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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이재명 민주당 대표 1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부산 가덕도 신공항 방문 중 "극우 반대파세력 테러 피습"!!!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가 1월 2일 오전 10시 30분경 괴한 테러피습으로 쓰러져있는 모습>

 

<긴급속보>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2024년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쯤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 방문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왼쪽 목 부위에 반대파 극우세력 테러 습격 의혹을 당해 목 부분 피를 흘린 채 쓰러져있는 현장입니다. 

따라서 이재명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부산 강서구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질의응답 중 60~70대 신원미상의 한 남성이 휘두른 칼 흉기에 왼쪽 목 부위를 찔렸으며, 약 2㎝가량 상처와 출혈이 심해 119와 닥터 헬기로 부산대 병원으로 긴급 후송 되어 외상 치료를 받고 바로 닥터헬기로 서울대 병원 이송됐다.

 

(이재명 대표가 입원 치료중인 서울대 병원 전경)

 

 

 

 

 

 

 

Reported by

김홍이/뉴스탐사기자

손경락/법률전문선임기자(변호사)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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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