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위촉 및 운영방안 회의 개최 국내 미술계 전문가 참여 청년예술 생태계 혁신 프로젝트 본격 추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는 2026년 8월 4일 본협회에서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심사위원 모임 및 위촉식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전시의 운영 방향과 심사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미래 시각예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공식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심사위원 위촉과 함께 작품 접수 현황, 전시 운영 계획, 심사 기준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국내 미술계를 대표하는 전문가 심사위원 위촉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학, 공공미술, 미술교육, 미학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구성되었다 ■ 권희연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 ■ 김서정 대표 드림온아트 ■ 신석주 박사 신석주 미학연구소 ■ 이재원 교수 (전)한국외국어대학교 독문학과 ■ 정환욱 교수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 하정민 회장 (사)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이번 심사위원단은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참여 작가들의 작품성과 창의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 문화사랑극단 홍은 오는 2026년 7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창작극 『아! 나혜석 길 위의 여자 불꽃이 되다』를 전석 무료공연으로 진행한다. □ 이번 작품은 조선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필가인 나혜석의 삶과 예술세계를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한 창작극이다. □ 작품은 도쿄 유학부터 세계여행, 예술혼과 시대의 편견을 견뎌낸 나혜석의 삶을 통해 오늘날에도 유효한 인간의 존엄과 자유의 의미를 관객에게 전한다. □ 시민배우와 전문예술인이 함께 참여한 공동창작 공연으로 세대 간 소통과 지역문화예술의 가치를 담아냈다. □ 출연 : 김은지, 김자숙, 임인재, 안중현, 임현재, 정은희, 박준일, 효도사나에, 토피 □ 총예술감독 : 온성균 / 연출 : 여운미 / 작가 : 김명호 □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나혜석의 삶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묻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 공연개요 공연명/ 아! 나혜석 길 위의 여자 불꽃이 되다 일 시/ 2026년 7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장 소/ 노원문화예술회관 주최· 주관/ 서울연극협회, 서울연극지부협의체, 노원연극협회 후 원/ 서울특별시 노원구청, 노원 문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혁신프로젝트’ 포스터 행사를 주최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정기 공모전을 통해 작가를 발굴하고 다양한 전시 사업을 기획하며 대한민국 미술 발전에 기여해 온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여러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미술의 대중화를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주최한 2026년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협회를 이끄는 여운미 대표는 문화행정가이자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는 현역 융복합 조형예술가다. 현재 (사)세계문화교류협회와 온라인 채널 등을 운영하며 대중과 예술의 거리를 좁히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혁신프로젝트’라는 명칭에 걸맞게, 평면 회화부터 입체 조형, 미디어 아트 등 시각예술 전반의 다채로운 장르를 한자리에서 아우른다. 급변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시각예술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고민하고, 작가들이 각자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해석한 시대적 메시지를 작품을 통해 구현해 낼 예정이다. ▲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회장 여운미 서울시의 공식 지원을 바탕으로 시각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할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호흡하는 뜻깊은 소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