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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 직접 찾아가는 현장... 김포공항 특별 안전점검 실시 밝혀!

  - 인수운영 두 달 맞는 계류장 관제소 방문해 공항이용객 안전 최우선 당부
  - 자연재해 대비 공항시설 대응태세·긴급물자 관리 점검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 첫 번째)이 김포공항 계류장 관제소를 방문해 관제시설을 점검하고 공항이용객의 안전 최우선을 당부하고 있다>

 

윤형중 사장(한국공항공사)은 15일, 공항이용객 안전을 위해 김포공항 운영 상황과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윤 사장은 인수운영 두 달을 맞는 김포공항 계류장 관제소를 방문해 관제시설과 비상 대비계획을 점검했으며, 폭우·태풍 등 자연재해와 비상상황에 대비한 항공유저장소 등 시설현장의 대응태세와 긴급물자 관리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김포공항 여객터미널 내 출입국 동선과 고객 이용시설, 안내카운터 등을 두루 살피며, 하계 휴가철과 추석연휴 등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고객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형중 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공항운영과 철저한 시설물 관리를 통해 공항이용객이 안심하고 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중앙)이 김포공항 항공유저장소에서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김포공항 국제선 여객터미널에서 출입국 이동동선을 점검하고 있다>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기자

김홍이/전청와대출입기자/뉴스탐사기자

손경락/법률전문선임기자/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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