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국민과의 토론회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일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관계부처에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특별 지시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으며,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며.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청와대 사진 제공]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참석한 빛의 혁명 시민들의 청와대 국기에 대한 예의 포토] [해남군 땅끝 마을 태양광 단지 전경 포토] 이재명 대통령은 8월 7일 청와대에서 땅끝 해남에서 태양광 발전단지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이곳에서 생산될 청정에너지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반도체, AI와 같은 첨단산업은 안정적인 전력이 있어야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으며, 해남의 청정에너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를 움직이는 힘이 되고, 대한민국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무엇보다 뜻깊은 것은, 에너지 전환이 산업의 성장과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고,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가 지역의 산업을 키우고, 더 많은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업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해남에서 시작된 변화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곳곳으로 널리 퍼져나가리라 굳게 믿는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외신통역기자 Alexander Utt.
[최혁진 의원(무소속 원주출신)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은 7일 민주당 전임 지도부, 지방선거 전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발의 반대해 “현재 104 명 의원 서명 확보, 김민석 · 송영길 의원 등 추가 서명 받아 발의 서두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혁진 의원은 8 월 7 일 ( 금 )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 이제 조희대를 탄핵할 때가 됐다 " 며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의 8 월 발의를 촉구했다 . □ 최 의원은 지난 6 월 3 일 지방선거 당시 전국 50 여 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된 사태를 지적하며 , " 사법부가 선거 관리까지 틀어쥐고 있으면서 정작 위기 앞에서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 구조 , 그 정점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있다 " 고 말했다 . □ 또한 , 지난 8 월 5 일 대법원이 특검법상 선고 시한을 앞두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 ·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 상고심을 전원합의체로 넘긴 점도 지적했다 . 이재명 사건은 접수 35 일 만에 속전속결로 선고했던 대법원이 계엄 가담 혐의를 받는 전직 총리 · 장관 사건은 시한이 오기도 전에 미뤘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등 포토] [한성숙 국무총리 포토]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5일 청와대 업무보고 마지막 날, 국민의 안전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정책들을 점검했으며, 오늘은 국정·외교 분야 하반기 업무보고에 참석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들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외교부, 교육부, 문체부, 행안부, 국조실 등 관계 부처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와 K-컬처 경쟁력 강화, 교육개혁, 국민 안전, 공직 혁신 등 주요 국정 성과와 하반기 역점 과제를 보고했으며, 자살자 수 8개월 연속 감소라는 의미 있는 변화와 함께 캄보디아 스캠 피해 지난해 대비 94% 감소, K-콘텐츠 수출 22% 증가, 외국인 관광객 상반기 역대 최고 기록, 보이스피싱 감소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확인했다고 국민에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ODA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韓총리는 그동안 분산돼 있던 사업을 총리실 중심으로 점검·정비하고 있고, 앞으로는 AI와 문화 등 대한민국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를 중심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위촉 및 운연방안 회의 개최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들이 전시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사진1) 사진제공=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국내 미술계 전문가 참여…청년예술 생태계 혁신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2026년 8월 4일 본협회에서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모임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전시의 운영 방향과 심사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미래 시각예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심사위원 위촉과 함께 작품 접수 현황, 전시 운영 계획, 심사 기준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국내 미술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심사위원 위촉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학, 공공미술, 미술교육, 미학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사진2) ■ 권희연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 ■ 김서정 대표 드림온아트 ■ 신석주 박사 신석주 미학연구소 ■ 이재원 교수 (전)한국외국어대학교 독문학과 ■ 정환욱 교수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 하정민 회장 (사)대한민국공공미
