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Joe Biden Georgia also win & wins... Pres. Trump opened his mouth in 8 days/조 바이든 당선인, 조지아도 이겨 승부 대못박았다···트럼프 대통령, 8일만에 뒤로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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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 와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US President-elect Joe Biden was counted as winning by securing 306 electors on the 13th <local time>  President Donald Trump was predicted to beat North Carolina and increased the number of electors to 232, but failed to close the gap.
Foreign media such as CNN predicted that biden-elect & President Trump each won in Georgia and North Carolina, where the victory or defeat was not decided on the day.
By this, the electoral corps secured by Biden-elect & President Trump will be 306 and 232, respectively. Biden-elect was counted to have gained 74 more electoral votes, which is the opposite of President Trump's winning 306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four years ago, winning the Democratic candidate Hillary Clinton 232.

 

해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 선거캠프는 13일 선거인단 30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며 승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이길 것으로 예측돼 232명으로 선거인단 수를 늘렸지만 격차를 좁히지 않았다.
따라서 미 CNN 방송 등 외신들은 이날 승패가 결정되지 않은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 에서 조 바이든 당선인과 트럼프 대통령이 각각 승리했다고 예측했다.
이어 조 바이든 당선자와 트럼프 대통령이 확보한 선거인단은 조 바이든 306명 도날드 트럼프 232명이 확정 된다. 따라서 조 바이든 당선자는 74명 더 많은 선거인단을 얻은 것으로 확정됐었다. 이는 4년 전 미 대선 때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인단 306명을 확보하며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 232명을 승리한 것과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Thank you very much for reading & waching 

 

Reported by 

Alexander U. : Photo Journalist 

김학민 기자 

김홍이 기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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