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이/Alexander Utt. 기자= 왼쪽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시진핑 국가주석 과 펑리위안 여사 함께하며 中國産 샤오미 핸드폰으로 셀카 촬영하는 모습 포토입니다.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Alexander Utt. / Foreign Freelancer Reporter Kim Hong-hee/Simultaneous-Interpreter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김홍이 손병걸 기자=지난 2025년 12월 중순 50% 중반까지 떨어졌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중국 국빈 방문 후 새해 들어 다시 60% 선으로 올라섰다. 한국갤럽 1월 첫째 주 조사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0%, '잘못하고 있다'는 33%로 집계됐으며, 지난달의 하락세를 딛고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 갤럽여론조사에의해 밝혀졌습니다. Reported by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 김홍이/대기자
이재명 대통령 과 김혜경 여사가 1월 7일 상하이 루쉰공원을 찾았습니다. 이곳은 홍커우공원이라 불리던 시절, 윤봉길 의사가 조국의 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당당히 세계에 천명했던 자리다며, 약소국의 한 청년이 던진 수통과 점화탄은 침략과 탈취로 대표되는 제국주의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었으며, 평화의 연대가 가능하다는 굳은 신념의 표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그의 의거는 동아시아 근현대사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꿨으며, 중국 정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흩어져 있던 독립운동 세력은 다시 결집했습니다. 상하이는 국경을 넘어, 자유와 존엄을 지키기 위한 연대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역사의 상처는 완전히 아물지 않았고, 국제질서의 격변 앞에서 갈등의 불씨도 곳곳에 상존합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힘의 논리가 아닌 존중의 정치, 대결이 아닌 협력의 외교가 필요하다며, 과거의 연대를 기억하며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새겨본다면서 그것이 선열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는 길이라 믿는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김홍이/대기자 손병걸/정치사회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