[추미애 경기도지사 포토] 김홍이기자=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난을 인정하며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습니다. 추 지사는 부동산 침체로 주 세원인 취득세가 30% 급감한 데다, 2025년 지방채 발행 한도마저 99.6% 소진된 탓이다고 말하며, 이로 인해 노인 요양, 학교 급식 등 필수 민생사업 예산이 9개월 치만 편성되었으며, 도는 올해 7,700억 원 규모의 감액 추경을 단행해야 할 처지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추미애 도지사는 아래와 같이 위기 극복을 위해 4대 비상조치를 발표했다. 1. 업무경비 삭감: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경비 감축 2. 낭비 차단: 일회성·선심성 행사 전면 중단 3. 조직 개편: 공직 체질 및 인력 재배치 4. 세입구조 개선: 지방소비세 확충 등 근본적 제도 개혁 따라서 추미애 지사는 ”재정 정상화에 고통이 따르겠지만, 취약계층 보호와 도민 안전 예산은 끝까지 사수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국회출입/前청와대출입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기자=구윤철 부총리는 4일 거주 중심의 주택시장을 만들기 위해 부동산 세제를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편하며, 집은 ‘사는(Buying) 것이 아니라 사는(Living) 곳’이라는 대원칙 아래, 공정과세와 과세형평 제고를 목표로 지속가능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부동산 세제를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거주용 1주택의 경우, ①시가 20억원까지는 종합부동산세를 비과세하고, ②시가 30억원까지는 세액이 줄어들도록 하며, ③시가 30억원에서 40~50억원까지는 세액 변동이 크지 않게 하여 최대한 보호하겠다고 말하며, ④시가 40~50억원 수준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과세를 정상화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구 부총리는 그동안 여러 차례 진행한 대토론회와 온라인을 통해 제안해주신 국민 여러분의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으며, ①고령자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주하는 경우 양도소득세를 파격적으로 감면하고, ②고령자의 종합부동산세 납부 부담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③지방 주택 취득에 대해서는 1주택 특례, 주택수 제외 등 확실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④다주택자에게는 보유세 정상화에 따른 매도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양도소득세 중과를 한시적으로 완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서울공항 도착 모습. 포토/사진 연합뉴스]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8월 3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7박 11일 경제외교 성공적 순방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李대통령은 미국·남미 3개국 순방이 마무리되었으며,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에서는 AI와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고, 남미에서는 리튬·희토류·구리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과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기반을 넓혔으며, 또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통상 협력 논의도 이어갔다고 경제평론과 언론은 보고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경제외교의 성과는 결국 국민의 삶으로 이어져야 하며, 투자가 늘고, 수출이 확대되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때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고 확인했으며, 따라서 李 대통령은 긴 일정 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적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한 李대통령에 감사를 표현하고, AI 산업과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기업이 더 큰 기
김홍이기자=송영길 의원(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내일(5일 수요일)도 방송에서 인사드리겠다며, 특히 15:40부터는 KBS 2차 후보자 TV토론이 있습니다. 따라서 누가 민주당 당대표가 되어야만 하는지, 누가 되어서는 안되는지 다시 또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외신통역기자
[김경주 의원 왼쪽 첫번째 경주시 의회에서 질의 준비하고있는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김경주 의원(경주시)2026년 투명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경주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습니다. 경주시의 행정사무감사 대해 소중한 의견이 있다면, 현장을 찾아가는 적극행정의 김경주 의원 휴대폰 010-9876-3124번으로 문자를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외신통역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최혁진 의원 원주출신 과방위원 포토] [한국수력원자력(주) 전경 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국회의원 ( 무소속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은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 이하 ‘ 한수원 ’) 가 원전 주변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을 추 진하는 과정에서 국가계약법을 위반하고 , 사업부서가 임의로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한수원은 마치 해당 발전지원사업이 국가계약법 예외에 해당하는 것처럼 설명했지만 , 실제로는 경쟁입찰과 조달절차를 거쳐야 하는 사업이라는 점이 뒤늦게 드러났다 . □ 최 의원은 “ 한수원 상생협력처가 추진한 ‘2026 년도 원전 주변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 은 6 억원 규모 사업으로 ,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조달처를 통한 경쟁입찰이 아니라 사업부서가 임의로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등 위법한 방식으로 처리했다 ” 고 지적했다 □ 한수원 내부에서도 이번 사업이 국가계약법 적용을 배제할 수 있는 예외사업이 아니라는 점을 사실상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 한수원 법규송무부 내부 법률검토자료에 따르면 발전소주변지역법에는 국가계약법이나 공기업 · 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의 적용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포토]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8월 3일 코레일의 주식회사 에스(SR)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 공정거래위원장은 오늘 발표에서 고속철도 155개 노선에서 중복으로 운행하고 있는 두 기업의 기업결합 신고를 지난 7월 정식 접수하고 이 기업결합으로 인해 운임, 공급좌석,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이 제한될지에 대해 중점 심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부가 단독으로 지배하는 공기업인 코레일은 철도사업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운임변경, 운행횟수 등을 관계부처와 협의없이 임의로 결정하기 어렵다며, 또한 이들은 향후 3년간 KTX 운임 10% 인하하고, 전체 노선 합산 주말 기준17,000석 이상, 운행횟수 25회 이상 증대하며, 마일리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5% 적립한다는 내용의 사업계획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이와 같은 점을 고려하여 공정위는 이번 기업결합으로 인한 경쟁제한 우려가 낮다고 판단하여 결합을 승인했고, 공정위와 국토교통부는 기업결합 이후 3년간 운임, 공급좌석, 서비스 등 관련 사업계획이 차질없이 이행되는지 점검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며, 국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공정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