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긴급속보] 이재명 대표 3월 26일 2심 법원 "무죄" 판결

 

[속보]이재명 대표 3월 26일 오후 2시 20분 고등법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와 검찰의 무도한 정치보복이 입증된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한 의원은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기소조차 되지 않았어야 할 사건이 이렇게나 오랜 고초 끝에 무죄로 결론이 났기에 이것은 사필규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많은 국민들께서는 이재명 대표에 대한 수사와 대통령 일가의 비위 의혹에 대한 수사가 얼마나 달랐는지 기억하면서, 정치적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을 반으로 가르고, 무고한 사람을 탄압한 권력기관들은 그 댓가를 분명히 댓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표기자

이상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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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