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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찬대 의원 등, 12월 31일 정치검찰이 자행한 조작기소, 즉각 공소취소하라! 검찰에 경고! 직격!

박찬대 의원은 31일 정치검찰 조작기소의 전모를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 즉각 추진을 민주당에 요구하겠습니다. 누가, 어떤 의도로, 어떤 방식으로 없는 죄를 만들어냈는지 국회가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내고 책임을 묻겠습니다며 다시한번 밝혔습니다.

[이재명 전 대표(현 대통령)과 박찬대 민주당 전 원내대표 포토] 김홍이 기자 = 민주당 박찬대 의원(전 원내대표) 등,은 12월 3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정부는 내란의 상처를 딛고, 국민이 다시 세운 정부이며, 우리는 이재명 대통령 덕분에 다시 한번 국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계엄과 내란의 위기 속에서 국정을 안정적으로 수습하며, 민주주의를 지켜왔고, 추락했던 국가의 위상을 다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가경제와 민생경제 모두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성과로는, 사상 첫 코스피 4,000 시대 실현, 관세 협상 타결, 핵추진 잠수함 도입 등이 꼽힌다며,,이는 국민의 삶과 국가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끝나지 않은 비정상의 그림자는 여전히 남아있으며, 우리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정치 보복으로 자행된 정치검찰의 조작기소로, 없는 죄를 뒤집어쓰게 되었다며, 대통령 취임 이후, 해당 사건들과 관련한 재판은 모두 중지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사건은 현재, 대장동 사건, 쌍방울

K뮤직스케치 《2025 아듀 LOVE PLATFORM》, 27일 성료

“사랑은 머무는 곳이 아니라, 다시 만나는 플랫폼이다.”

“노래는 끝났지만, 사랑은 남았다” #K뮤직스케치 《2025 아듀 LOVE PLATFORM》, 27일 성료 “사랑은 머무는 곳이 아니라, 다시 만나는 플랫폼이다.” 이 문장은 공연이 끝난 뒤에야 비로소 완성됐다. 지난 12월 27일,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서 열린 K뮤직스케치 김학민의 송년 뮤직토크《2025 아듀! LOVE PLATFORM은 노래보다 사람을, 박수보다 여운을 남기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공연장은 한 해의 끝에서 잠시 내려온 사람들로 채워졌다. 시와 음악, 토크가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이어졌고 무대와 객석은 자연스럽게 하나의 공간이 됐다. 공연은 시향서울시낭송회 회장 #서담재 의 자작시 낭송과 K뮤직스케치 김학민의 즉흥 음악으로 시작됐다. 종소리와 함께 열린 무대는 이별과 위로, 그리고 다시 출발’이라는 공연의 메시지를 관객의 마음에 천천히 내려놓았다. OST #가수강기원, #국악가수이영우, 미국 의회 공연으로 주목받은 피리현소 연주자 #김성문 , #꽃담안경희 캘리그라피 작가의 퍼포먼스 정통가요 가수 정다온, 12월 생일을 맞이한 #송순애, #삐삐, 안경희, #서효륜,#공미영실장 등과 함께한 이벤트는 행복 그 자체였다 40년 방송의 굿모닝

이재명 대통령 12월 25일 국민 여러분 다가오는 새해 2026년 일상에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resident Lee Jae-myung's Christmas message translated into English for foreigners. President Lee Jae-myung announced on December 25th that he will do his best to ensure that warmth and hope reach our daily lives in the coming new year, 2026!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성탄절 12월 25일 국민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 최선 다할것 포토] 김홍이/ Alexander Utt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2월 25일 가장 낮고 어두운 곳에서 태어나, 고통받고 아픈 이들과 평생을 함께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떠올립니다. 그분의 삶이야말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진정한 성탄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하고, 다가오는 새해, 국민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매년 돌아오는 날이지만 오늘만큼은 조금 더 행복하시길, 사랑하는 이들과 눈을 마주하고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이 대통령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며, 또 누군가에게는 내일을 살아갈 용기가 되는 귀한 성탄이길 두 손 모아 기도한다고 전했습니다. President Lee Jae-myung's Christmas message translated into English for foreigners. On December 25th, President Lee Jae-myung recalled Jesus Christ,

강훈식 비서실장, 지난 12월 1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강경화 주미대사의 환담 당시, 미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 각별한 안부 전했다고 밝혀!

During a meeting between U.S. President Trump and Ambassador to the U.S. Kang Kyung-wha on December 16th, Chief of Staff Kang Hoon-sik expressed President Trump's special regards to President Lee Jae-myung. He also mentioned that he "really likes President Lee Jae-myung" and that the two leaders had formed an excellent cooperative relationship.

