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 국회법사위 간사/남양주 병 포토] 김홍이기자=김용민 의원은 인터뷰에서 종합특검이 8일 김건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며, 김건희는 지난 1심에서 주가조작과 명품백 수수 혐의 일부에 대해 대부분 무죄를 선고받으며, 그러나 같은 사안에서 명품백을 전달한 건진법사 전성배는 유죄 판결을 받았고, 주가조작 과정에서 김건희와 유사한 전주 역할을 한 인물 역시 유죄가 인정된 바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김용민 의원( 국회법사위 간사)은 동일한 행위와 사건에 대해 상반된 판단이 내려진 것이 과연 정의로운지 묻지 않을 수 없으며, 또한 최근 디올 의류 수수 정황까지 추가로 드러나 공분을 사고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김 의원은 김건희의 주가조작 및 금품수수 행위는 전부 유죄로 인정되어야하며, 재판부는 엄정한 판단을 통해 그에 상응하는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추미애 前 법사위원장 포토] 김홍이기자=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6월 3일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7일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병훈(의원)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전했다. 따라서 추미애 후보는 지난 5일부터 진행한 본경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를 차지했으며, 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추미애 후보와 現 경기지사인 김동연 예비후보, 민주당 의원인 한준호 예비후보 간 3파전으로 치러졌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사진기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포토] [고 김창민 감독 JTBC] [故김창민 감독 중환자실 JTBC] 김홍이기자=정성호 법무부장관은 7일 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관련, 초기 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는 일이 발생하였다고말하며, 젊고 꿈 많던 영화감독이었던 피해자는 발달장애 자녀와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뇌사 상태에 빠진 뒤 끝내 사망하였다며, 유족들은 폭행 당시 CCTV에는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되었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있은 후에야 비로소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 장관은 여기에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참담한 현실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과 불안도 큰 상태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성호 장관은 자신만을 의지해 살아가는 중증 발달장애 자녀를 남겨둔 채 눈을 감아야 했던 고인의 마음과, 가족의 상실에 더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사로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의 비통한 심정은 차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고도 말했습니다. 정성호 장관은 그러면서 檢察(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