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이기자=박선원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정보위)등, 12일 국가정보원은 2024년 1월 부산 가덕도 테러사건이 발생한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 피습 테러사건의 범인 김진성이 유튜버 고성국씨와 통화는 물론 고성국씨를 방문한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해당 사건에 있어서 극우세력들의 유튜버들의 영향을 받았다는 점이 분명히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테러사건을 '자작극'이라며 그들 끼리끼리 왜곡하거나, 헬기 탑승 여부 등을 거론하며 프레임을 전환하는 과정에 대해 적극 참여한 극우 유튜버들의 영상 통신기록 채증 등 뒤쫓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12일 국회 열린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테러범 김진성이 고성국 과 사전 협의한 정황이 있지 않느냐는 한 의원의 질문에 국정원이 이 같이 답변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국정원 관계자는 부산 가덕도 테러사건에서 김진성 씨가 극우 유튜버들의 영향을 받은 것은 틀림없으며 항간의 소문이었던 두 사람의 통화 또한 " 테러사건 전에 많은 통화가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진성이 고성국TV를 실제 방문했던 사실도 있었다고도 밝혔습니다.. 테러사건의 수사당국은 김진성이 작성했다
"개성의 변주, 예술로 피어나다"… 2026 신년신작정기전,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열린다.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정기전 내 '특별 부스전' 마련… 5인 5색의 독창적 예술 세계 펼쳐 - 단순 참여 넘어 작가적 정체성 집약된 독립 공간, 관객과의 깊이 있는 소통 예고 오는 2월 25일부터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신년신작정기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5인의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이 펼치는 ‘특별 부스전’이다. 이번 정기전의 주제인 ‘자유’를 각기 다른 시각과 기법으로 해석해낸 배재호, 여운미, 이수희, 이시우, 전남월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5인은 일반적인 단체전의 틀을 벗어나, 작가 개개인의 예술 철학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독립된 ‘부스전’ 형태로 참여한다. 부스전은 작가의 작품을 집중도 있게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에게 마치 개인전을 보는 듯한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신년신작정기전 포스터 이번 부스전을 이끄는 5인의 면면은 화려하다. 먼저, 평소 행정가로서 한국 미술계의 저변 확대에 힘써온 여운미 작가(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가 작가로서 전격 참여하며 부스
[大法院 청사 포토] 김홍이기자=법원 내부에서 지난 대통령선거 직전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피선거권을 박탈하기 위해 벌였던 사법쿠데타를 반추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재명 대선후보의 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접수 후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의 파기환송이 나오기까지 단 35일이 걸렸다. 이 사건을 제외하고 조희대 대법원장 임기 중 가장 빠르게 처리한 전원합의체 선고의 기간이 395일이었음을 비교하면 이례적이라는 표현도 부적절하다. 이건 이례적 상황을 넘어 정치적 의도를 갖고 내린 답정너 선고였을 뿐이다. 보고서에 “공정한 절차에 관한 최소한의 외관조차 갖추지 못했다”라는 구절이 있다. 이 한 줄로 조희대 대법원장이 무너뜨린 사법 시스템과 사법개혁 필요성 모두가 설명된다. 국민의 상식과 명령을 거스르는 사법부. 결국 개혁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음을 명심해야 한다.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