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와 국민과의 토론회 모습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은 7일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관계부처에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특별 지시했습니다. 李 대통령은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으며,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으며,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며.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청와대 사진 제공]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최혁진 의원(무소속 원주출신)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은 7일 민주당 전임 지도부, 지방선거 전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발의 반대해 “현재 104 명 의원 서명 확보, 김민석 · 송영길 의원 등 추가 서명 받아 발의 서두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혁진 의원은 8 월 7 일 ( 금 )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 이제 조희대를 탄핵할 때가 됐다 " 며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의 8 월 발의를 촉구했다 . □ 최 의원은 지난 6 월 3 일 지방선거 당시 전국 50 여 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된 사태를 지적하며 , " 사법부가 선거 관리까지 틀어쥐고 있으면서 정작 위기 앞에서는 아무 책임도 지지 않는 구조 , 그 정점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있다 " 고 말했다 . □ 또한 , 지난 8 월 5 일 대법원이 특검법상 선고 시한을 앞두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 ·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사건 상고심을 전원합의체로 넘긴 점도 지적했다 . 이재명 사건은 접수 35 일 만에 속전속결로 선고했던 대법원이 계엄 가담 혐의를 받는 전직 총리 · 장관 사건은 시한이 오기도 전에 미뤘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등 포토] [한성숙 국무총리 포토]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5일 청와대 업무보고 마지막 날, 국민의 안전과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정책들을 점검했으며, 오늘은 국정·외교 분야 하반기 업무보고에 참석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정책들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외교부, 교육부, 문체부, 행안부, 국조실 등 관계 부처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와 K-컬처 경쟁력 강화, 교육개혁, 국민 안전, 공직 혁신 등 주요 국정 성과와 하반기 역점 과제를 보고했으며, 자살자 수 8개월 연속 감소라는 의미 있는 변화와 함께 캄보디아 스캠 피해 지난해 대비 94% 감소, K-콘텐츠 수출 22% 증가, 외국인 관광객 상반기 역대 최고 기록, 보이스피싱 감소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확인했다고 국민에 설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ODA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韓총리는 그동안 분산돼 있던 사업을 총리실 중심으로 점검·정비하고 있고, 앞으로는 AI와 문화 등 대한민국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