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5일 우리의 독자 기술로 설계하고, 우리 손으로 완성한 한국형 최첨단 전투기 KF-21 양산 1호기가 오늘 출고됐다며, 땅과 바다를 넘어 하늘에서도 대한민국 스스로의 힘으로 평화를 지키는 자주국방의 시대를 열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李대통령은 이제 대한민국은 외국 원조 무기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우리 기술로 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세계가 앞다투어 찾는 나라로 도약했다며, 진심으로 자랑스럽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국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나라로 나아가겠으며, 우리 기술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고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KF-21의 개발과 제작을 이끈 한국항공우주산업, 핵심기술 연구를 담당한 국방과학연구소, 수많은 방산기업과 연구기관, 그리고 우리 공군 장병 여러분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정성호 법무부장관 포토] [인천국제공항 마약왕 박광열 25일 새벽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압송(송환)됐다. 김홍이기자=정성호 장관은 25일 새벽 필리핀 으로부터 '마약왕' 국내 송환, 범죄자는 국경을 불문하고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鄭장관은 오늘 국제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을 필리핀에서 송환했다며 발표했습니다. 박씨는 2022년 필리핀 법원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사탕수수밭 살인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으나, 수감 중에도 한국으로 마약을 유통하고 호화로운 교도소 생활을 한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이어 李대통령이 강력한 송환,처벌 의지를 갖고 지난 3월 한-필리핀 정상회담에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에게 범죄인 인도를 요청했고, 법무부를 비롯한 외교부, 국정원, 검찰청, 경찰청 등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는 필리핀 당국과 한 달여 간 긴밀히 협의한 끝에 범죄인을 인도받았다고밝혔습니다. 따라서 법무부는 국제형사사법공조 및 범죄인 인도 주무기관으로서 지난 2월 필리핀 당국에 임시인도 청구를 한 후 법무부 검찰국장이 직접 필리핀을 방문해 필리핀 법무부 장관을 면담하며 한국 법무부 장관의 임시인도청구 요청 친서를 전달하고 각별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오른쪽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임명장을 수여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 오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한 데 이어, 李대통령은 임명안을 바로 재가했습니다. 이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기자와 인터뷰에서 일분일초라도 더 빨리 일을 시작해서, 중동 상황 등 불확실성에 맞서 추경 편성으로 경제 방파제와 민생 안전망을 제대로 갖추라는 뜻으로 대통령의 뜻으로 새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박 장관은 유능한 대통령을 모시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운명을 개척한다는 소명으로 저의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더 제대로, 더 빠르게, '더 많이' 일하는 모습으로 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 포토] [세계적 BTS 방탄소년단 포토] [BTS 방탄소년단 서울광화문광장 21일 공연 현장 모습]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BTS 공연, 한국 홍보에 결정적”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에 대해 국가 홍보 측면에서 의미가 컸다고 평가했습니다. 李대통령은 2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받고 “광화문과 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 세계적 관심사로 관광객이 광화문으로 많이 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공연 준비와 진행 과정에 대해 “기획을 잘했고 행정안전부ㆍ경찰ㆍ시 행사봉사자등 관계 부처가 고생했다”며 “안전 문제를 잘 챙겨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TS 사회적 약자들에게 기부하는 기부천사 방탄소년단 ]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 포토] 김홍이기자=전우용 교수의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허위 조작 보도 피해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보도와 관련해 사과를 요구하자 SBS 노조가 ‘언론독립 침해’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검사가 사건을 조작하여 기소하는 거나 기자가 사건을 조작하여 보도하는 거나, 본질상 같은 ‘악행’이라고 거듭말했습니다. 이어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권리에는 의무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진실과 정의는 민주주의의 숨구멍이라 헌법은 특권설정은 금하면서도 정론직필을 전제로 언론을 특별히 보호하며, 그렇다고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고, 정론직필의 책임을 외면한 채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유포한다면 그 악영향에 비추어 언론은 일반인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자유와 권리만큼 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 특권설정을 금지하는 헌법에도 부합하고, 일반적 상식에 비추어 공정 타당하지 않습니까 라며, 책임없는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다 결국 자신의 자유와 권리마저 해치게 된다며 교훈과 지격 그리고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Re
