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것은 각자의 컬러로 빛난다_뮤지엄오브컬러 여수특별전

강렬하고 화려한 컬러를 주제로 한 팝업 뮤지엄

컬러는 우리의 감정을 표현하는 또 다른 언어이기도 하다
이 전시에서 우리는 예술가들이 꿈처럼 빚어낸 
신비로운 색채의 세계로 여행을 떠날 것이다.
낭만적인 휴양지 여수에서 만난 컬러의 세상을 체험하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지친 일상은 따스하고 온화한 위로와 
생기로 가득한 행복감을 얻게 될 것이다.
아름다운 컬러와 함께 여행을 마치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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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오브컬러 여수특별전
-전시 기간:21.12.8 - 24.2.18
-전시 장소: 아쿠아플라넷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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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mudfo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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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10월 3일(금)시작입니다, 정치인 송영길 대표의 가수 김호중 씨 소식을 전합니다
[가수 김호중씨 포토] 김홍이 기자=송영길 대표의 10월 2일 추석 연휴가 시작됩니다. 감옥생활에서 가장 힘든 것은 연휴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운동, 면회, 편지, 변호사 접견 모두가 중단되며, 갇힌 방 안에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열흘 가까운 연휴가 되니, 1년 4개월 넘게 구속 수감 중인 가수 김호중 씨가 더욱 생각난다며 아래와 같이 운을 띄었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김호중 씨와 같은 동에서 지낸 인연이 있습니다. 처지는 달랐지만, 가장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좁은 공간에서 나눈 대화와 작은 배려는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 아내와 함께 여주 소망교도소로 옮겨간 김호중 씨를 면회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유난히 맑아 보였습니다. 저는 맹자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이 시련이 김호중 씨에게 더 깊은 고통과 사랑을 체험하게 하고, 내공을 다져 세계적인 가수로 설 수 있는 연단의 세월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어려울 때 내미는 손의 온기는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저는 그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을 건네고 싶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으로 큰 사회적 비난을 받으며 지금은 죄값을 치르고 있는 그이지만,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