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이재명 대통령과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4월1일 청와대에서 韓-인도네시아 정상회담 열려!

[이재명 대통령 오른쪽 과 왼쪽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 포토 사진 청와대 제공]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4월1일 한-인도네시아,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혀 간다고 밝히며, "함께 하면 멀리 간다."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님의 말씀이 마음 깊이 남는다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는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서, 양국의 번영을 위해 더 굳건히, 더 멀리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한국의 첫 해외 투자가 이루어진 인도네시아는 오랜 세월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을 쌓아온 소중한 친구입니다.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의 첫 전기차 생산에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산업 협력의 장을 열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대통령은 오늘 프라보워 대통령님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의 번영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李대통령은 특히 1조불 규모인 인도네시아 ‘다난타라 국부펀드’를 매개로 전략적 투자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李 대통령은 양국이 함께 만들어갈 미래협력이 다운스트림, 조선, 원전·재생에너지, 핵심광물, 인프라, 문화창조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AI를 비롯한 첨단기술 분야 협력의 길도 함께 모색했습니다. AI 기본의료, 디지털, 교육, 식량안보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한 영역에서 양국이 지혜를 모은다면, AI 대전환 시대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李대통령은 양국 국민의 교류를 더욱 편리하게 하기 위해 QR 연계 결제 시스템을 개시했습니다. 이제 양국을 오가는 분들은 지정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환전 없이 더욱 편리하고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통령은 급변하는 세계 안보와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흔들림 없이 함께 나아갈 것이며, 양국 협력을 통해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국민의 삶을 지켜내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프라보워 대통령님, 한국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한다고 밝혔습니다.

 

<Korea-Indonesia: Memperluas Cakrawala Kerja Sama>

 

 

“Kalau pergi bersama, (kita) akan pergi jauh”

 

Pernyataan yang disampaikan oleh Presiden Prabowo Subianto tersebut sangat membekas. Sebagai mitra dalam Special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Korea dan Indonesia akan terus berjalan bersama dengan lebih kuat dan lebih jauh demi kemakmuran kedua negara.

Indonesia, sebagai tujuan pertama investasi luar negeri bagi Korea, merupakan sahabat istimewa yang telah membangun kepercayaan dan persahabatan yang teguh sepanjang waktu. Korea bersama Indonesia telah membuka babak baru kerja sama industri berkelanjutan, melalui produksi kendaraan listrik pertama di Indonesia.

 

 

Melalui pertemuan hari ini dengan Presiden Prabowo, kedua negara sepakat untuk membangun lingkungan yang lebih ramah bagi dunia usaha, memperkuat dukungan kelembagaan bagi kemakmuran bersama, serta meningkatkan kesejahteraan masyarakat di kedua negara. Dukungan penuh akan diberikan agar lebih banyak perusahaan Korea dapat menemukan peluang baru di Indonesia.

Secara khusus, melalui BPI Danantara, Sovereign Wealth Fund Indonesia yang berskala 1 triliun dolar AS, kedua negara akan memperluas kerja sama investasi strategis serta memaksimalkan sinergi antara industri masing-masing.

Kerja sama masa depan akan dikembangkan bersama oleh kedua negara, dengan harapan dapat menciptakan lapangan kerja berkualitas di berbagai sektor, seperti hilirisasi, perkapalan, energi nuklir, energi terbarukan, mineral kritis, infrastruktur, serta industri kreatif dan budaya, yang akan menjadi pendorong utama pertumbuhan ekonomi.

 

 

Selain itu, kedua negara juga telah bersama-sama menjajaki jalan kerja sama di bidang teknologi maju, termasuk kecerdasan buatan (AI). Dengan menggabungkan keunggulan masing-masing, kerja sama di bidang yang dekat dengan kehidupan masyarakat—seperti kesehatan dasar berbasis AI, digitalisasi, pendidikan, dan ketahanan pangan—diharapkan dapat membuka peluang baru di era transformasi AI.

Untuk memudahkan pertukaran masyarakat antara kedua negara, sistem pembayaran QR lintas negara juga telah diluncurkan. Kini, masyarakat kedua negara dapat menikmati perjalanan yang lebih mudah dan nyaman tanpa perlu melakukan penukaran mata uang, melalui aplikasi yang telah ditentukan.

Di tengah dinamika lingkungan keamanan dan ekonomi global yang terus berubah, Korea dan Indonesia akan tetap saling percaya dan melangkah bersama dengan teguh dan tanpa goyah. Melalui kerja sama ini, kedua negara akan memperkuat ketahanan pasokan energi serta menjaga kesejahteraan masyarakat.

 

 

Presiden Prabowo Subianto, terima kasih yang sebesar-besarnya atas kunjungan Anda ke Korea. Saya menantikan pertemuan berikutnya.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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