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갤러리와 함께하는 2025 서울아트쇼

국내 미술 시장의 대미를 장식하는 ‘2025 서울아트쇼’가 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24일),
서울 코엑스(COEX) Hall A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예술로 마주하는 크리스마스, 세미갤러리와 함께하는 2025 서울아트쇼 산책,

세미갤러리, 연말 최대 미술 축제 ‘2025 서울아트쇼’ 참가… 7인 작가 특별전 선보여

 

국내 미술 시장의 대미를 장식하는 ‘2025 서울아트쇼’가 오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24일),

서울 코엑스(COEX) Hall A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아트쇼는

150여 개의 갤러리가 참여해 회화, 조각, 사진, 미디어아트 등 현대미술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연말 아트페어다.

이번 페어에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산하 세미갤러리(SEMI Gallery)는 Hall A 65번 부스에

자리를 잡고, 한국 현대미술의 정수를 보여줄 7인 작가전을 기획하여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대의, 여운미, 배재호, 최지영, 호진, 최서윤, 이영남 작가가 그 7인의 주인공이다.

아트쇼에 전시될 이들의 작업은 단순히 벽에 걸린 평면 작품을 넘어, 작가의 삶과 철학이 응축된 결과물이다.

                                       여운미-마주보기Ⅰ

세미갤러리 여운미대표는 “서울아트쇼는 매년 수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대중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과 기억을 투영해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했다”며, “도시를 살아가는 우리의 감정을 예술이라는 언어로 다시 마주하게 될 이번 전시에서 세미갤러리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대의-삶을 채우다

 

아트쇼는 단순히 작품을 사고파는 시장(Market)의 기능을 넘어, 서울아트쇼는 매년 한국 미술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는 특별전과 신선한 공간 구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시각예술 경험을 제공해왔다. 특히 올해는 연말 분위기에 맞춘 감성적인 큐레이션이 돋보일 예정이다.

                                                 호진-나비효과

 

안목 있는 컬렉터들은 이미 알고 있다. 좋은 컬렉션은 개별 작품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그 갤러리가 지향하는 방향성에서 완성된다는 것을. 세미갤러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감성을 극대화하면서도 전체적인 미학적 흐름을 유지하는 고도의 전시 설계를 보여준다.

단순히 벽면을 채우는 장식으로서의 미술이 아니라, 관람객의 영혼과 공명하는 예술적 실체를 확인하고 싶다면 이번 서울아트쇼 기간 중 세미갤러리 부스를 방문해 보길 권한다.

   배재호-Neuschwanstein Castle

 

전시 기간: 2025년 12월 24일(수) ~ 12월 28일(일) (5일간)

장소: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Hall A [65번 부스 세미갤러리]

관람 시간 세부:

12월 24일(수) : 15:00 - 19:00 (오프닝)

12월 25일(목) - 27일(토): 11:00 - 19:00

12월 28일(일) : 11:00 - 17:00

사무국 문의: 02-749-6656 / mudfo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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