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협 여운미 회장, '국제아트엑스포' 개막!

 

이번에 개최한 '서울국제아트엑스포'는
힙합, 댄스, NFT, 메타버스 등을 
미술과 접목하여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새로운 미술 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전시회입니다.

 

중앙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초대작가 특별전도 열렸습니다.
이중섭을 비롯해 호안 미로, 파블로 피카소,
마르크 샤갈, 김환기, 박수근, 윤형근 등
국내외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자 엑스포를 주최한
국제조형예술협회 한국위원회의 이광수 회장은
문화예술은 인류 평화와 행복을 지키는 토양이자
경제 활동의 기반이라고 말하면서,
대중들에게 문화예술 향유권을 돌려주는
세계적인 행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고 수준의 다양한 문화 예술과
융복합한 독특한 미술의 장르들.
신진작가부터 유명작가, 갤러리, 미술 산업 등
미술과 관련된 아티스트와 단체가 참가하여
150여부스에서 700여명의 작가들의
1500여점의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온라인의 예선 결과와 
아트 페어 실적 및 불특정 다수의 평가 등을 거쳐 
금·은·동메달을 시상하는 ‘올림피아트’가 마련됩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한국 작가들의 멋진 작품들이
세계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서울국제아트엑스포는 오는 12일 일요일까지
계속되며, 내년 2월에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말은 세미협TV와 함께 미술을 만끽하며
좋은 추억을 쌓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제1회 서울국제아트엑스포
기간 : 2023.02.09 - 02.12
장소 : 서울 코엑스 3층 C홀

전화문의 : 02 - 749 - 6652
.....
영상문의. mudfool@daum.net

 

 

 

 

 

 

 

 

Reported by

여운미/대표기자

김학민/문화예술환경기자

 


인터뷰컬럼

더보기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속보]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 19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무기징역' 선고… "무기징역 핵심형량에 軍을 國會로 보낸 것"
김홍이ㆍ권오춘기자=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재판부는 19일 윤석열 내란 수괴에 무기징역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이어 지 부장판사는 國會 기능 마비 목적 인정하고 김용현 30년·노상원 18년·김용군·윤승영 무죄를 판단했습니다. 이어 법원의 지귀연 재판부가 윤석열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으며,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본질을 한마디로 정리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군을 국회로 보낸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국회를 봉쇄하고 국회의장과 야당 대표를 체포해 상당 기간 국회 기능을 마비시키려 한 국헌문란의 목적이 인정된다고 보았습니다. 윤석열 측은 "반국가 세력이 된 국회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항변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를 동기와 목적의 혼동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성경을 읽는다는 이유로 촛불을 훔칠 수는 없습니다"라는 비유까지 덧붙였습니다. 국회를 바로잡겠다는 동기가 있었다 하더라도,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물리적으로 장악하려 한 행위 자체가 내란이라는 뜻입니다. ☆ 공범들에 대한 선고 결과에 대해 나머지 피고인들에 대한 선고도 이어졌습니다. 김용현 징역 30년, 노상원 징역 18년, 조지호 징역 12년, 김봉식 징역 10년, 목현태 징역 3년이 각각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개성의 변주, 예술로 피어나다"… 2026 신년신작정기전,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열린다.
"개성의 변주, 예술로 피어나다"… 2026 신년신작정기전, 배재호·여운미·이수희·이시우·전남월 5인 부스전 열린다.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정기전 내 '특별 부스전' 마련… 5인 5색의 독창적 예술 세계 펼쳐 - 단순 참여 넘어 작가적 정체성 집약된 독립 공간, 관객과의 깊이 있는 소통 예고 오는 2월 25일부터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6 신년신작정기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5인의 중견 및 신진 작가들이 펼치는 ‘특별 부스전’이다. 이번 정기전의 주제인 ‘자유’를 각기 다른 시각과 기법으로 해석해낸 배재호, 여운미, 이수희, 이시우, 전남월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 5인은 일반적인 단체전의 틀을 벗어나, 작가 개개인의 예술 철학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독립된 ‘부스전’ 형태로 참여한다. 부스전은 작가의 작품을 집중도 있게 선보임으로써 관람객에게 마치 개인전을 보는 듯한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신년신작정기전 포스터 이번 부스전을 이끄는 5인의 면면은 화려하다. 먼저, 평소 행정가로서 한국 미술계의 저변 확대에 힘써온 여운미 작가(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가 작가로서 전격 참여하며 부스

방송연예

더보기
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