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학의 선소리 산타령과 손은경. 춤자올 무용단의 풍류 한마당

기해년 '대보름맞이 '풍류한마당'

 

선소리 산타령의 이장학과 손은경,춤자올무용단이

펼쳐지는 대 보름놀이가  2019년2월19일 일요일 오후3시반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인사아트홀1관에서 열렸다

이장학에의하면 선소리 산타령은 100여년전 만해도

한국의 대표적인 그룹사운드 또는 합창곡이었다

모갑이는 장구를메고 산타령 패들은 소고를 치면서

발림과 함께 목청을 드높여 소리를하면

소리관은 그경꾼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던 노래가

선소리 산타령이었다고 했고 그렇게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던 산타령이었으나

근대화의 물결아래 전문적으로 부르던 소리패의 맥이 끊어진 것은

1968년 선소리 산타령을 국가중요 무형문화제 제19호를 지정하면서

지금까지 발전되 오고있다 했다

경기 산타령은 전국의 명산대찰의 경치를 노래한 만면 서도 산타령은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가사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홍익문화아카데미 무용전공 주임교수 손은경 교수는 춤자올 무용단 등

우리 무용을 지켜나가려는 이 시대에 진정한 애국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했다

김학민, 김홍이, 최동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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