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위한 위로곡 ‘동철아’로 돌아온 가수 정재형 

누군가를 위한 위로곡 ‘동철아’로 돌아온 가수 정재형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위로에 노래 

‘동철아’로 ‘맴맴’의 주인공 정재형이 돌아왔다. 

히트제조기로 알려진 작곡가 김동찬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으로 2년간 전국을 누비며 방송에 전념해온 

그는 우연한 기회에 중독성 강하고 가사에서 주는 

신선함과 말하고 싶었던 내용에 매력을 느껴 함께 

참여하여 싱글앨범으로 제작했다. 

친한 친구에 이름으로 만들어진 ‘동철아’는  

챌린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각자의 이름이나 혹은 

지인에 이름으로 변경하여 열심히 잘살아 왔다고  

칭찬하는 느낌으로 불러 영상으로 업로드 해주면 

랜덤 박스를 보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누구나 동감할만한 내용에 가사에 1절과 2절이 반복되는 

가사 그리고 무엇보다 그 누구에 노래가 아니라 나 자신에 

얘기를 부르는 느낌은 이 노래에 매력이며 따라부르기 

너무나 편한 노래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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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