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태어나줘서 고맙다” K뮤직스케치 Birthday PLATFORM ‘생일’ 성황리에 종료 노래와 이야기, 그리고 사람의 시간이 한 무대에서 만났다. 2026년 3월 28일 서울 은평 체인지업에서 열린 K뮤직스케치 Birthday PLATFORM ‘생일 – 그래… 태어나줘서 고맙다’가 따뜻한 감동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가 아니라 ‘생일’이라는 시간을 함께 정차해 보는 플랫폼 공연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달력 속 하루가 아니라 사람의 시간을 돌아보는 날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노래와 시, 국악, 토크가 어우러진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됐다. ■ 공연 정보 • 일시 : 2026년 3월 28일(토) 오후 5시 – 7시 (이후 생일 뒷풀이) • 장소 : 서울 은평구 불광동 281-128 (F1) • 주차 : 서울혁신파크(통일로 684) 공휴일 무료 • 문의 : 김학민 010-7200-2159 ■ 생일이라는 플랫폼에 잠시 정차하다 공연의 문은 K뮤직스케치의 즉흥곡 〈Birthday〉로 열렸다. 이어 CF모델이자 연기자인 강수아가 김학민의 자작시 〈Birthday〉를 낭송하며 무대는 조용히 숨을 고르기 시작했다. 시 속에는 다음
[이재명 대통령 오른쪽 과 왼쪽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 포토 사진 청와대 제공]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4월1일 한-인도네시아,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혀 간다고 밝히며, "함께 하면 멀리 간다."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님의 말씀이 마음 깊이 남는다며, 앞으로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는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서, 양국의 번영을 위해 더 굳건히, 더 멀리 함께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한국의 첫 해외 투자가 이루어진 인도네시아는 오랜 세월 변함없는 신뢰와 우정을 쌓아온 소중한 친구입니다.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의 첫 전기차 생산에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산업 협력의 장을 열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李대통령은 오늘 프라보워 대통령님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의 번영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기업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필요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더 많은 우리 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李대통령은 특히 1조불 규모인 인도네시아 ‘다난타라 국부펀드’를 매개로 전략적 투자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산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 과 이태원 대참사로 故김인홍의 어머니 와 만남을 가졌습니다 포토] 김홍이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현지시간) 이태원 대참사로 희생된 오스트리아 국적 24세의 건장한 청년 故 김인홍님의 부모님을 오스트리아에서 만나뵙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우 의장은 만남에서 어머니는 거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오스트리아에서 국회의장을 만나니 진심으로 세상이 바뀐 것을 느낀다며, 그전에 왔던 前 政部의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고위직들은 잘 만나주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흔쾌히 만나주셔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리더라고 말했습니다. 故人의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은 조속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누누이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원식 의장은 오스트리아 정부는 이 참사와 가족들의 심리적 상황을 파악하고 가족들의 생계 일체를 책임져준다며 한국 피해 가족들을 걱정해 주셨다고도 말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국회의장으로서, 생명 안전 포럼의 대표를 역임하고 생명안전법의 발의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로와 함께슬픔으로 손을 꼭 잡아주었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