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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인터뷰뉴스TV) 문재인 대통령, 국가직 공무원 첫 출근.. 소방관들의 헌신과 희생에 국가가 답한 것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가직 공무원으로 첫 출근을 한 모든 소방관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우리 국민이 겪는 재난 현장에는 비가 오나 눈이 내려도 늘 (항상) 소방관이 있었으며,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방화복이 아니라 방호복을 입은 소방관들의 모습을 전국 곳곳 방역의 현장마다 볼 수 있습니다. 이어 소방관들의 국가직 전환은 소방관들의 헌신과 희생에 국가가 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국민이 받는 소방서비스의 국가 책임을 높이는 것이기도 합니다.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기념식도 못했을 것이다 며 대신 마음으로나마 함께 축하하고 싶습니다. 소방관들에게 보답이 되고 자긍심이 되었으면 합니다 며 다시 한번 소방관들에게 축하드린다고 밝혔습니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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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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