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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준석 대표 13일 기자회견에 대한 정치평론! '토사구팽' '윤핵관과의 전면전'??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13일 기자회견 포토>

 

13일 많은 정치평론은 이준석 대표는 젊은 사람다웠고 솔직했고 나름 비전도 제시한 근래 보기드문 이슈를 선점한  그런 상황, 역시 안철수의 안 자가 한 번도 나오지 않았지만 안철수가 정치를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떠올랐다는 의견도 댓글에서. 다만 아쉬운 것은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라고는 하지만 그렇게 똑똑한 이준석 대표가 이 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양머리를 하고 개고기를 팔았냐"고요 라는 강한 언급했을까?

따라서 이준석 대표가 젊음의 특권은 아닌 건 아니라 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아닌가 묻지않을 수 없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멤버인 윤핵관을 찍어내기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윤비어천가를 부르고 있지 않았겠나지요?
또한 좀 비겁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크고 정치의 비정함과 물론 흔들어야 하는 앗싸리 한국정치판을 이제와서 흔든다는 게 조금 늦다는 생각도 들고 이래저래 복잡함이 묻어 나는 단상이라는 논평입니다.

이어 덧붙이자면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준석 대표가 살아 돌아와서 정치의 더×운 이면을 낱낱이 뒤집어 먼지를 털어 내는 것도 좋은 일이다 라고 생각되고 다만 모든 것은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혐의가 무죄로 입증 되어야 하는 것과 국민에게 예의 바르게 사과한다 는 전제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볼수도있다는 많은 정치평론가들의 생각입니다.

 

 

 

 

 

 

 

Reported by

김홍이/뉴스탐사기자

김학민/국회출입사진기자

손경락/법률전문기자/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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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대장동 특검으로 정치수사 끝내고... 국민에게 오직 민생만 챙기자며 호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 진행하고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오전 정치의 존재이유는 민생이고 주권자가 맡긴 권한은 오직 국민의 눈물을 닦고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책임지는 데에 사용돼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치는 이 본연의 정치의 역할과 책임을 망각하고 있다며, 정쟁에 몰두하면서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고 말하고, 경제는 하루가 다르게 나빠지고, 국민의 걱정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표가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 전문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대장동 사건’입니다. 이것이 벌써 1년을 훌쩍 넘기고 있습니다. 파도 파도 나오는 것이 없다보니까 이제는 조작까지 감행하는 모양입니다. 사건의 실체적 진실은 왜곡되고, 야당을 향한 정치탄압과 보복수사의 칼춤소리만 요란합니다. 대통령과 특수 관계인 검찰 엘리트 특권층은 줄줄이 면죄부를 받아서 법의 심판을 피했습니다. 심지어 명백한 물증이 있는 '50억 클럽' 곽상도 전 의원은 보석으로 풀려나기도 했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 이재명은 단 한 푼의 이익도 취한 바가 없습니다. 온갖 방해에도 민간이 독차지할 뻔 했던 택지개발이익의 약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