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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이기자='거주 중심의 주택시장 만들기'... 구윤철 부총리, 8월 4일 부동산 안정과 세제를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김홍이기자=구윤철 부총리는 4일 거주 중심의 주택시장을 만들기 위해 부동산 세제를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편하며, 집은 ‘사는(Buying) 것이 아니라 사는(Living) 곳’이라는 대원칙 아래, 공정과세와 과세형평 제고를 목표로 지속가능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부동산 세제를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거주용 1주택의 경우, ①시가 20억원까지는 종합부동산세를 비과세하고, ②시가 30억원까지는 세액이 줄어들도록 하며, ③시가 30억원에서 40~50억원까지는 세액 변동이 크지 않게 하여 최대한 보호하겠다고 말하며, ④시가 40~50억원 수준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해서는 과세를 정상화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또한 구 부총리는 그동안 여러 차례 진행한 대토론회와 온라인을 통해 제안해주신 국민 여러분의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으며, ①고령자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주하는 경우 양도소득세를 파격적으로 감면하고, ②고령자의 종합부동산세 납부 부담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③지방 주택 취득에 대해서는 1주택 특례, 주택수 제외 등 확실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④다주택자에게는 보유세 정상화에 따른 매도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양도소득세 중과를 한시적으로 완화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8월 3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7박 11일 경제외교 성공적 순방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서울공항 도착 모습. 포토/사진 연합뉴스]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8월 3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7박 11일 경제외교 성공적 순방 마무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李대통령은 미국·남미 3개국 순방이 마무리되었으며,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에서는 AI와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고, 남미에서는 리튬·희토류·구리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핵심광물과 에너지 협력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한 기반을 넓혔으며, 또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통상 협력 논의도 이어갔다고 경제평론과 언론은 보고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경제외교의 성과는 결국 국민의 삶으로 이어져야 하며, 투자가 늘고, 수출이 확대되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때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다고 확인했으며, 따라서 李 대통령은 긴 일정 속에서 대한민국의 경제적 기회를 넓히기 위해 노력한 李대통령에 감사를 표현하고, AI 산업과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기업이 더 큰 기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 3일 國會과방위에서 총 6억원 규모 원전 주변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사업 '국가계약법 위반 방식'으로 사업부서가 '불법 추진' 적발!

홍보 대행 역할을 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 마감 전날 게시로 사회적기업 공모 지원기회 박탈 주민 지원사업과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의 공공성 훼손 … 책임자 처벌과 요구와 개선 조치 필요 직격!

[최혁진 의원 원주출신 과방위원 포토] [한국수력원자력(주) 전경 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국회의원 ( 무소속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 은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 이하 ‘ 한수원 ’) 가 원전 주변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을 추 진하는 과정에서 국가계약법을 위반하고 , 사업부서가 임의로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한수원은 마치 해당 발전지원사업이 국가계약법 예외에 해당하는 것처럼 설명했지만 , 실제로는 경쟁입찰과 조달절차를 거쳐야 하는 사업이라는 점이 뒤늦게 드러났다 . □ 최 의원은 “ 한수원 상생협력처가 추진한 ‘2026 년도 원전 주변지역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 은 6 억원 규모 사업으로 ,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임에도 조달처를 통한 경쟁입찰이 아니라 사업부서가 임의로 수행기관을 선정하는 등 위법한 방식으로 처리했다 ” 고 지적했다 □ 한수원 내부에서도 이번 사업이 국가계약법 적용을 배제할 수 있는 예외사업이 아니라는 점을 사실상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 한수원 법규송무부 내부 법률검토자료에 따르면 발전소주변지역법에는 국가계약법이나 공기업 · 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의 적용

