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14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그리고 국무위원들이 국무회의 참석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1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불법사채 무효법의 법정이자 초과대출은 무효이며, 이자율(명목 불문) 60%이상이면 원금도 무효. 갚을 필요 없고 그렇게 빌려준 업자는 형사처벌까지 되며, 따라서 무허가 대부업도 강한 처벌된다고 언급했습니다. 李대통령은 고리대금, 도박은 망국징조 라고말하고, 금융은 민간영업 형태이지만 국가발권력과 독과점적 인허가에 기반한 '준공공사업'이니, 공적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서민금융, 포용금융을 신속하게 그리고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기자의 인터뷰에서는 서민층 국민들은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하고 고리대금 등은 결국 벼랑에 내몰린 사람이 주로 쓰게 되는데 대통령의 적극적 행정으로 그분들의 삶의 상황이 한결 나아질 것이라 본다고 말하며, 이렇게 약자를 포용하는 적극행정을 계속 실행한다면 이런 것들이 하나씩 더 늘어나서 인간의 삶에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한 시민은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창작의 고통을 영광으로… 작가들의 새로운 도약대 "꿈을 그리는 화폭, 현실이 되다"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주목한 예술가들의 열정 대한민국 창작 예술의 저변을 확대해 온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이제 공모의 긴 여정을 지나 심사와 전시라는 화려한 결실의 계절로 접어든다. 수개월간 작업실에서 고독하게 창작에 매진해 온 작가들에게 이번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세상에 증명하는 소중한 무대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 협회는 작가들의 소중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심사 과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5월 12일 진행되는 1차 심사와 5월 19일 2차 실물 심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 속에 담긴 작가의 철학과 독창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2025_대상_이봉준-베들레햄 성가족의 피난길 60cmx50cm 5월 26일부터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전시 마지막 날인 5월 29일에 열리는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에 의의를 두는 날이 아닌, 예술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전 수상자들 세
한국 현대미술의 자부심,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여는 새로운 예술의 지평 14년의 역사와 전통, 신진 작가 지원의 허브로서 입지 굳건히… 29일 대미 장식 역량 있는 작가 발굴과 국내 예술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의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을 오는 5월26부터 29일까지 전시개최한다. 전시장 전경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작가들이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우수한 작품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공신력 있는 평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응모 자격의 폭을 넓히되 심사의 기준은 더욱 높여, 참신한 감각을 지닌 신예 작가부터 깊은 내공을 지닌 중견 작가까지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세게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대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접수된 수많은 작품 중에서 시대정신을 반영하면서도 작가 고유의 세계관이 뚜렷하게 드러난 작품들을 선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기획전 참여와 홍보 지원 등 작가로서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이는 작가들이 공모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창작 동력을 유지할 수 있
김홍이기자=한국공항공사(박재희 대행)는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전국공항 주요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공사 품질관리 강화 및 부실공사 예방을 위한 경영진 주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정에 따른 규격미달 제품 사용, 시공 절차 미준수로 인한 부실시공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전국공항 건설사업의 설계도서, 품질관리, 시방기준의 준수 여부 등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공사는 적정 레미콘·아스콘 반입 여부 및 기타 원유 기반 공사자재 품질 관리현황, 설계도서·시공 절차 준수 여부, 현장 위험요인 관리실태 등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
