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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창작활동을 이어온 백영규 신곡 '남편아내' 발표

끊임없이 신곡을 발표하며 창작활동을 펼쳐온 백영규가

‘술한잔’ 이후 3년 만에 신곡 ‘남편아내’를 발표했다.

단 한곡의 완성이 일 년 정도가 소요될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남편아내’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골고루 갖춘 경쾌한 리듬의 락,

프로그레시브에 팝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 중장년은 물론 젊은

층까지 폭 넓게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다.

하모니, 코러스 음악을 선호하고 있는 백영규는 남궁옥분 과 신곡 파트너로

함께 호흡하며 상큼한 듀엣 부분도 연출하고 있고 신성철 과 후배가수들의

하모니도 돋보이고 있다.

 

‘남편아내’는 결혼을 통해 부부의 힘으로 난관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우리

인생의 삶의 행복을 얘기하고 있다

기사에서 보듯이 저 출산 시대인 요즘 "딸아이 셋낳고"를 강조하면서 출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 사회적 반향까지 예감하고 있으며 벌써 결혼축가로 불릴만큼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기도 하다

 

올해 경인방송(90.7MHz) 백영규의 가고싶은 마을(오후4시~6시)을 12년째 진행하면서도

음악의 끈을 놓지 않은 창작 활동 또 작년 그가 연출한 백다방 콘서트를 포함한 공연연출

그리고 만능 엩터테이너 MC 이상벽 가수 데뷔 계획 또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2019년의 그의 폭 넓은 활동을 기대해 보게 된다

           

                                                    김학민기자 최동영기자 김홍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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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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