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SMIT, 총장 박승철)와 인도네시아 라키덴데 대학교(UNILAKI, 총장 라오데 마시후 카마루딘)가 콘텐츠 관련 우수 인력 교류 및 공동 연구 활성화 등 상호 협력을 위해 7월 26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콘텐츠 전문 인력 교류(교원, 학생) △ 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연구 활동 및 학술자료 상호 교류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대학이 추진 중인 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에 위치해 있는 라키덴데 대학교는 정부 및 민간 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과학, 기술, 예술 및 문화산업 의 우수인력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는 뉴미디어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뉴미디어경영 분야와 뉴미디어콘텐츠(공학,예술) 분야의 전문화된 교육과정과 융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술라웨시 주의회 의장, 라키덴데 재단 이사장, 부총장 및 강원도 영월군 군수 등 많은 인사분들이 참석했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개요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는 비즈니스
(뉴스와이어)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주형철) 기업투자센터는 최근 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특히 SBA 투자기업 가운데 하나인 씨엘쏭컴퍼니는 딜리버리 쿠킹 푸드박스 ‘프렙’을 런칭해 인기를 끌고있다. 도산공원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그랑씨엘’과 ‘마이쏭’ 등을 운영하고 하고 있는 ‘씨엘쏭컴퍼니’의 ‘프렙’은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셰프의 레시피와 신선한 재료들을 담아 박스로 보내주는 서비스이다. 이제 프렙에서 클릭 몇 번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집에서 특별하게 요리할 수 있다. 프렙의 서비스는 ‘ORDER(좋아하는 메뉴 선택)’-‘DELIVERY(재료를 신선하게 배송)’-‘COOK(준비된 레시피와 재료로 요리)’ 등 심플하게 3단계로 이뤄진다. 예를 들어 그랑씨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앤쵸비 오일 파스타’ 를 주문하면 주문한 수만큼 그대로 프라이팬에 넣기만 하면 되는 올리브 오일, 마늘, 스파게티면, 이태리 파슬리, 엔초비 소스가 박스에 담겨져 온다. 이 재료 중 마늘과 이태리 파슬리만 썰면 준비 완료이다. 프렙에서 사진과 함께 보내준
푸른밤(대표 김진용)은 출퇴근 기록기 앱 ‘알밤’의 서비스 이용 매장이 2016년 들어 약 4개월 만에 30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알밤은 2015년 12월 31일 이후 현재까지 계약한 서비스 이용 매장 수를 약 300% 이상 늘렸다. 와인유통업체 아영FBC, 잡화전문업체 성창FnG 및 진경산업 백화점 전 매장에도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밖에도 외식업 프랜차이즈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알밤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리자가 매장에 없더라도 직원들의 출퇴근 확인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전국 매장의 수에 상관없이 본사에서도 손쉽게 전국 매장의 직원 출퇴근 상황 및 급여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근거리무선통신기술 단말기인 비콘(Beacon)을 각 매장에 설치하기만 하면 스마트폰에서 언제 어디서든 매장 관리를 할 수 있어 서비스 이용이 간편하다. 특히 백화점과 대형할인점에 입점된 매장의 경우 변동이 잦고, 별도의 기기 설치가 어렵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그러나 알밤의 경우 배터리 방식의 비콘을 이용하기 때문에 손쉽게 매장 내에 부착 및 이동이 가능하다. 알밤은 이 밖에도 직원 급여 내역 등을 정리한 분석 리포트 등의
최근 창업 키워드인 소자본, 소형매장과 가장 부합되는 아이템인 ‘신참떡볶이’가 이번 42회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하여 관람객들을 위한 시식행사 및 다양한 창업특전을 준비했다. 신참떡볶이는 국민간식으로서 유행이 없는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10평 기준 3,700만원의 부담 없는 소자본 창업이기 때문에 적은 인원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소스는 원팩 시스템으로 라면조리과정과 동일하여 누구나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매장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또한 주문 시 바로 조리하는 즉석떡볶이라는 점과 신참·달참·순참 3가지 맛의 다양성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아이템으로 이번 4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통해 5가지 창업특전을 제공한다. 신참에프앤씨의 박재석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다양한 창업특전을 소개하고 브랜드를 알리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참관객분들이 즐겁게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신참떡볶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신참떡볶이