김지호 대변인 20일 “8년이 지나도 남은 질문, 그 날조된 방송의 진실은 무엇입니까”? 김홍이기자=김지호 민주당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께서 최근 밝히신 입장은, 이른바 ‘조폭 연루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확산되었는지에 대한 강한 문제 제기입니다. 특정 방송과 정치세력, 그리고 사법 리스크 프레임이 결합된 조직적 이미지 훼손 시도였다는 점을 분명히 짚고 있습니다. 또한 이후 대규모 제보 수집과 추가 취재에도 불구하고, 실체적 근거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후속 보도나 정정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최소한의 사과와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지호 대변인 역시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관으로 근무했던 사람으로서, 그 과정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고 말하고,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 왜곡된 내용이 전국 시청률 10%에 달하는 공중파 프로그램을 통해 여과 없이 방송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명예와 인격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이 아무런 검증 없이 전파를 탔다는 사실은 지금 돌아봐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그 SBS 방송 이후, 수천 통의 항의 전화와 수천 건의 비난 댓글이 쏟아졌습
[김용민 목사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목사 20일 8년 전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악마처럼 그려내던 시절, 김 목사는 그 방송사의 라디오 마이크 앞에 앉아 있었다. 김 목사는 방송이 나간 지 다섯 달쯤 지난 2018년 11월, 이재명 지사가 (그 건과는 무관했지만 악마화된 채) 경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규 방송도 없던 토요일 아침이었다. 경기도 광주로 향하던 운전 중, 당당 PD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SNS에 그 처분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지 말아 달라는 말을했다. 부탁이라기보다, 어딘가에서 내려온 뜻을 전달하는 목소리였다. 짧은 통화였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서늘해졌다고한다. 그 다음 주, 이재명에 대해 적대적인 입장을 숨기지 않던 前 判事가 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조폭 연루 의혹이 제기된 IT업체 대표를 거론하며 마치 그가 이 지사와 깊이 연결된 인물인 것처럼 말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저 회사가 성남에 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었다고한다. 김 목사는 그는 알고 있었다. 내가 이재명을 지지한다는 것, 그리고 이런 이야기를 불편해한다는 것까지. 그래서였을까. 그는 더 신이 난 듯 이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농협/식품 등 대표들에게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식용유 제과류 등 상품가격 인하에 동참한 식품 기업들에 감사드린다며 토론을 진행하고있다 포토] [3월 물가 폭등의 도너스 하나에 가격이 2000-3500백원 서민들은 너무힘들다며 불만을 토로하고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20일 식용유, 라면에 이어 제과류, 양산빵, 빙과류 상품 가격도 일부 인하된다고 말하고,농식품부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발로 뛰며 업계와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주 식용유, 라면 업계가 가격 인하에 동참했습니다. 이제 과자와 빵, 아이스크림의 상품 가격도 일부 인하됩니다. 4월 출고분부터 제과류는 2.9~5.6%, 양산빵은 5.4~6%, 빙과류는 8.2~13.4% 가격이 인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송 장관은 복잡한 국제정세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가격 인하에 동참해주신 기업들에 감사드리며, 농식품부를 비롯한 정부, 업계 모두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李대통령께서 말씀하셨듯이, 국민들께서 “물가가 내리기도 하네?”라는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마포구 망원 시장 역시 물가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모습 포토] [서울 광화문 광장 BTS 공연과 세계적인 대한민국 K-Pop 대가 BTS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린다며, '아리랑'을 주제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K-컬처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李 대통령은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라 지시했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리라 믿는다며, 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의 자랑 세계적 K-Pop BTS Blac
[국회 최혁진 의원 법사위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은 18일 검찰개혁의 핵심 法案들이 법사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과는 단순한 절차가 아닙니다. 국민 위에 군림하며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둘러 온 검찰 권력에 대해, 국민이 직접 심판을 시작한 것이다며, 권력은 국민 위에 설 수 없다는 당연한 원칙을 이제 현실로 되돌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 의원은 이것은 법안 하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이 승리하는 역사입니다. 이 경험과 기억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최혁진 의원은 본회의에서는 또다시 필리버스터로 시간을 끌며 몽니를 부릴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합니다. 이 거대한 민초들의 열망과 물결은 그 누구도 막지 못것이라고 거듭 말했습니다. 이어 최 의원은 그러면서 이제 시작입니다. 