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법제처(처장 제정부)가 ‘내 손 안의 법전, 국가법령정보 앱’에 대하여 19일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6’에서 3년 연속으로 대상(공공서비스분야)을 수상했다. 국가법령정보 앱은 하나의 스마트 공간(onestop)에서 움직이면서도(mobile), 언제든지(anytime) 대한민국 법령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대표적 공공분야 앱이다. 특히 2010년부터 법령, 판례 등 약 25만 건의 법령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약 330만 건이 제공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2016년까지 약 350만 건 이상의 법령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월 1일부터는 국가법령과 자치법규를 상호 연계해 제공하는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를 앱에서도 연동시키는 등 새로운 기능을 대폭 추가하여 서비스 중에 있다. ① 법령·조례 원클릭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구현했다. 법령에서 ‘조례로 정한다’라고 규정한 경우, 법령과 그 법령에서 위임받은 사항을 규정한 모든 지자체 조례들도 국가법령정보 앱 한 곳에서 한 눈에 알 수 있다. ② 관심지역 조례만을 선택적으로 검색할 수 있다. 앱 이용자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본인의 거주지 등 관심있는 지역을 3개까지 선
(뉴스와이어) 현대경제연구원이 ‘VIP REPORT’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디지털 적자생존(Digital Darwinism)시대다. ICT(정보통신기술)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면 지금까지 시장을 주도해온 대형 제조업체라도 금방 도태(예: 노키아)되는 시기이다. ICT가 핵심기술로 적용되는 4차 산업 혁명으로 ‘유형제품’이 통신과 정보 처리·판단 기능을 지닌 ‘살아있는 제품’으로 변모하면서 제조업 모델이 ‘서비스 중심 제조 모델’로 바뀌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제조업 혁신은 제품 혁신보다 ‘스마트 공장’으로 상징되는 공정 혁신에 집중되고 있다. 서비스 개발을 포함한 제품 혁신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첨단기술 기반의 고부가 제조업으로 이행하는 것은 불충분하다. 여기서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유형제품과 서비스가 결합한 최종 제품을 창출하는 제품 혁신에 초점을 두고, 제품의 개념이 시대적으로 변천하면서, 그에 따른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와 글로벌 주요업체들의 대응을 살펴보고, 시사점을 제시한다. ◇‘서비스 중심 제조 모델’로의 변화와 사례 4차 산업 혁명으로, 유형제품은 종래 기능이 고정된 독립 제품에서 벗어나, 통신에다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I
(뉴스와이어)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LG G5xH클럽 대학광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제는 ‘H클럽이 고객에게 전달하는 가치’를 주제로 대학생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컨텐츠 발굴을 위해 LG유플러스와 종합광고대행사 디렉터스컴퍼니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총 상금 1천만 원인 이번 광고제는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3팀, 총 6개 팀이 지난 18일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대상을 수상한 건국대학교 광고 동아리 ‘105호’ 팀은 ‘이젠 H클럽으로 반하세요’라는 컨셉으로 H클럽의 핵심 장점인 50% 할부금 보장 혜택을 ‘반하다’라는 의미와 ‘절반’의 중의적 표현을 통해 감각적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였다. 대상 팀에게는 상금 5백만 원과 방학 동안 디렉터스컴퍼니에서 인턴십을 경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성균관대학교 영상 동아리 ‘by hands’ 팀은 ‘반을 채워준다’라는 컨셉으로 H클럽이 고객이 필요한 절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 최우수상 팀에게는 상금 3백만 원이 수여됐다. 수상 작품들은 LTE비디오포털, 페이스북 LG유플러스 페이지 등에 게재될 예정이다. 한편,
(뉴스와이어)네이버㈜(대표 김상헌)가 운영하는 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D2 Startup Factory(이하 D2SF)’에서 스타트업 공모를 시작했다. 이번 공모는 SW, HW 구분 없이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머신러닝, IoT, 커넥티드 카, VR/AR, 헬스케어, 로보틱스, O2O, 교통/운송, 보안 등 IT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서류 및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팀에는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5월 개소한 네이버 D2SF는 초기 단계의 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고 있다. 투자, 입주공간 및 인프라 지원은 물론, 네이버의 경험과 기술을 활용해 멘토링, 마케팅, 네트워킹 등을 심도 있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더알파랩스, 로플랫, 노타, 아이데카, 폴라리언트 등 5개 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했으며, 네이버와 스타트업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도 폭넓게 탐색하고 있다. 오는 6월 초에는 기술 시연 및 발표를 위한 데모데이를 열고, 이들 5개 테크 스타트업의 후속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네이버 송창현 CTO는 “D2 Startup Factory를 통해 다양한 테크 스타트업들이 발굴 및