김홍이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4일 코리아 프리미엄의 시작, 부실기업 신속퇴출, 7월부터 주가 1천원 미만 동전주 상장폐지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억원 위원장은 가치없는 상품, 썩은 상품이 많이 쌓이면 고객의 신뢰가 훼손되기 마련이며, 정부는 부실 상품은 신속히 정리하고 좋은 신상품을 채워 넣기 위해 자본시장 체질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금융위원회는 오늘 4대 상장폐지 기준 강화를 위한 한국거래소 상장폐지 규정 개정안을 승인하였다 (2026년 7월 1일 시행) 1. 동전주 요건 신설 : 저가주 방치 기업을 퇴출합니다. 2. 시가총액 요건 조기상향 : 시장 환경에 발맞춰 시총퇴출 기준을 기존 계획(매년) 대비 조속히(매반기) 상향조정합니다. 3. 부실공시 요건 정비 : 시장신뢰를 저해하는 불성실 공시 기업을 신속히 퇴출합니다. 4. 자본잠식 요건 정비 : 반기 기준으로도(현재는 연간 기준) 자본잠식 기업을 퇴출대상으로 심사합니다. 비전 없는 부실 종목이 주가조작 세력에게 이용되고, 주가지수를 잠식하는 악순환을 끊어내겠다고 말하며, 도려낼 곳은 과감하고 신속하게 정비하여, 우리 증시가 건강한 우상향 구조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재명 정부의 권익위원장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의 작심발언 9일 검찰의 조작기소를 통한 사법살인, 테러범을 동원한 흉기살인, 조작언론을 동원한 명예살인 등 있었다고 말하며, 이 위중한 3대살해 위협으로부터 국민 곧 하늘이 저를 살려 주셨으니 제 목숨은 이제 온전히 국민의 것이다 라며 하늘이 제게 생명 보전을 넘어 큰 일까지 맡겨 주셨으니 제가 할 일은 오로지 국민을 위한 나라, 오로지 '국민만을 위해 작동하는 권력'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국민 여러분, 그저 고맙습니다 면서, 마지막 한 순간까지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 곧 하늘을 위해 충심과 전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尹정부 권익위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 헬기 전원 당시 전 부위원장 부당 개입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국회 최민희 과방위원장 뒷모습 과 위원회 포토] 김홍이기자=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8일 앞으로 유튜브(Youtube)(SNS)에서 가짜뉴스를 퍼뜨려 돈을 버는 행위에 급제동이 걸린다고 말하고, 고의로 허위 정보를 유포한 (유튜버 YouTube/SNS)는 피해액의 5배~10배를 물어내야 하고, 플랫폼 사업자도 이를 방치하면 책임을 묻게 되며 따라서 형사처벌 및 폭탄벌금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또한 (방미통위)는 카카오, 네이버, 다움 등이 회원사로 참여한 민간 자율규제 기구도 다음 주 가짜뉴스 판단·신고·조치 기준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며, 가짜뉴스에 대한 플랫폼 업계 대응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었으며, 이 자리에서 지난 1월 공포된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개정안을 보고받고 세부 기준을 확정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김홍이기자="MEGA COFFEE ☕️신규 커피점장"을 소개합니다. 세계인이 즐겨찾는 맛있는커피! 하루를 업그레이드 하는 독특한 MEGA 아메리카노 커피맛 과 친절한 커피 바리스타 와 함께 해요! 위치는 서울 '중랑전철역' 4번 출구에서 약 100m 위치에 있는 저가형 커피 MEGA Coffee 아메리카노 Hot/Ice 커피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MEGA 커피팀은 매일 친절한 메너의 굿서비스 그리고 좋은 하루되세요 라는 메세지 그리고 웃음을 잃지않고 항상 맛있는 MEGA 커피와 함께 즐거운 소통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있다! ^^ 안녕하세요! 커피☕️ 애호가 여러분! 최근 신규 커피점 개업 소식이 쏟아지며, 단순한 음료카페를 넘어 독특한 커피점 컨셉이 뜨겁습니다. 특히 커피 효능! 하루 2~3잔으로 정신건강과 치매 위험 38%와 간경변 80% 예방하는 아메리카노 커피 (Americano Coffee)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기자의 글에서는 커피 효능과 과학적 근거를 함께 소개합니다. 美 하버드대 연구 등 출처 포함, 커피 효능 하루2~ 5잔으로 건강 지키기 커피는 블랙 아메리카노 커피인데요. 