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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군산)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군산은 새로운 시대로 가는 새로운 문'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군산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경자년 새해 계획하신 모든 일 이루시고 가정에 행운과 평안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따라서 설날 장보기 전통시장에서는
명절 맞이로 분주한 시장상인 분들과 
가족들을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장보기에 여념이 없는 시민분들. 역동적이고 활기찬 이 공간에서 여러분을 만나며 많은 생각을 합니다.

 

 

이어 볼거리, 먹거리 풍성한 전통시장이 더 번창하기를, 대형마트보다 지금 이곳이 더 활성화되기를, 새해에는 더 많은 분의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어나기를 기원해봅니다.

 

 

군산은 새로운 시대로 가는 새로운 문이 열립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새로운 문을 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군산을 살릴 수 있는 힘 있는 김의겸은 군산사람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군산이 웃습니다. 사람이 웃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 

손병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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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컬럼=인터뷰뉴스TV)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비례대표 출마'.. 다시 신발끈 고쳐 맨다
{다시 신발끈을 고쳐 맵니다}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시민과 대화를 하고있다) 청와대 대변인 시절 매일 아침 9시 대통령에게 언론 브리핑을 해드렸습니다. 제가 쓴 기사가 아닌데도 민망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대통령을 물어뜯거나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증폭시키는 기사가 태반이었습니다. 보수언론에 대고 할 말은 한다고 했는데 혼자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서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침통한 표정이 떠오릅니다. 제가 열린민주당 비례후보로 나섰습니다. 언론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서입니다. 지금처럼 소모적이고 전투적인 관계가 아닌, 생산적이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언론과 권력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서로의 책임과 권한을 분명히 하는 입법작업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언론보도로 피해를 보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등의 도입도 검토할 때입니다. 더 근본적으로는 몇몇 가문의 정파적 이해관계가 고스란히 지면과 화면에 투영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합니다.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언론과 척지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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