(뉴스와이어)청소년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형성을 위해 제작된 드라마 ‘퍼펙트 센스’의 시사회가 18일(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국립서울맹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장애인식개선 드라마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교육부 그리고 삼성화재가 청소년들의 장애인식개선을 위해서 2008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기획하여 방송하는 드라마로 ‘퍼펙트 센스’는 올해로 8번째 작품이다. 이번 시사회는 덕성여자중학교 1,2학년 학생 150명이 국립서울맹학교에 방문하여 국립서울맹학교 재학생과 함께 배리어 프리(Barrier-Free)버전을 시청하며 장애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시사회는 제작총괄을 맡은 삼성화재 김진욱 책임, 총연출의 김진무 감독, 출연배우 최수영, 지용석, 강균성, 박찬우가 참석하였다. 또한 교육부 특수교육정책과 김은숙 과장, 삼성화재 손을식 상무, 국립서울맹학교 정동일 교장, 덕성여자중학교 백영현 교장이 참석하여 시사회를 축하해주었다. 드라마 ‘퍼펙트 센스’는 4월 20일(수) ‘장애인의 날’을 맞아 13시에 KBS 2TV를 통해 특집 방송될 예정이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개요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미디어온) 정형진君(가명)은 아버지와 둘이 산다. 아버지는 목수 일을 하는데, 출장을 가면 며칠씩 집을 비운다. 형진군은 홀로 지내면서 먹을 것이 없으면 음식물 쓰레기통을 뒤지곤 했다. 이 모습을 본 이웃의 신고로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서비스 전문요원이 형진군을 방문했다. 조사 및 상담을 통해 아동발달센터·지역아동센터 연계, 반찬배달 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졌고 아버지와의 관계도 개선되었다. 형진군은 드림스타트를 새로운 가족, 고마운 엄마라 부른다. 김상수氏(가명)는 60대 미혼으로 초등학교 1학년 중퇴 학력이 전부다. 돈을 벌기 위해 음식점을 3번이나 차렸지만 전부 실패했고 많은 빚과 함께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알콜 의존증에 걸려 기초생활 수급비로 근근이 생활해왔다. 그러나 그는 취업을 위해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했고, 취업성공패키지로 연계되어 심층 상담 후 각오를 새롭게 다지게 됐다. ‘우리글 사랑반’에 등록해 한글공부도 시작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전문 알코올중독 상담도 받았다.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얻은 그는 눈물겨운 노력 끝에 주방장으로 취업해, 취업 2개월 만에 수급자에서 벗어났다. 보건복지부는 박근혜정부가 지난 3년간 역점 추진해 온
(미디어온) 안산시는「안산 에너지 비전 2030」선포이후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 조성을 위한 첫 단위사업으로서 공동주택「네가와트 발전소」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네가와트 발전소」조성사업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LED 등기구 교체를 통한 에너지 절약사업과 옥상태양광 발전소 설치를 통한 신재생에너지 생산 자가발전 사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안산시만의 에너지 신개념 공동주택 조성사업으로서, 에너지 절감량 및 생산량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시는 지난 4일「안산 에너지 비전 2030」선포식을 통하여 2030년까지 현재 84.0%인 전력자립도를 200%까지, 8.85%인 신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을 30%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으며, 공동주택 네가와트발전소 조성사업을 포함한 분야별 61개 단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과 절약으로 생기는 잉여 에너지가 곧 새로운 에너지원이라는 신개념에너지 용어인 ‘네가와트’를 사용해 안산시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사업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시민1가구1발전소」운동의 일환으
(미디어온) 권오달 안산시 단원구청장은 지난 18일 관내 음식점에서 동 주민센터 직원 소통의 날인 ‘2016 옆 동네와의 썸데이’를 열어 와동, 고잔1동, 고잔2동 직원들간 업무공유 및 관계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날은 총 4회 중 첫 번째 행사로 여성 직원 비율이 높은 동 조직의 특성상 여성친화적인 편안한 분위기의 장소에서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화합의 시간 뿐 아니라 도시 숲의 개념 및 시 승격 30주년 기념행사 토론 등 업무 공유도 더해져 내실 있는 ‘썸데이’ 가 됐다. 자리를 주최한 권오달 단원구청장은 “일선에서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는 주민센터 직원 여러분들이 오늘 ‘옆 동네와의 썸’을 통해 서로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업무정보도 공유하는 등 짧지만 의미 있는 감성매칭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