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법무부)=검찰 고위간부등 대규모 인사 검증작업 착수 이어 이번 인사에 임은정 검사등이 주목된다!

정부와 법무부가 검찰의 꽃 검사장급 검찰 고위간부 인사검증 작업에 들어갔다. 
따라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으로 정식 취임하면 내년 2월 인사를 1월 중으로 검찰인사권을 대규모 행사할 것으로 밝혀졌다.


법조계에 의하면 법무부 검증팀들은 최근 사법연수원 28~30기 검사들에게 인사검증 동의서 자료를 요구했다.
이어 인사검증에 최소 약 3주가 걸리고 내년 2월 평검사 등 정기인사가 이미 예고되었고, 따라서 검사장 이상 고위직 인사는 앞당겨 내년 1월 중 대규모 인사이동이될 가능성이 예상된다.
또한 대규모 인사 폭이 커질 경우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검 참모진과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가족 수사 그리고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의혹 등 청와대를 정면으로 겨냥해 수사 중인 검찰간부등 일선 지검 간부들이 대규모 물갈이될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번 인사이동에 임은정 부장검사와 서지현 부부장검사 안미현 검사등이 주목되고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