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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인터뷰뉴스TV> 문 정부, 내년 초 특별사면 단행 추진... 이어 대상은 한명숙 이석기 '이명박'? 거론 계획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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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후 네번째 대통령 특별사면을 단행 계획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는 최근 특별사면 대상자에 대한 법무부의 기초자료 수집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번 특별사면은 내년초를 맞아 단행될 계획으로 밝혔다.
이어 일선 교도소는 이미 선별작업에 들어갔다고 알려졌다. 법무부로부터 보고서를 내려받아 선별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여당에서는 사면 대상을 노무현 정부 한명숙 전 국무총리 등이 거론되고있다. 이어 한명숙 전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 집권 이후 매번 특별사면 대상에 올랐으나 만기 복역했고, 아직 복권이 되지 않았다. 또한 여당은 최근 한명숙 전 총리 검찰 수사 재조사 검토를 요구하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필요성을 공감해 재조사 지시를 내려 진행중이다.
이어 징역 9년형이 확정받은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사면 여부도 주목된다.
이어 야당 지도부에서는 지난달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이 이야기의 목소리가 커진다. 따라서 대법원 형을 확정받은 대상은 대통령의 권한으로 특별사면을받을 수 있게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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