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제10회 아트챌린저 공모전 수상작

세미협TV_아트챌린저

<2022년 제10회 아트챌린저 수상자 명단>

*대상_이희민

 

*최우수상_최서윤

 

*2022올해의 작가상_(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후후, 오정숙

 

*2022올해의 작가상_사단법인한국미술협회

라미, 박수정

 

*2022올해의 작가상_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양경남, 박은영

 

*금상

홍대의

 

*은상

김영수, 이현정

 

*동상

박주성, 장수연, 정루, 정은이, 차연지

 

*특선

고승연, 곽근화, 김원희, 김은형, 김현수,

남미경, 문사무엘, 박소연, 박인숙, 이기구,

이수연, 이은미, 이준혁, 저우디, 조성철,

조신욱, 최와우와우, 한아리, 황송원

 

*입선

강양희, 강필원, 권영덕, 김소이, 김수지, 김영단,

김지원, 김희진, 박소정, 박영희, 신왕기, 안세종,

윤주현, 이관수, 이기구, 이은미, 이주상, 이준혁,

저우디, 최서윤, 최혜경, 허채림

 


인터뷰컬럼

더보기
김민웅 교수의 촛불행동 논평, 국회는 윤석열 탄핵... 국민은 매국노 퇴진-타도 운동 밝혀!
김민웅 교수,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죽하면 조중동은 윤석열의 방일 이후 기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껏 옹호한다고 쓴 사설들도 수준이 허접합니다. 이에 반해 KBS와 MBC가 예상 외로 이번 굴욕매국외교의 핵심을 하나 하나 짚어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앵커는 외교부 장관 박진을 불러 일본의 독도 문제 언급과 관련해 쩔쩔매게 만들었고, MBC 스트레이트는 한일관계의 전반적인 사안들을 제대로 정리해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탄압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공중파의 이러한 노력은 지지받아야 하며, 널리 알려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외교참사'라는 말로는 부족한 국가적 중대 사태입니다. 외교문제로만 그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법, 군사, 외교 주권 모든 분야에 걸쳐 헌정을 뒤흔든 국정문란 사태입니다. ‘바이든 날리면’이나 천공의 국정개입, 김건희 주가조작을 훨씬 뛰어넘어, 대법원 판결을 대놓고 무력화시킨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공격이자 피해자 권리 박탈이라는 중대 불법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취임 선서의 첫 대목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부터 명백하게 어겼습니다. 대통령 자격을 스스로 상실했습니다. 더는 따져볼 것도 없습니다

정치경제사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