저는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국민이 체감할 때까지 끝까지 밀어붙이겠습니다고도 밝혔습니다. [최혁진 법사위 발언 모습 포토]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송영길 前 대표와 민주당 前現직 국회의원과 함께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는 오늘 17일 당·정·청이 검찰개혁 협의안을 확정했으며, 핵심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한 분리 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송 前 대표는 대공소청 검사의 수사 개입 여지, 그 다리를 끊었다고 말하고, 우회적 수사권 확보 가능성과 특사경 지휘권, 영장 지휘 권한까지 수사에 개입할 수 있는 통로를 전면 차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공소청과 수사기관은 상하 관계가 아닌 대등한 협력 관계로 재정립되며, 이는 되돌릴 수 없는 구조 개편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78년 동안 수사권과 기소권을 한 손에 쥐고 휘둘러온 구조를 이제는 끝났으며, 이는 특정 기관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주의의 원리를 사법 시스템에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도 말했습니다. 이어 송영길 前 대표는 비대하고 막강한 검찰권력의 구조를 직접 겪었으며,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권력은 나눠야 합니다. ●그래야 통제됩니다. 따라서 송영길 前대표는 檢察개혁 과정에서 당정청 간 이견과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나, 그러나 그 논의를 통해 독소 조항은 걷어냈고, 개혁의 원칙은 더욱 분명해
[美 트럼프 대통령과 의사당 상원의원 과 하원의원 포토] 김홍이기자=[외신]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은 백악관에서 16일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에 다국적 해군 연합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런데 회답이 아래와 같습니다. 스페인: 거절 일본: 거절 프랑스: 주저함 노르웨이: 거절 캐나다: 거절 호주: 거절 독일: 거절 중국: 응답 없음 영국: 확답 없음 네덜란드: 응답 없음 한국: 확인 없음 [중동 호르무즈 해협 사진] 美國은 점점 더 고립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Alexander Utt. /외신프리랜서기자
[송영길 前 대표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KTX 안에서 포즈 포토] 김홍이기자=송영길 前 대표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는 16일 어제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께서 부친상을 당해서 대전에 내려가 조문을 했다. 이어 다시 한 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송 前 대표는 조문을 마치고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박홍근 의원과 같은 KTX를 타고 서울로 올라왔다고말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現 더불어민주당 의원(前원내대표)포토] 송 前 대표는 박홍근 의원은 저와 같은 전남 고흥 출신이며, 경희대학교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을 지내며 학생운동의 현장에서 단련되었고 이후 시민사회 활동을 거쳐 정치권에 들어왔다. 따라서 故 이해찬 총리께서 말씀하시던 ‘공적 마인드’가 투철한 좋은 후배 정치인이라며 소개하고, 늘 성실하면서도 맡은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묵묵히 해오는 사람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한 송 前 대표는 제가 늘 높이 평가하는 것은 그의 삶의 태도 라고 말하며, 지금도 강북의 서민 아파트에 살며 검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으며, 정치가 권력이나 부를 위한 길이 아니라 공공을 위한 소명의 길이어야 한다는 믿음을 삶으로 실
[이건태 의원 등은 국회 기자회견 현장 포토] 김홍이기자=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 등은 12일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신속히 협조하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은 3월 11일 한병도 원내대표 대표 발의로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했고, 3월 12일 본회의에 보고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회의장은 3월 13일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교섭단체 대표의원에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협의를 요청했다며, 尹정권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의혹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건태 의원은 이번 국정조사 대상 사건들은 윤석열 정권 당시 정치검찰에 의해 자행된 대표적인 조작기소 의혹 사건들이며,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의 공정성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심각하게 훼손한 중대한 사건들이며, 국회는 헌법이 부여한 책무에 따라 국민적 의혹이 제기된 사건들에 대해 국민이 보는 앞에서 신속히 진상을 규명하고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를 위해서 하루라도 빨리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내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13일 아무 근거없는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확인도 없이 무차별 확대 보도한 언론들이 이런 판결이 나는데도 사과는커녕 추후정정보도 하나 없다고 말하고, 추후정정은 고사하고 사실보도조차 없다며, 극우 보수 언론에게 직격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세상에는 저를 여전히 조폭 연루자로 아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알려지고있다며, 그래서 사실확인 없이 보도하는 언론, 의도적으로 조작왜곡보도하는 언론, 근거없는 허위주장을 그대로 옮기는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보다 무서운 것이라고 강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또한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大法院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폭 연루설’을 제기했던 장영하 辯護事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필귀정'입니다. 이 사건은 처음부터 檢察이 바로잡은 사건이 아니었고 당초 검찰은 이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었습니다. 기자의 수첩에서는 2022년 당시 더불어민주당 法律위원회 부위원장이었던 이건태 부위원장으로 57쪽 분량의 ‘재정신청 이유서’를 작성했고, 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