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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여는 새해”...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신년신작정기전’ 개최

“이번 신년신작정기전은 작가의 열정을 세상과 연결하는 소중한 통로가 될 것”

“예술로 여는 새해”...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신년신작정기전’ 개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2026 신년신작 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신작정기전은 ‘자유’라는 주제 아래, 작가 개인의 독창적인 해석과 참신한 시각이 담긴 신작들이 전시의 중심을 이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규격화된 틀에서 벗어나 작가들이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설립 이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걸어온 길은 언제나 ‘작가와 함께하는 길’이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승인 단체로서 그동안 쌓아온 깊은 신뢰도는 참여 작가들에게 든든한 예술적 배경이 되고 있다.

예술은 본래 고독한 작업이지만, 예술가로서의 진정한 성장은 타인 및 세상과의 연결을 통해 일어난다.

이번 신년신작정기전이 선후배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장이자 평론가, 갤러리스트, 컬렉터들과 폭넓게 교류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

여운미 협회 회장은 “아무리 뛰어난 작품이라도 수장고에 갇혀 있다면 그 생명력은 희미해질 수밖에 없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신년신작정기전은 작가의 열정을 세상과 연결하는 소중한 통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이번 전시는 간편한 업로드만으로 세미협 회원과 비회원 누구에게나 인사동 한국미술관이라는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작가들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하기 위한 접수 방식을 채택했다.

이는 복잡한 서류 절차 대신 작가가 오직 작품의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다. 출품 규격은 10호에서 30호 내외로, 전시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도 작가의 개성을 충분히

들어 낼 수 있는 크기로 설정되었다.

                                                                                       2024신년신작정기전 단체사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준비한 ‘2026 신년신작전’은 단순히 그림을 벽에 거는 행위를 넘어, 2026년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문턱에서 작가가 여전히 건재하며 예술적 철학이 더욱 깊어지고 있음을 알리는 당당한 선언이다.

여운미 회장은 끝으로 “당신의 작품이 누군가에게는 잊지 못할 새해의 첫 영감이 되고, 또 다른 예술가에게는 창작의 불씨가 될 것이다. 이 거대한 예술적 파동에 자신의 이름을 더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길 바란다”라고 독려의 말을 전했다.

 

전시 : 2026년 신년신작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정기전

주제 : 자유 (독창적이고 참신한 신년신작품)

크기 : 10호 ~ 30호 내외

장소 : 한국미술관 3층 (서울 종로구 인사동 대일빌딩)

기간 : 2026년 2월 25일 (수) 오후 3시 ~ 3월 3일 (화)

오프닝 (Opening) : 2026년 2월 25일 (수) 오후 3시

 

[사무국: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103, 3층]

•문의: 02)749-6656, 6652/ E-mail. mudfool@daum.net

※궁금한 사항은 전화 및 메일로 문의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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