12월 1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리 주미대사의 환담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께 각별한 안부를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을 많이 좋아한다며(I really like him), 양 정상 간 최고의 협력 관계가 형성되었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의 5개 제작된 백악관 황금 열쇠 포토] 김홍이 기자=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12월 24일 미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월 방한 당시 매우 귀한 선물을 받아, 이에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5개 제작된 백악관 황금 열쇠 중 마지막 남은 1개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백악관 황금 열쇠는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한 손님에게 주기 위해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대통령 문장과 함께 백악관 열쇠(KEY TO THE WHITE HOUSE)라는 문구가 각인되어 있다고 말하고 현재까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축구선수가 황금열쇠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는 본인의 회고록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에게 첫 번째 열쇠를

[속보] 12.3 불법계엄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12월 23일 오후 국회 본회의 통과!

첫째, 12.3. 내란특별조사위원회, 특별검사, 특별재판부 설치 둘째, 국회 국방감독관 국방옴부즈만 설치 셋째, 불법명령처벌죄 및 불법명령거부권 법제화 넷째, 방첩사령부 해체 다섯째,  육군사관학교 해체 및 장교 양성과정 재편

김홍이 기자=군인권센터와 시민단체는 12. 3. 내란의 진상을 규명하고,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군인권센터는「12.3. 내란 청산을 위한 5대 대선 과제」 다섯 가지 과제를 제21대 모든 대선 후보에게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6월 5일 총 7,305명의 시민이 제안이 이름을 올렸고, 같은 날 시민의 이름으로 이재명 정부에 내란 청산을 위한 5대 대선 과제를 제출했습니다. 당시 제출한「12.3. 내란 청산을 위한 5대 대선 과제」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12.3. 내란특별조사위원회, 특별검사, 특별재판부 설치 둘째, 국회 국방감독관 국방옴부즈만 설치 셋째, 불법명령처벌죄 및 불법명령거부권 법제화 넷째, 방첩사령부 해체 다섯째, 육군사관학교 해체 및 장교 양성과정 재편 드디어, 2025년 12월 23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 힘 의원들은 투표에 불참하였습니다. 내란 청산을 향한 중요한 첫 성과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은 멉니다. 다섯 가지 과제 중 단 하나만이 이뤄졌을 뿐입니다. 군을 민주적으로 통제하고 불법 명령에 맞설 수 있는 군을 만들며 쿠데타의 구조를 해체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강도 높은 개혁이 필요합니

세미갤러리와 함께하는 2025 서울아트쇼

국내 미술 시장의 대미를 장식하는 ‘2025 서울아트쇼’가 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24일), 서울 코엑스(COEX) Hall A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예술로 마주하는 크리스마스, 세미갤러리와 함께하는 2025 서울아트쇼 산책, 세미갤러리, 연말 최대 미술 축제 ‘2025 서울아트쇼’ 참가… 7인 작가 특별전 선보여 국내 미술 시장의 대미를 장식하는 ‘2025 서울아트쇼’가 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24일), 서울 코엑스(COEX) Hall A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아트쇼는 150여 개의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 조각, 사진, 미디어아트 등 현대미술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말 아트페어다. 이번 페어에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산하 세미갤러리(SEMI Gallery)는 Hall A 65번 부스에 자리를 잡고, 한국 현대미술의 정수를 보여줄 7인 작가전을 기획하여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대의, 여운미, 배재호, 최지영, 호진, 최서윤, 이영남 작가가 그 7인의 주인공이다. 아트쇼에 전시될 이들의 작업은 단순히 벽에 걸린 평면 작품을 넘어, 작가의 삶과 철학이 응축된 결과물이다. 여운미-마주보기Ⅰ 세미갤러리 여운미대표는 “서울아트쇼는 매년 수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대중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과 기억을 투영해볼 수 있는 소통

한준호ㆍ전현희 의원 함세웅 신부 종교단체 변호사 등, 12월 19일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석방' 촉구 국회 기자회견!

김홍이ㆍ권오춘 기자=민주당 한준호ㆍ전현희 의원, 오늘 12월19일 국회에서 민주진영 원로들을 모시고 이화영 전 부지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화영 전 부지사가 쌍방울 대북송금사건의 ‘연어 술파티 진술세미나’ 의혹을 용기내어 고백한 덕분에, 정치검찰의 억지수사와 조작기소의 실상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며, 한 의원은 이 시점에 되묻지 않을 수가 없다. 이화영 전 부지사는 도대체 왜 수감이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까. 재판의 핵심증거인 각종 진술들의 신빙성부터 의심받는 상황이 된 마당에, 이화영 전 부지사의 자유와 권리를 더 이상 부당하게 침해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정치검찰의 망동을 꾸짖으시는 민주진영 어르신들의 목소리가 준엄하며, 오는 성탄절 전까지 이화영 전 부지사를 석방해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진심으로 밝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준호 의원은 추운 날씨에도 기자회견에 함께해주신 ▲김상근 목사님 ▲김영주 목사님 ▲이재정 전 교육감님 ▲장영달 전 의원님 ▲함세웅 신부님께 뜻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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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