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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인터뷰뉴스TV] 정부, '집단감염 비상' 오늘 5월 8일 오후 8시부터 약 한달간 전국 크럽 유흥시설 등 운영자제 행정명령..!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김강립 대책본부 총괄조정관(질병관리본부) 는 용인지역 29세 확진자 연관 13명 추가확진자 크럽 방문자 외국인 다수 포함 외출 절대 자제명령을 내렸습니다.

 

 

 

Reported by 

권오춘 사진기자 

김학민 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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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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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인터뷰뉴스TV> 뉴스타파, '한명숙 전 총리 증거조작' 전 현직 검사 13명 실명 공개.. 검찰개혁 앞당기는 신호탄 될 것..! 이어 '공수처 발족되면 제1호 수사대상'
<한명숙 전 총리를 조사했던 서울중앙지검 전경> 뉴스타파가 한명숙 전 총리 증거조작 검사 13명 실명을 공개했다. 이 사건은 검찰개혁 앞당기는 신호탄이 될 것이다. 검찰에 수사를 맡길 수는 없다. 공수처 발족되면 제1호로 수사해야 한다. 해당자들은 요즘 잠 못이룰 것이다. 진실은 언젠가는 반드시 드러나게 되어 있다. 죄 짓고는 못사는 법이다. 이어 한명숙 전 총리 위법수사 의혹 폭로 죄수 H, "검사 13명 반듯이 고발할 것" 다음주 중 변호사와 함께 고발장 준비 작업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이와 같이 뉴스타파가 취재내용이다. 뉴스타파를 통해 한명숙 사건 수사 검사들의 위법 수사 의혹을 폭로한 죄수 H가 사건에 관계된 검사들과 증인 등 18명을 조만간 고발하기로 했다. 죄수 H는 고발장을 통해 피고발인들은 “검사가 아니라 사회악의 표본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죄수 H가 최근 뉴스타파 <죄수와 검사> 시리즈 인터뷰 등을 통해 폭로한 것과 동일한 주장을 지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2017년에는 청와대에 진정까지 넣었으나 검찰이 별다른 조사없이 종결시킨 사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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