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컬럼

<인물=인터뷰뉴스TV> 대한민국을 빛내는 코로나19 방역의 달인.. 예주구룹 김병열 회장 소개

 

대한민국 빅 이슈 방역업체 탐방 인터뷰

 

코로나 19로 대한민국을 빛내는 인물 첫 번째

방역 예주그룹 김병열회장을 소개합니다.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한 방역사업은 국민과 가족의 사랑으로 일궈진 결정체

 

김학민기자: 김병열회장님 어떻게 방역사업을 하게 된 계기가 되었는지요

김병열회장: 마스크 원단사업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마스크 사업과 마스크 기계제작 세정제

                        사업 등 방역사업에 뛰어들게 되었는데요.

                        혼탁해져가는 방역 시장에 정도로 가보자하는 생각이 실천으로 옮겨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학민기자: 예주라는 회사명으로 전 세계에 알리려고 하는 이유가 있는지요?

                        예주 예쁜 이름인데요 혹시 예주가 사모님 아니면 따님 이름인가요?

김병렬회장: 하하 아니요

                        기독교인으로 예수가 주인이라는 뜻을 줄여 예주라는 업체 명으로 지었는데 주위

                        분들이 궁금해서 질문을 하고 있어요!

                        저의 신앙관의 모토이기도 하고요

김학민기자: 깊은 뜻이 있었네요

                         고향은 어디 인지요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는지요?

김병열회장: 예 서울 강동구 암사동 토박이입니다.

                        서울 방일동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셨던 아버님은 3년 전에 하늘의 부름을 받으셨고

                        신실한 기독교인이신 어머님은 순복음교회 권사입니다

                        집사람은 피아노를 전공하고 학원을 운영했던 음악가이고 두 딸 중에 큰 딸은

                         아시아 신학대학에서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둘째 딸은 간호대학을 나와 필리핀에서 간호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기독인으로

                         자랑스럽게 생각 합니다.

                         저는 아버님에게서 활동적이고 호탕한 성격과 어머님에게서는 온화하고 주위

                         사람들을 챙겨주는 성품을 물려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길 가다가도 어려운 분이 있으면 남모르게 주머니의 돈을 다 털어서

                          라도 와 주는 분이었고요 자라면서 아버님은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은 이유도

                          묻지않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었기 때문에 그 정황들이 성장한 후 사업자 기질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사업의 모든 일이 어머니의 기도로 이뤄졌다 생각 합니다 그 영향을 받아

                          가족은 물론 기업이 기독교 정신으로 성실하게 열정적으로 움직이고 있고 매일

                          오후 11시에 1시간 이상 기도를 하고 그 가운데 받은 염감을 정리하여 하루의

                          사업을 자신감 있게 진행을 하니  번창하게 될 수밖에 없다고 믿고 아침을 엽니다

김학민기자:  그렇군요  방역사업의 기초는 기독교정신으로 가족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기도가

                         기초라는 김병열 회장님의 생각과 삶이 감동입니다

 

 <예주 구룹 김병열 회장>

 

김학민기자: 살아오면서 많은 고비를 겪었을텐데 가장 기억에 남았을 때는 언제였는지요

김병열회장: 대기업체와 미 분양사업을 함께하고 있었는데요.

                        그 기업이 부도가 나면서 빛만 잔뜩 남긴 채 무일푼으로 원룸에서 가족들과 살

                        게 되었고 살던 집은 밀린 월급으로 150여명의 직원들에게 넘겨 주었어요.

                        나 한 몸이야 어떻게 살던 상관이 없지만 아내와 두 딸에게는 씻을 수없는 아

                        픔이었지요.

김학민기자: 어려움 속에 가족들의 기도와 믿음이 사업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들었는데요

김병열회장: 예주라는 방역사업체가 마스크원단 마스크기계 마스크제조 및 유통 그리고

                        세정제등 여러 분야에서 소위 말하는 잘 나가는 업체로 성장 했는데요.

                        이것은 부도가 나서 함께 고생한 가족들이 오히려 의연하게 격려해주고 특히

                        기도로서 응원을 한 덕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함께  움직이는 직원들의 몫은 말 할 나위가 없지요.

                        소위 말하는 죽기 살기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죽으면 천국이라는 각오로 세계적인 방역 전문 업체가

                       될 때 까지 묵묵히 걸어 갈 겁니다.

 

                     - 인류의 생명을 지키는데 일조하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예주를 그린다-

 

김학민기자: 김병열회장님은 환경문제와 생명의 존엄에 관하여 관심이 많다고 들었는데요

김병열회장: 인류의 환경이 열악해지고 미세먼지 등 공해가 심해져 호흡기 및 온몸 장애가             

                        일어나고 유해물질은 우리 몸에 수많은 종류의 병을 유발시키고 있어요

                        지구의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쌓여가는 쓰레기에 황사 문제라던가 오죽하면

                        자동차 미세 절감 장치 등 강제조항이 나오고 있겠어요

                       그래서 환경에 관련된 방역 분야는 아주 중요합니다.

                       한국의 방역 분야에 한 배를 타고 가는 예주의 미래와 미래 먹거리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예주가 될 겁니다.

김학민기자: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사태를 겪고 있는데 김병열회장님의

                       사명이 크시겠어요.

김병열회장: 방역물품 등 마스크 한 장에도 인간의 생명이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전 세계에

                        방역 효과가 높은 국산 방역제품을 수출하여 생명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학민기자: 회장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인터뷰를 통해서 절감하고 있습니다.

                        예주구룹이 실천하는 방역사업이 환경오염과 생명을 지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김학민기자: 방역사업하면 한국을 지칭 할 정도로 이젠 글로벌 업종이 되었는데 예주라는

                       그룹의 사업 방향은 어떠하신지요.

김병열회장: 방역시장은 대한민국이고 마스크하면 KF94로 통용되어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는데 코로나19로 커져버린 글로벌 시장에 선두주자가 되어 예주구룹이라는

                         이름으로 수출을 해서 선교적 브렌드 이미지와 함께 한국을 알려 이익창출과

                         애국을 동시에 잡으려는 의지를 가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로 침체된 국민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개인 적인 비젼-

 

김학민 기자: 코로나 19로 침체된 국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부탁 드립니다.

김병열 회장: 대한민국의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질서의식과 화합으로 잘 이겨내고 있지만

                        많이 힘들 수 밖에 없는 난국이라고 생각 합니다.

                        세계에서도 놀라운 눈으로 바라보는 응집력에 연일 찬사를 보내지만

                        개개인의 삶은 점점 황폐해져 간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상황이 빨리 호전되어 수입 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많이 지친 국민들이

                        정상생활로 돌아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루를 시작하고

                        끝맺음을 믿음과 사랑으로 실천 할 수있는 삶이었으면 합니다.

                        따라서 김병열 예주구룹 회장과의 인터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영택 사진기자

김홍이 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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