동방여자중학교(교장 서승우)가 전교생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단법인 굿프랜드(이사장 이창희)가 운영하는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의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여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였다. 서승우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주변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 이런 뜻깊은 일이 더욱 확산되어 긍정적인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 활동을 지도한 박건노 학생부장은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모금에 참여하였고 남을 돕고자하는 학생들의 예쁜 마음이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방과후 돌봄을 중심으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무료로 보호하면서 필요한 급식과 문화,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굿프랜드 개요 사단법인 굿프랜드는 신체, 정신적 어려움과 경제적으로 고통받는 사회적 취약계층과 저소득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회원과 지역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행복공동체를 만들고자 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출처: 굿프랜드 웹사이트: http://www.gfchild.kr
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네오픽스코리아(대표 이현구)가 여름용 자동차시트 커버인 ‘후레쉬 드라이빙(Fresh Driving)’ 통풍시트를 출시했다. 본 제품은 벌집구조의 폴리에스터 원단을 사용하여 공간과 공간 사이에 공기가 잘 순환되도록 만들어져 여름철 땀이 찰 수 밖에 없는 등이나 엉덩이 부분을 최대한 쾌적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는 쿨링시트다. 이현구 대표는 “기존의 여름용 차량시트는 원단과 원단 사이에 프라스틱 구조물을 넣어 만들었기 때문에 오래 앉아 있으면 오히려 엉덩이와 플라스틱 보형물 사이에 땀이 차는 현상이 있는데, 자사의 제품은 별도의 보형물 없이 100% 폴리에스터만을 가공하여 두툼한 모양의 헥사곤 벌집 구조로 만들었기 때문에 우수한 통풍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국내 제조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 또한 인터넷 직판을 통해 유통마진을 없애 타제품에 비해 월등히 저렴해 소위 ‘가성(가격 대비 성능)비’가 우수한 제품이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운전석, 보조좌석뿐만 아니라 뒷좌석에도 장착이 가능하며, 모든 자동차시트에 호환되고, 가정이나 야외에서 여름 방석으로도 사용가능하며, 사용 기한도 반영구적이라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구매는 네오픽스코리아가 직접
4월 2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제2대연회실에서 ‘한국의 사회적금융 : 임팩트투자’를 주제로 한 2016 SFN 세미나가 정부·학계·금융전문가·사회적경제 각 분야에서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본 세미나는 SFN(사회적금융네트워크)이 주최하고, SFN 산하 3개 회원기관 KIIN(한국임팩트투자네트워크), SoFiA(사회적금융연구회), SIEN(사회적가치평가네트워크)과 한국사회투자가 공동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서상목 지속가능경영재단 이사장(전 보건복지부장관)의 축사와 이종수 SFN 대표(한국사회투자 이사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기조발제를 한 김재구 명지대학교 교수(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는 ‘사회적경제와 사회적금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국내 사회적경제조직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위해 맞춤형 금융시스템의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병태 KAIST 교수가 국내 20개 임팩트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임팩트투자 사례와 경험에 관한 서베이 결과를 보고하고, 해외의 1/10 정도 규모에 불과한 열악한 국내 현실을 사회적금융기금의 조성 및 관련 네트워크를 활성화함으로써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강선섭 서울시 사회적경제과 과
전 세계 196여개 나라에서 사용되는 글로벌 소셜 데이팅 앱 ‘틴더(Tinder)’가 로즈데이를 맞아 12일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직접 찾아가 대학생들에게 장미를 나눠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 유럽 등의 밀레니얼 세대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틴더가 한국의 대학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취업 준비로 힘들어하는 대학생들에게 잠시나마 작은 즐거움을 주고자 준비됐다. 장미를 나눠 주는 이벤트 이외에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틴더를 다운로드 받고 모델들의 프로필과 매칭 시 현장에서 케이크를 제공하는 게릴라 프로모션도 있을 예정이다. 틴더는 하루 평균 2600만 건의 매칭을 성사했고, 총 스와이프(Swipe, 화면을 눌러 쓸어 넘기는 동작) 건수는 110억 건에 달하며,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새로운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마음에 들면 ‘오른쪽으로 스와이프(Swipe Right)’ 마음에 들지 않으면 ‘왼쪽으로 스와이프(Swipe Left)’라는 말은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하나의 고유 대명사가 되었다. 틴더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틴더 개요 틴더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