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스포츠

글로벌 시대의 '한국미술' '한국화'를 말한다

한국화 진흥을 위한 심포지엄

 

한국화의 새로운 비젼은 있는가?로

글로벌 시대의 '한국미술

2019년3월22일(금)3시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에서

한국화진흥회(회장김춘옥 ,주최 미술세계,동덕미술관 후원)

사회 한국미술연구소 김윤섭소장이

발표는 경희대 최병식교수가 글로벌시대의 '한국미술' '한국화'를 말한다로

동덕여대 김상철교수는 디지털시대와 한국미술의 가능성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질의자는 동덕여대 홍순주교수 숙명여대 교육대학원 양정무교수

숙명여대한명옥교수가 관객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를 준비해온 하정민상임이사는 한국화의 재 도약을 위해 이런 기회가

자주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 방향은 대중적 선호, 국민의식, 교육방향, 질과 철학,' '한국화' 를 말한다로

정체성, 글로벌 트렌드와 속도, 언론노출 등 많은 주제와 해결 방법 등 열띤 토론이 열렸다

 

 

              김학민기자 최동영기자 김홍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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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스TV> 김민웅 경희대 교수, 윤미향을 지지한다.. 지난 30년 일제의 만행 정면규탄 '시민 인권 독립운동가'
(김민웅 경희대학교 교수) (윤미향 정의연 대표,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웅 교수, 나는 윤미향을 지지한다. 나는 지난 30년 동안 일제의 만행을 정면으로 규탄하고 진실을 위해 온몸을 던져 전력으로 싸워온 윤미향을 지지한다. “만일” 윤미향에게 법적 책임을 져야할 상황이 생겨나면 그 역시도 함께 책임을 나누는 자세를 취할 것이다. 그 책임은 부정을 옹호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비난과 규탄을 나 또한 받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가 그간 겪어온 어려운 상황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오지 못했던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운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면서도 그의 손 한번 제대로 잡고 격려하지 못한 것을 깊이 깊이 반성한다. 시민운동이 고치고 돌아봐야 할 것이 어디 한 두가지겠는가. 그러나 그것이 곧 이 운동의 결격사유가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윤미향이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권리는 최대한 그리고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 권리는 어떤 경우에도 묵살될 수 없는 민주주의 사회의 인권이자 기본권이다. 나는 진심으로 윤미향을지지한다. Reported by 김학민 기자 배수원 사진기자 권오춘 사진기자 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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