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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희의 '봄소풍 봄날은 간다 ' 콘서트 4월17일 11시 비원찍고 14시 인사아트홀에서

 

 '봄소풍 '봄날은 간다'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인사아트홀 1관에서

2019년 4월17일{수} 11시 비원에서 고궁나들이를 끝내고 

14시 인사아트홀에서 꽃 소식과 함께 장식 할 공연이다

가수동희씨에 의하면 경기 침체로 평범한 민초들의 삶의 활력을 심어주고

웃음과 노래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자 관중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한다

MC 로는 초대가수, 뮤지션으로 당대 최고의 만담가 장소팔의 대를

이어온 만담협회 이사장인 장광팔과 가수 동희가 진행을 한다

게스트로 KBS 아침마당 에서 5승을 한 성국과 70년대 무대를 장악했던

데블스 멤버 기타리스트 지우의 혼이 담긴 연주와  스페셜 게스트 드러머

김세영이 출연한다

소시민들의 웃음과 즐거움을 책임져 줄 공연이  일상이 되었으면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다

 

   Reported by  김학민기자 / 최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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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지사=인터뷰뉴스TV> 이재명 도지사, 집값 폭등 부동산 문제... 불로소득에 대한 투기용 부동산 증세 & 국민기본소득 토지세 도입, 정부와 함께 추진 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집값폭등을 포함한 부동산문제는 토지의 유한성에 기초한 불로소득(지대) 때문이고, 지대는 경제발전과 도시집중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어 이 불로소득은 없앨 수도 없고 없앨 이유도 없으며 헌법에도 토지공개념이 있으니 조세로 환수해 고루 혜택을 누리는 것이 합당합니다. 따라서 지금의 부동산문제는 과잉유동성, 정책왜곡과 정책신뢰상실, 불안감, 투기목적 사재기, 관대한 세금, 소유자우위 정책 등이 결합된 심각한 사회문제입니다. 거래허가제나 대출 및 거래 규제 등 불로소득증가 억제조치는 단기효과는 몰라도 장기적 근본대책이 되기 어렵고 풍선효과를 수반합니다. 따라서 자유로운 거래를 허용하되 필연적으로 발생 증가하는 불로소득을 부동산세(취득 보유 양도세)로 최대한 환수해야 합니다. 실거주용 1주택은 통상적 수준의 부동산세 부과와 조세감면으로 일부 불로소득을 허용하되 그외 비주거용 주택이나 법인의 비업무용 부동산 등은 불로소득을 대부분 회수하여 투자나 투기가 불가능하도록 강력하게 증세해야 합니다. 저항이 있는 증세를 성공하려면 증세가 징벌 아닌 납세자 이익이 되도록 설계하고 또 납득시켜야 합니다. 민주국가에서 조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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