방문은 우리 가족에게 더욱 특별했습니다. 나의 아내 호젤라는 한국의 문화와 음식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공식 일정보다 하루 먼저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북촌의 한옥마을을 걷고, 한국의 거리를 직접 체험하며 이 나라가 가진 따뜻한 정서를 몸소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감동적이었던 것은 한국의 김혜경 여사가 나의 아내를 직접 전통 한복집으로 안내한 일이었습니다. 두 분은 함께 옷감을 고르고 몸의 치수를 재며 국경을 넘은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그렇게 정성껏 만들어진 한복은 브라질 국기의 색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만찬장에서 그 한복을 입고 나타난 아내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났고, 참석한 모든 이들이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 28일 美의 중동 타격 대처에 긴급 현장점검 포토] 김홍이/권오춘기자=김정관 산업부장관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타격과 관련해, 오늘 저녁 7시 산업부 유관 부서 및 석유공사, 가스공사, 코트라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에너지 수급과 국내 산업계 영향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김 장관 현재까지 유조선·LNG선 운항에 특이사항은 없으며, 수개월분의 비축유와 비축 의무량을 상회하는 가스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수급 대응 여력은 충분한 상태이며, 다만 사태의 단기 종료 여부를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다음 세 가지를 중심으로 만반의 대응 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첫째, 중동 정세와 국내 가격 동향, 선박 운항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 부처 및 정보기관과 긴밀히 공조하겠다고도 밝혔습니다. 둘째, 비축유 방출 등 비상조치를 면밀히 점검하고, 유가 변동성 확대에도 철저히 대비하겠습니다. 셋째, 긴급 대책반을 중심으로 컨틴전시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상황 발생시 적기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아울러 국제 유가 변동이 국내 휘발유·가스요금 등 국민 체감 물가에 과도하게 전이되지 않도록 면밀히 관리하겠다고 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대통령실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분당 아파트 매물 건에 대해! 이 기사(중앙일보)는 왜 이리 악의적일까요? "시세차익만 25억"이라니? 李대통령은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李대통령은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배나 애착 있는 집이라고 말하며, 돈 벌려고 산 집도 아니지만 내가 평생 죽어라 전문직으로 일하며 번 돈보다 더 많이 집값이 올라 한편 좋기는 하면서도 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나, 이러면 누가 일하고 싶을까 하여 세상에 죄짓는 느낌이었다고 소외를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앞으로 퇴임하면, 아이들 흔적과 젊은 시절의 추억 더듬어 가며 죽을때까지 살고 싶었던 집이라고도 언급하며,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닙니다. 경제적으로 따지면 이익도 있을 것 같고,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매물로 내논 것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李대통령은 내가
[이재명 대통령/민주당 前 대표 왼쪽부터 가운데 송영길 前 대표 오른쪽 박찬대 민주당 前 원내대표 [송영길 前 대표 27일 민주당 복당 기자회견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전 대표가 27일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송 전 대표는 3년 전, 민주당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돌아오기 위해 떠난 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 전 대표는 오늘, 그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송 전 대표는 지난 시간은 길고도 혹독했다고 말하고, 법정에서, 독방에서, 거리에서 정치가 무엇인지, 당이 무엇인지, 동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국민 앞에 선다는 것이 어떤 무게인지를 다시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송영길 전 대표는 무엇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시간이었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또한 ‘복당’이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이어서 송 前 대표는 30년을 함께해 온 민주당의 품으로 돌아온다는 것은 기쁨이면서도, 동시에 더 큰 책임가져야할 것입니다. 당을 떠나 있던 3년 동안에도 제 마음은 늘 민주당에 있었습니다. 모든분들의 마음과 함께 이제 돌아왔습니다. 민주당원 송영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r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불법시설 업주들과 유착해 불법시설 은폐하고 허위보고와 직무유기로 불법계곡시설 정비라는 국가행정을 방해한 공직자에 마지막 경고했다. 지난 행안부를 통해 재조사, 재보고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지역주민 고용 조사, 신고포상금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한 전수조사와 그에 따른 징계, 직무유기와 허위공문서 작성,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수사와 처벌을 받게 된다고 직격했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마지막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국민과 국가에 본연의 공직자 책무를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도 거듭 말했습니다. 또한 李대통령은 지난 "이재명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 도내 25개 시·군 234곳의 계곡과 하천에서 적발해 철거한 불법 시설물은 총 1,601개에 콕집어 언급했습니다. 반면, 지자체장들이 행안부 장관에게 보고한 전국 불법 시설 건수는 고작 835건뿐이었습니다. 지자체장들의 부실한 보고가 장관을 거쳐 행정 전문가인 대통령에게까지 전달된 상황에서, 과연 이재명 대통령이 이 문제를 이대로 묵인하고 넘어갈까요?" 거듭 경고했습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Thanks for always watching &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버티는건 각자의 자유인데, 이점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정부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권위가 유지되어야 하고, 권위를 잃은 정부는 뒤뚱거리는 오리를 넘어 식물이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며,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9.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李대통령은 5.9.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것잡을 수 없이 흔들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없다고 운을 띄우며, 미리 언명한 것처럼 국민들께서는 저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권력을 맡기셨고, 그 힘을 위탁받은 제가 표를 계산하지 않고 일각의 비난과 저항을 감수하기만 하면 세제, 금융, 규제 등 막강한 권한으로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는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는 강력
[김용민 의원 법사위 간사/지역구 남양주 병 포토] [박은정 의원 비례대표 법사위] 김홍이기자=[속보]국회, 김용민 의원(법사위 간사/지역구 남양주 병) 박은정 의원(법사위 비례대표) 주도로 "법 왜곡죄"가 국회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어 判事ㆍ檢事나 警察수사관이 "法 왜곡"하면 10년 이하의 징역의 형사처벌을 받는다. 따라서 무전유죄ㆍ유전무죄 가 사라질 가능성과 별건수사 와 '없는 죄' 조작 하고 괴롭힐 목적으로 주위사람들을 함부로 소환할 수가 없으며, 만약 처벌받을 경우 5년 동안 변호사 개업금지와 10년 동안 공공기관 취업금지와 무서운 건 '금융치료 손해배상'을 해야한다. 또한 여권에서는 다음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안 발의 예정 되었습니다. 왜! “法 왜곡죄 타깃” 분석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김용민 의원 등, 26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해온 사법개혁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방금 전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키고, 통과된 「형법」 개정안의 핵심은 명확합니다.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검사나 판사가 타인에게 위법·부당한 이익을 제공하거나 반대로 권익을 침해할 목적을 갖고 법리를 의도적으로 왜곡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