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외신=BBC 속보> 4일 전북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한 영국, 미국, 싱가폴 등 스카우트 '폭염과 환경' 문제로... '호텔과 평택미군부대로 철수'

British Scouts who participated in the World Scout Jamboree in Saemangeum, South Korea, are withdrawing from the venue due to heat waves and facility problems, the British BBC reported.

<영국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 대원들이  폭염과 주최측 시설문제로 호텔로 철수하고있는 장면 영국 BBC 포토>

 

<BBC Breaking News>

The British BBC reported extensively that British scouts who participated in the Saemangeum World Scout Jamboree had withdrawn from the venue due to heat waves and facility problems.

The BBC said the UK Scouts, which sent the most youth from any single country, would travel to hotels over two days to ease the overall crowding of the venue. 

Therefore, the British scout announced that he would return home on the 13th as originally planned.

 

<속보>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 일행이 참가했던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에 참가한 영국 스카우트가 행사장에서 폭염과 환경 문제로 철수했다고, 영국 현지 시간으로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BBC는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청소년을 파견한 영국 스카우트 측이 전반적인 행사장의 밀집도를 완화하기 위해 이틀에 걸쳐 호텔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국 스카우트 측은 애초 계획대로  이번달 13일 영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Reported by

Alexander Utt. / Freelance journalist

HongeKim/Journalist (SIT)


인터뷰컬럼

더보기
김민웅 교수의 촛불행동 논평, 국회는 윤석열 탄핵... 국민은 매국노 퇴진-타도 운동 밝혀!
김민웅 교수,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죽하면 조중동은 윤석열의 방일 이후 기사를 제대로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껏 옹호한다고 쓴 사설들도 수준이 허접합니다. 이에 반해 KBS와 MBC가 예상 외로 이번 굴욕매국외교의 핵심을 하나 하나 짚어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앵커는 외교부 장관 박진을 불러 일본의 독도 문제 언급과 관련해 쩔쩔매게 만들었고, MBC 스트레이트는 한일관계의 전반적인 사안들을 제대로 정리해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탄압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공중파의 이러한 노력은 지지받아야 하며, 널리 알려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외교참사'라는 말로는 부족한 국가적 중대 사태입니다. 외교문제로만 그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법, 군사, 외교 주권 모든 분야에 걸쳐 헌정을 뒤흔든 국정문란 사태입니다. ‘바이든 날리면’이나 천공의 국정개입, 김건희 주가조작을 훨씬 뛰어넘어, 대법원 판결을 대놓고 무력화시킨 대한민국 헌법에 대한 공격이자 피해자 권리 박탈이라는 중대 불법을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취임 선서의 첫 대목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부터 명백하게 어겼습니다. 대통령 자격을 스스로 상실했습니다. 더는 따져볼 것도 없습니다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