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미래를 잇는 다리, 예술이라는 이름의 문을 열다”...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당신의 예술적 혼이 세상과 만나는 시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제안하는 창작의 장

 

‘2026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이 오는 4월 20일 본격적인 공모가 시작된다.

2026년의 봄을 예술적 영감으로 물들일 이번 공모전은 단순히 우수한 작품을 가려내는 대회를 넘어, 한국 현대미술의 지형도를 새롭게 그리고 작가들의 자생력을 키워주는 거대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포스터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며 탄탄한 역사와 권위를 쌓아온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은 그간 수많은 신진 작가를 배출하며 ‘스타 작가의 산실’이라는 명성을 얻어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틀을 깨고 예술의 미래를 개척할 작가’를 발굴한다는 원대한 기획 아래,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내실 있는 구성으로 준비되었다.

세미협은 이번 무대를 통해 창작의 즐거움이 가득한 소통의 장을 열고, 모든 예술인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멍석을 깔아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13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시상식

 

이번 공모전의 가장 독보적인 특징은 장르의 경계를 완전히 허문 '초연결적 예술'의 지향에 있다.

공모 부문을 살펴보면 세미협이 추구하는 예술적 가치를 한눈에 읽을 수 있다. 서양화, 한국화, 민화, 판화와 같은 순수 미술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민족의 얼과 현대적 미감을 잇는 것은 물론이고, 조각, 공예,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사진 등 실용과 미학이 접목된 분야까지 폭넓게 수용한다.

더욱 주목할 점은 최근 글로벌 예술계의 화두로 떠오른 'AI공심미디어'와 '디지털아트' 부문을 정식 카테고리로 포함했다는 점이다. 이는 붓과 캔버스라는 전통적 매체를 넘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예술의 영역으로 적극적으로 끌어들인 파격적인 시도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은 “이번 공모전은 작가들이 갈고닦은 예술적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틀을 깨고 미래를 열어갈 용기 있는 작가들의 많은 도전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1. 공모 접수 및 심사 일정

접수 기간: 2026년 4월 20일(월) ~ 5월 4일(월)

 

2. 시상식 및 전시 정보

시상식: 2026년 5월 29일(금)

전시 기간: 2026년 5월 26일(화) ~ 29일(금)

장소: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

 

3. 접수 방법 (웹하드 제출)

URL: https://only.webhard.co.kr

ID: waia24

PW: 2026 (※ 게스트로 체크 후 로그인)

제출 서류: 신청서(웹하드 다운로드), 작품 이미지(300dpi), 본인 사진(필수)

 

4.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 문의처[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전화번호 (Tel): 02-749-6656, 02-749-6652

팩스번호 (Fax): 02-749-6653

공식 홈페이지: www.waia.co.kr / http://semig.co.kr/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103 (백석빌딩), 302호

운영 시간: AM 10:00 - PM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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