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포토/청와대 제공] [지난 경찰과 국정원에 의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압송하는 초국가범죄 보이스피싱ㆍ마약ㆍ스캠ㆍ오라인 도박 범죄 피의자 의혹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1월 27일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사무실을 방문해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우리 공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마약, 스캠, 온라인 도박을 비롯한 초국가범죄에 맞서기 위해 10개 기관이 힘을 모은 범정부 컨트롤타워이다. 이어 李 대통령은 다행히도 TF 가동 이후 보이스피싱 등 범죄 신고 건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부처 간 벽을 허물고 정보를 공유하며 원팀으로 움직인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최근 캄보디아 대규모 검거와 국내 송환은 우리 정부의 역량을 분명히 보여줬다고 말하고, 현지에서 임무 수행 중인 경찰 등 코리아전담반 직원들과도 화상으로 만나 깊은 감사를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李대통령은 국민의 삶을 파괴하는 범죄에는 타협도, 관용도 없습니다. 또한 "한국인을 건드리면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분명히 보여주며, 더욱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r by 김홍이/대기자
“예술로 여는 새해”...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신년신작정기전’ 개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2026 신년신작 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신작정기전은 ‘자유’라는 주제 아래, 작가 개인의 독창적인 해석과 참신한 시각이 담긴 신작들이 전시의 중심을 이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규격화된 틀에서 벗어나 작가들이 자신만의 예술적 언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미술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설립 이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걸어온 길은 언제나 ‘작가와 함께하는 길’이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승인 단체로서 그동안 쌓아온 깊은 신뢰도는 참여 작가들에게 든든한 예술적 배경이 되고 있다. 예술은 본래 고독한 작업이지만, 예술가로서의 진정한 성장은 타인 및 세상과의 연결을 통해 일어난다. 이번 신년신작정기전이 선후배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장이자 평론가, 갤러리스트, 컬렉터들과 폭넓게 교류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회장 여운미 협회 회장은 “아무리 뛰어난 작품이
2026년 미술계의 새로운 물결,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신년신작정기전’ 개최… 창작의 ‘자유’를 말하다. 예술의 심장 인사동에서 펼쳐지는 2026년 첫번째 예술 축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가 오는 2026년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의 랜드마크인 한국미술관(3층)에서 ‘2026 신년신작전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작가들이 잠들어 있던 에너지를 깨우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대중 앞에 당당히 선보이는 '예술적 선언'의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25신년신작전 단체사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지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설립 이후 오직 '작가 중심의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진해 왔다. 세미협은 국내외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사)한국미술협회, 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예술 단체들이 협력하며 작가들에게 공신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