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정상 환담- 오늘 방콕 아세안+3 정상회의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정상들과 환담을 나눴고, 이후 뒤늦게 도착한 아베 일본 총리를 옆자리로 인도해 11분간의 단독 환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민정 대변인의 브리핑 입니다. This English Breaking News article is for foreigners -Korea-Japan Summit Talk- Prior to the ASEAN + 3 summit, "Pres. Moon Jae-in" talked with leaders from Indonesia, Vietnam, Cambodia, Laos & Myanmar, and then delivered the late Japanese "Prime Minister Abe" to his side for 11 minutes. Gho min-jeong spokesman's briefing. Thank you so much for reading & watching Reported by -인터뷰뉴스TV- 최동영 기자 김홍이 외신전문기자
각 언론사 및 박병종 미래해양수산포럼 이사장으로 비롯하여 박희영 서울경제연합 이사장,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 대대오토산업 한승찬 회장, 국민행복포럼 박종선 회장, 국제드론스포츠위원회 한윤경 이사장, 국제언론인클럽 김재수 이사장 등 내.외빈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K에너지 신현민 회장, 지금 현재 중국 대련에 1만대를 계약하기로 했다. K에너지 신현민 회장은 지난 10월30일 오후3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이림빌딩1층에서 과열증기를 이용한 ‘연소버너장치’는 과열증기를 이용한 특수 버너로써 연료를 40%까지 절감할 수 있으며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물의 에너지화 프로젝트”를 전개해 이 특허를 개발했고, 실제 산업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산업현장에서 점차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적으로 화석연료가 고갈돼 가는 시대에 물을 이용한 에너지 재원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하는 버너를 개발한 것은 우리나라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도 궤를 같이 한다. 이 신제품은 물을 에너지 생성에 활용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저렴하며, 연료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언제 어디서든 물만 있으면 활용할
조국 전 법무부장관 문제는 이제 여진이 남았을뿐 쟁점은 검찰개혁과 패스트트랙으로 빠르게 넘어가고 있다. 검찰개혁은 대통령이 직접 관장하고 있어 다행이다. (정대화 교수) 그러나 패스트트랙에 대해서는 자유한국당의 부정적인 태도가 가시지 않고 있는데다 경찰에서 검찰로 이관된 패스트트랙 수사도 전혀 진척되지 않고 있다. 결국 별 수 없이 소환조사 없이 일괄기소 해야 할까? 국정감사가 곧 끝나니까 다음주까지는 기다려주겠지만 그 후에도 소환에 응하지 않으면 조치를 취해야 할 상황이다. 검찰로서는 조국 일가에 대한 수사 방식을 의원들에도 똑같이 적용해야 할 상황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아직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지만 5개월 후의 내년 총선거에서 아예 출마를 못할 사람, 공천도 못받을 사람, 출마할 엄두도 못낼 사람, 출마해도 당선이 불가능한 사람 등이 적잖이 나타날 것이다. 특히 국회 의사일정 방해에 적극 가담한 의원, 기획하고 지시한 의원, 교사한 의원 등 주요 혐의자들에게는 잠못드는 날이 올 것이다. 정대화 교수의 글입니다. Reported by 김홍이 기자 조설 기자
(제 66대 조국 법무부장관) 이외수 작가, 나는 조국을 최장수법무부장관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 한국 역사상 70년 동안 아무도 못한 일을(검찰개혁) 그것도 문재인 정부의 비검사 출신이며 학자 로서약 35일 만에해낸 정말 대단한 조국 전 법무부장관입니다라며 깊은 생각을 했습니다. Reported by 김학민 선임기자 김홍이 정치전문기자
너무나 슬프고 힘이 듭니다. 오늘 이 글은 이런 사태가 올 것을 깊이 우려해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하나 분명히 말씀드리면, 조국장관은 끝까지 죽을힘을 다해 검찰개혁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경희대학교 김민웅 교수) 바로 어제까지도 그랬습니다. 당.정.청이 모여 공식적으로 내세운 바도 그러했습니다. 한 의원이 올린 글에서도 이런 흐름을 확인까지 거쳐 부정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기류를 이미 알고 있었고 확인한 바 있었습니다. “총선전략에 조국은 걸림돌이다”라는 결론입니다. 대통령이 가지게 될 정치적 부담에 대한 깊은 고민이 조국 장관으로 하여금 이런 결정을 내리게 했다고 할 수 있지만, 여당과 정부가 조국장관을 지켜내지 못하고 거의 수수방관에 이르는 태도를 가진 점은 그대로 묵과하기 어렵습니다. 한 가족이 온 나라 앞에서 이런 저런 수모와 무자비하게 유린당하는 잔혹한 상황을 방치하다시피 한 자세는 정치에 대한 깊은 염증을 더 깊게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통절하고 충격에 휩싸여 앞으로 어찌해야 하는지 솔직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국이 아니라 윤석열을 선택한 셈이며, 이는 결국 그 과정이 어떠하든 (더불어 민주당, 정부의 지도부등의
-최대 규모 촛불집회- 지난 9월 28일 토요일, 한국의 서초동 검찰청사 앞에서 무려 20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의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던 촛불집회 인원을 훨씬 웃도는 숫자여서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이 얼마나 뜨거운지 짐작하게 한다. (이준길 미국 변호사 / 한미관계연구원장)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한국 검찰에 대해 울분을 터트리며 서초동 검찰청사 앞으로 모여들게 된 이유는, 최근 조국 법무장관의 임명에 반발한 검찰 조직의 도를 넘는 수사권 남용 때문이다. 한국 검찰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모두 가진 무소불위의 권력집단이다. 그들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정권에 영합해 과거 정권을 무자비하게 수사하여 처단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정권 위에 군림해왔다. 또한 대한민국 현대사에 등장하는 대통령들을 줄줄이 감옥에 보내본 검찰들에게는 세상에 무서울 것이 없었다. 그들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양손에 쥐고 있기 때문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그 칼을 휘둘렀고,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에게는 그 칼을 인정사정 없이 휘둘러 당사자와 가족들을 파멸로 몰고 갔다. 전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고, 전 김대중
정재호 교수의 "이 시대의 지식인이라면 최소한 이 정도의 사고력은 가지고 있어야 정상이 아닐까 싶다". 한마디로 말해 그들이 당하고 있는 고초가 악의적 모함에 의한 것이라는 점이 처음부터 내 눈에 뻔히 보였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이런 정도의 모함을 받는 것을 보면 인간적인 동정심이 갈 수 밖에 없으며, 아무리 비정한 정치판이라 해도 한 가족이 극단적인 모함에 의해 고통당하는 것을 보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도 고통이다. 솔직히 나는 검찰개혁에는 그렇게 큰 관심이 없었다. 이번 일을 지켜보며 검찰이 반드시 개혁되어야 할 대상이라는 점에 크게 공감하게 되었지만, 애초에 내 관심분야도 아니고 지금까지도 많은 사회 부조리에도 불구하고 그럭저럭 잘 살아왔다. 만일 이번 문제가 조국씨 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한 모함이었다면 지금처럼 큰 관심을 갖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당사자에게보다 오히려 다른 가족에게 모함이 쏟어지는 것을 보면서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있는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기 단계에서부터 이것이 모함임을 알아 본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첫번째는 소란의 절반이 대학교에서 흔히 일어나는 논문, 입시, 인턴 등에 관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누구나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