카페인·클로로젠산·항산화물질 덕에 '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국무회의 포토] 김홍이기자(청와대)=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겸 제7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주사기 등 의료제품의 매점매석 행위가 사회적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적당히 넘어가니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것"이라며, "물량을 몰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그동안 정부가 해 왔던 조치에 대해 "고발이나 처벌은 소용이 없다"면서 매점매석으로 30억 원을 벌었는데 벌금 1억 원을 내라 하면 제재가 되겠나"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실용적이고 실효적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면서 "현재 제도로 가능한지 살펴보고, 필요하면 시행령을 만들거나 도저히 안 될 것 같으면 법률을 바꿔서라도 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그리고 국무위원들과 함께 중동전쟁에 따른 수급 불안정 대책을 논의하고있다 포토] 李대통령은 앞서 재정경제부는 중동전쟁에 따른 의료제품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고자 지난달 14일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시행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고시를 위반해 동일 구매처에 주사기를 과다 공급한 판매업체 3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금융위원회가 준비한 '사람을 살리
Gardening & Painting 정원 일과그리기 정원을 가꾸듯, 화면을 일구는 사람 – 백순실의 40 년 회화를 정원일의 언어로 읽는 전시 전시제목ㅣ Gardening & Painting 정원일과 그리기 전시일정ㅣ 2026. 5.1 (금) – 10.31 (토) 전시장소ㅣ블루메미술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9-30) 참여작가ㅣ백순실 흙을 일구고, 씨앗을 심고, 다듬고, 때로 덮고 기다리는 일. 정원일은 느리고 반복적이며 그 결과를 온전히 예측할 수 없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그림을 그리는 일은 어떠한가. 블루메미술관은 올해 기획전시로 한국 추상회화의 독자적인 세계를 40 여 년간 이어온 백순실 작가의 개인전 《정원일과 그리기》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그리기와 정원일이라는 언뜻 무관해 보이는 두 행위 사이에서 공통된 시간의 감각과 몸의 언어를 발견하고, 그 연결을 통해 백순실의 작업을 새로운 방식으로 읽어보려는 시도이다. 전시는 5 월 1 일부터 10 월 31 일까지 1980 년대 말부터 최근작까지 35 점의 작품들이 소개된다. 호미로 흙을 일구는 정원일 백순실은 40 여 년간 동다송(東茶頌) 연작을 지속해온 작가이다. 초의선사가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 (美교육학박사PhD)] 포토] 김홍이기자=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교육학박사)는 5월 4일 광명에서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와 함께 소중한 지지 선언을 받았습니다. 오랜 시간 지역 교육을 고민해온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자리였기에 그 의미가 더욱 무겁게 다가온다면서 지난 4년, 경기교육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너무 멀어졌다고 말하고, 교육의 주체인 교사와 학부모가 중심이 되어야 할 정책들이 행정의 벽에 막혀 교실 안까지 닿지 못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교육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으며, 교사는 교실을 가장 잘 알고, 학부모는 아이들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안민석 경기교육감 후보는 광명에서 확인한 이 절실한 요구를 경기교육 전반의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밝히며 교육감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학부모와 교사가 중심이 되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경기교육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거듭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금융위원회 전경 포토] 김홍이기자=이억원 금융위원장은 5월 2일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는 쉬워지고, 범죄 차단은 빨라지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대부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되었으며, 신고 서식 다섯장, 그리고 전화번호 차단 권한이라는 한 줄의 문구. 서류상으로는 작은 변화처럼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뒤에는, 이런 분들이 계셨다고 말했습니다. 건설 일용직으로 일하시던 30대 H씨. 다리를 다쳐 더는 현장에 나갈 수 없게 되자, SNS 오픈채팅방에서 만난 불법사금융업자에게 단돈 20만 원을 빌렸는데, 하지만 상황이 쉽게 좋아지지 않았고 석 달 뒤에는 1,450만 원을 빌리고 2,800만 원을 갚고 있었다고 말하고, 약정된 연이율이 4,149%에 달했습니다. 따라서 상환이 어려워지자, 사채업자들은 H씨가 대출 과정에서 건넸던 본인 사진과 가족·지인 연락처를 꺼내 들었다며, "네 부모도, 친구도, 다 알게 해주겠다"고. 겁박했으며 지난 8주 동안, H씨와 같은 분들 233명이 신용회복위원회의 문을 두드렸다고 말하고, 1인당 평균 대출원금 1,097만 원. 평균 상환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