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속보 Breaking News> 한국, 이태원 핼러윈 '대참사' 압사 사고 '사망자156명' 늘어 부상자 100-180 여명/ Seoul, South Korea Itaewon Halloween 'great catastrophe' crushed death death toll rises to 156, more than 100~180 injured!

At around 10 p.m. on October 9, the death toll increased to 156, including foreigners, in an accident at the Itaewon Halloween Festival in Seoul, South Korea, and 100~180 people were injured

<At around 10 p.m. on October 29, the death toll increased to 156, including foreigners, in an accident at the Itaewon Halloween Festival in Seoul, South Korea, & 100~180 people were injured>

 

As of 6 am on the 30th, 154 people were confirmed dead in the Itaewon Halloween crushing accident that occurred on the 29th.  76 people were injured.  With this, a total of 227 people were killed or injured in the accident.  With the number of serious injuries, the death toll is expected to rise.

Yongsan Fire Chief Choi Seong-beom held a final press briefing at 6:30 a.m. on the same day and said, "Two of the injured have been converted into dead, and some of the injured have returned home."

The fire department is expecting the death toll to increase as 21 of the injured are seriously injured, such as receiving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CPR).

Yongsan Fire Chief Choi Seong-beom explained that the accident was presumed to be a large-scale crushing accident that occurred when a large number of people fell while crowds gathered around 119-7 Itaewon-dong, Yongsan-gu, Seoul.

The fire department set up a missing person reception desk on the 3rd floor of the Hannam-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in Yongsan-gu, Seoul around 4:30 am on the same day.  After confirming all the identities of the deceased, the fire department will notify the family and others in a lump sum.

 

------------------------------------‐---------------------‐----------------------------------------------------------------------------------------------------------------------------

 

 

10월 29일 밤 10시 30, 한국 서울 이태원 핼러윈 축제 압사사고로 외국인 포함 사망자156명으로 늘어 부상100~150명 10월 29일 밤 10시 30 발생한 이태원 핼러윈 압사 사고로 30일 오전 6시 기준 149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부상자는 100~180여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숨지거나 다친 사람은 총 227명으로 나타났다.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은 이날 오전 6시30분께 최종 언론 브리핑을 열고 "부상자 중 중상자 2명이 사망자로 전환됐고, 부상자 중 귀가한 인원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부상자 중 (CPR)심폐소생술 등을 받는 중상자가 수백명이어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피해자 대부분이 10~20대이며 외국인 사망자는 다수라고 밝히고, 외국인 부상자는 15여명이라고 최성범 소방서장은 밝혔다.

사고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19-7 일대에 인파가 몰린 상황에서 다수가 넘어지면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로 추정된다고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은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4시30분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주민센터 3층에 실종자 접수처를 마련했다.경찰은 사망자의 지문인식 등 신원 조회 절차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경찰의 협조받아 사망자의 신원을 모두 확인한 후에 가족 등에게  통보할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10월 29일 11시 30분 경 이태원 핼러윈 대참사 156명 압사 희생자 현장>

 

 

 

 

 

 

 

 

 

Reported by

Alexander Utt. 프리랜서외신기자

손경락/법률전문선임기자/변호사

김홍이/뉴스탐사기자/동시통역사


인터뷰컬럼

더보기
김용민 목사의 시사컬럼... 한겨레 신문의 취지와 다른 기득권세력에게 날카롭지 않아 좋은 신문??
김만배씨로부터 돈 받았다는 한겨레 간부는 유력한 차기 편집국장감이고, 비유하자면 국장실 문턱까지 간 인물이라고 한다. 한겨레 내부에서는 개인의 일탈로 봐주기를 바랄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사람만이겠나, 싶은 게 민주시민들의 시선이다. 최근 업계 관계자로부터 들은 이야기에 따르면 한겨레가 이제 '진영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 신문' 즉 '(모두에게) 좋은 신문'으로 가기로 했다고 결의했다고 한다. 한겨레의 취지와 달리 '좋은 신문'은 기득권세력에게 날카롭지 않아 좋은 신문, 광고주에게 눈에 가시가 되지 않아 좋은 신문이 될 것이다. 종이신문을 아무도 안 보는 시대임에도 한겨레에 대기업이 또 정부가 광고를 준 것은 한마디로 '보험용'이다. 제도권의 한 중심에 있고, 삐딱한 한겨레를 관리하는 차원? 그런데 그 삐딱함을 버리시겠다? 한겨레가 사죄하는 길은 해당 간부에 대해 징계하는 것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옛맛을 되찾는 것이다. 시민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그래서 권력자로 하여금 (절반의 국민에게 폭로될 자신의 비위에) 아침을 두려워하게 해야 한다. 그걸 못한다면 한겨레는 '가난한 조선일보'의 운명을 면할 수 없을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학민/국

정치경제사회

더보기
뉴스타파 봉지욱,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검언유착 법조게이트'... "특검이 꼭 필요하다는 결론" 밝혀!!!
많은 국민들은 대장동 사건의 진실이 뭐냐고 자꾸 묻는다고합니다. 이어 봉지욱 기자는 한동훈 장관은 "지역 토착 비리"라고 말하고 있는데 그건 사안을 대폭 축소하는 발언이다.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걸까. 아니면 알아도 모르는 걸까??? 봉지욱 기자가 본 이 사건의 본질은 "검언 유착 법조 게이트"다. 공직자 유착과 개발 특혜는 콩고물일뿐 인절미 떡 자체는 아닌 것이다. 그래서 위의 한동훈 장관 발언을 곱씹어보면 역시나 검찰 스스로는 어렵고, 특검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른다. 이와 별개로 아직 안 알려진 스토리도 너무 많다고 합니다. 일례로 언론의 경우 유착의 뿌리에는 일명 호호아줌마(녹취록에 실명 등장)란 분이 있다. 김만배도 이분이 아니었다면 애초에 조우형과 만날 수가 없었고 대장동에 대자도 모르고 살았을 것이다. 프라이빗 부동산 부티크를 이끄는 호호아줌마의 쩐주는 놀랄 만한 기업의 오너들이다. 정영학 녹취록을 공개했으니 이 또한 차차 기사로 나올 것으로 보고있다. 따라서 대장동 스토리는 머지 않아 영화로 나올 것 같으며, 제작자들에게 "내부자들" '우민호 감독'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참 주목됩니다. Reported by 김홍이/뉴스탐사기자/전청와대출입

문화예술스포츠

더보기

방송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