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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가 극찬한특급 신인 가수'현진'

 

   '태진아가 극찬한특급 신인 가수'현진'

 

어린시절부터 노래 부르기를 무척 좋아했던 가수 현진은 정말 우연한 기회에

지인을 통해 태진아를 만나는 행운을 얻게 되고 본격적인 가수에 길에

접어들게 되었다.

 

2018년 순수한 신인가수 입장에서 대형 가수 태진아를 만나 노래를 인정받으며

곡을 추천받아 '내 사랑 순이야' 와 '꼭 한 번만'을 리메이크하면서

함께 방송과 콘서트 무대를 서며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부친의 영향으로 구슬프거나 애절한 트로트 음악을 많이 들으며

구슬픈 노래를 불러야 제대로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는 그는 2019년 봄 장기호의 구슬픈 대금 연주가

인상적인 곡 '단한번' (김도일 작사, 곡) 을 발표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랜 경험의 가수처럼 노련하고 세련된 가창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진이라는 이름도 태진아로부터 선물 받은 그는 데뷔에 앞서

딜라이브 방송 '청춘노래자랑'에 나가 진성 '안동역에서'를 불러

본선에 진출한 경험으로 진성처럼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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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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