김홍이기자=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8월 3일 "코레일과 SR의 기업결합 승인“ 발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포토]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8월 3일 코레일의 주식회사 에스(SR)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 공정거래위원장은 오늘 발표에서 고속철도 155개 노선에서 중복으로 운행하고 있는 두 기업의 기업결합 신고를 지난 7월 정식 접수하고 이 기업결합으로 인해 운임, 공급좌석, 서비스 분야에서 경쟁이 제한될지에 대해 중점 심사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부가 단독으로 지배하는 공기업인 코레일은 철도사업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운임변경, 운행횟수 등을 관계부처와 협의없이 임의로 결정하기 어렵다며, 또한 이들은 향후 3년간 KTX 운임 10% 인하하고, 전체 노선 합산 주말 기준17,000석 이상, 운행횟수 25회 이상 증대하며, 마일리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5% 적립한다는 내용의 사업계획을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이와 같은 점을 고려하여 공정위는 이번 기업결합으로 인한 경쟁제한 우려가 낮다고 판단하여 결합을 승인했고, 공정위와 국토교통부는 기업결합 이후 3년간 운임, 공급좌석, 서비스 등 관련 사업계획이 차질없이 이행되는지 점검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며, 국민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고려하여 공정위가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8월 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문 일정과 함께 재외동포 교민들과의 인사와 대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함께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재외동포와 포토/사진 청와대 제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일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찾아 자랑스러운 우리 재외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다며, 특히 올해는 간호사 선배님들께서 이곳 공항에 첫발을 내디딘 지 꼭 60년이 되는 해입니다. 어려웠던 시절 낯선 땅을 찾았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 선배님들의 헌신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었고, 두 나라를 잇는 우정의 토대를 놓았다고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그 발자취를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모든 재외동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그리고 독일에 계신 동포 여러분을 만나 뵈었고, 해외 순방길에 오를 때마다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으로 기대되며, 반갑게 맞아주신 덕분에 에너지를 가득 충전하고 돌아간다며, 따라서 李대통령은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를 마음 깊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동포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의 크나큰 자랑이듯, 대한민국 역시 우리 동포 여러분께 힘과 자부심이 되는 든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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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이기자=땅끝 전남해남에서 태양광 발전단지 첫걸음...李대통령, 7일 햇빛이 산업이 되고, 에너지가 일자리의 미래산업 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참석한 빛의 혁명 시민들의 청와대 국기에 대한 예의 포토] [해남군 땅끝 마을 태양광 단지 전경 포토] 이재명 대통령은 8월 7일 청와대에서 땅끝 해남에서 태양광 발전단지가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이곳에서 생산될 청정에너지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든든히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반도체, AI와 같은 첨단산업은 안정적인 전력이 있어야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으며, 해남의 청정에너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AI 데이터센터를 움직이는 힘이 되고, 대한민국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李 대통령은 무엇보다 뜻깊은 것은, 에너지 전환이 산업의 성장과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고, 지역에서 생산한 에너지가 지역의 산업을 키우고, 더 많은 일자리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사업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해남에서 시작된 변화가 호남을 넘어 대한민국 곳곳으로 널리 퍼져나가리라 굳게 믿는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외신통역기자 Alexander 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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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이기자=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에서 관계부처에 제도상 불이익 면밀히 조사 보고할 것 특별 지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국민과의 토론회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일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관계부처에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특별 지시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으며,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며.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청와대 사진 제공]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문화예술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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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위촉 및 운연방안 회의 개최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위촉 및 운연방안 회의 개최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들이 전시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사진1) 사진제공=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국내 미술계 전문가 참여…청년예술 생태계 혁신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2026년 8월 4일 본협회에서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모임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전시의 운영 방향과 심사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미래 시각예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심사위원 위촉과 함께 작품 접수 현황, 전시 운영 계획, 심사 기준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국내 미술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심사위원 위촉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학, 공공미술, 미술교육, 미학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사진2) ■ 권희연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 ■ 김서정 대표 드림온아트 ■ 신석주 박사 신석주 미학연구소 ■ 이재원 교수 (전)한국외국어대학교 독문학과 ■ 정환욱 교수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 하정민 회장 (사)대한민국공공미

방송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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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