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술계의 새로운 물결,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신년신작정기전’ 개최… 창작의 ‘자유’를 말하다. 예술의 심장 인사동에서 펼쳐지는 2026년 첫번째 예술 축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가 오는 2026년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의 랜드마크인 한국미술관(3층)에서 ‘2026 신년신작전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작가들이 잠들어 있던 에너지를 깨우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대중 앞에 당당히 선보이는 '예술적 선언'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25신년신작전 단체사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지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설립 이후 오직 '작가 중심의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진해 왔다. 세미협은 국내외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사)한국미술협회, 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예술 단체들이 협력하며 작가들에게 공신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최혁진 의원 법사위 위원 포토] 김홍이기자=최혁진 의원 (법사위 무소속)은 1월 21일 혐오가 이익이 되는 구조를 끝내기 위해 '형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혐오선동 방지법’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이어 최 의원은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의 문화에 환호하고 있으며, K-콘텐츠의 매력과 품격에 반한 수많은 세계인이 한국을 찾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분명 문화강국이라고 말했습니다. 최혁진 의원은 그러나 우리 안의 현실은 다릅니다. 밖에서는 박수를 받지만, 안에서는 부끄러운 혐오와 차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정 집단을 향한 혐오가 정치적 도구이자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되고, 약자를 비하하는 현수막과 자극적인 혐오 방송이 일상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역시 한국 형법에 혐오 표현을 제재할 장치가 없다고 지적하며 법 개정을 권고했으며, 이젠 분명히 선을 그어야 한다고말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차별 조장·혐오 선동을 형법상 범죄로 명확히 규정합니다. 국가·인종·성별·장애·종교·사회적 신분 등으로 구분된 집단에 대해 공연히 모욕하고 증오를 선동하는 행위는 의견이 아니라 폭력입니다. 이에 대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책임을
[서울중앙지법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징역 23년을 선고 포토] 김홍이기자=서울중앙지법 1월 2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 혐의로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그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을 방조한 책임이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징역 2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는 내란특검의 구형량보다 8년 높은 형량입니다. 따라서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판단하며, 한 전 총리가 이를 방조한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그는 계엄 선포의 절차적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개입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어서 재판부는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한 전 총리를 '법정 구속'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재판 중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것에 형량이 높이나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Alexander Utt. 외신프리랜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