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의 작심발언 2월 4일 투기세력의 이들로 인한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수백만 청년들의 피눈물은 안보이십니까? 라고 반문하고 돈이 마귀라더니, 설마 마귀에게 최소한의 양심마저 빼앗긴 건 아니겠지요? 라고도 말했습니다. 이어 李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위대한 대한국민들의 나라입니다. 상식적이고 번영하는 나라를 위해 망국적 부동산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겠다고 국민에게 다짐했습니다. 이전에도 실패했으니 이번에도 실패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동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린다고 말하고, 이전에는 부동산이 유일한 투자수단이었지만, 이제는 대체투자수단이 생겼습니다. 객관적 상황이 과거와 완전히 다르다고 밝히면서, 다음으로 국민이 변했습니다.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과거에는 투자수단으로 부동산이 압도적이었지만 이제 2위로 내려앉았다고 직격했습니다. 또한 李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국민이 선출한 권력이 달라졌으며, 공약이행률 평균 95% 저는 당선이 절박한 후보시절에 한 약속조차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고, 이제 대한민국 최종 권한을 가진 대통령으로서 빈말을 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서 李대통령은 엄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다주
김홍이/권오춘기자=박찬대 의원(前 원내대표)12·3 내란의 밤, 여러분과 함께 지켜낸 민주주의가 이제 ‘진짜 대한민국’의 효능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박찬대 의원은 힘 있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GTX-B 청학역 신설(인천시) 확정 ▲44년 묶였던 인천 연안 야간조업 규제 완화 ▲경제자유구역법, 크르주입국 간소화 법 대표발의 ▲캄보디아에 납치된 우리 국민 구출과 재발 방지 대응까지 국민의 삶을 바꾸는 일을 끝까지 해왔습니다. 또한, 코스피 5,000·코스닥 1,000 성과 역시 우리가 되찾은 국가적 신뢰와 한반도 평화가 만든 결과입니다. 이 같은 ‘국가정상화’ 의 출발점은, 12월 3일 내란의 밤에 보여주셨던 여러분의 ‘용기’ 덕분입니다. 그래서 그날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했습니다. 검은 눈 싸라기 내리던 12월 3일 밤부터 파면 선고까지, 123일의 시간을 ‘전투일지’로 책에 담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출판기념회 안내 * 2026년 2월 10일(화) 15:00 * 국회도서관 대강당(B1) ※ 출입 시 신분증 지참 부탁드립니다. Reported by 권오춘/국회출입사진기자 김홍이/대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3일 청와대 국무회의 모습 포토] 김홍이/권오춘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월 3일 청와대 회의에서는 <연명의료결정 제도 개선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였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및 보완 방안>, <민생안정 침해사범 엄단 방안>, <외국어선 불법조업 경제적 제재 강화 방안>, <그냥드림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추진 결과> 등 5건의 부처보고가 있었습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마련한 <공공부문 개인정보 보호 강화 협조>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마련한 <공공기관 K-RE100 이행 협조> 이렇게 2건의 부처 협조 사항을 공유했습니다. 이어 법률공포안 18건, 대통령령안 10건이 심의, 의결됐습니다. 특히 이 중,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령*은 총 14건으로, △법률공포안 9건, △대통령령안 5건입니다.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공포안(기술탈취는 근절하고, 상생의 기업환경 조성), △저작권법 일부개정 법률공포안(K-컬쳐 시대를 위한 콘텐츠의 국가전략산업화 추진), △반도체산업 경
K뮤직스케치 2026년1월31일 신년 김학민의 톡&Talk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은하철도999번 선로 위에서, 사랑은 다시 말을 걸었고 K뮤직스케치 김학민의 톡&Talk, 끝났지만 아직 이동 중이다 제목부터 이미 노선이 정해져 있었다.Love Platform : 은하철도999 〈Endless Love〉.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오후 5시, 이날 관객들은 공연장을 찾은 것이 아니라 하나의 플랫폼에 모였다. 형식은 단순하지 않았다. 톡 . 음악 . 즉흥 ×.사람. 기획·연출 김학민, 진행 김학민. 무대 위에는 김학민 · 김영철 · 이규준, 소리는 선종선 · 김경만, 촬영은 김수범의 카메라가 맡았다. PRE-OPEN에서 이미 방향은 정해졌다. “사랑은 머무는 곳이 아니라, 다시 만나는 플랫폼이다.” 이 말은 선언이었고, 이날 공연의 안내방송이었다. OPENING │ 탑승 김학민의 토크로 문이 열렸다. 관객 소개, 그리고 즉흥 음악. 첫 멘트부터 김학민답다. “한 해가 끝나고, 우리는 다시 플랫폼에 섭니다. 이번엔 지상이 아니라… 은하철도999번 선로 위에서.” 이어진 즉석 질문. “2026년, 여러분의 사랑은 지금 어디쯤 와 있나요?” 관객의
김홍이기자= 동서암센타 교수진 연구의 약 5000여명 대상으로 연구결과 아메리카노 따뜻한 커피 하루 3잔에서 5잔 마신 대장암 환자를 관찰했더니, 위험이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커피의 긍정적 효과는 2기~3기 대장암 환자에게서 사망 위험이 40% 낮아졌다는 연구팀의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단 설탕없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커피 섭취가 효율성을 나타낸다고 언급했습니다. Reported by 김홍이/대기자 권오춘/기자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집무실 포토] 김홍이기자=청와대 2월 2일 지난해 특수 활동비 집행 정보를 청와대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예산을 절감 집행해 7억 4천만 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예산 절감 집행을 통해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41억 3천만 원 중 7억 4천만 원을 국고에 반납했다"며, "국민의 세금을 '내 돈' 같이 귀하게 여기면서 국가 예산을 소중하게 집행한 결과, 특수활동비 등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가 오늘 공개한 특수활동비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사용한 내역으로 외교·안보·정책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에 약 10억 원, 민심·여론 청취 및 갈등 조정·관리에 약 8억 1천만 원, 국정 현안·공직비위·인사 등 정보 수집 및 관리에 약 6억 1천만 원 등 약 29억 1천만 원에 달합니다. 특수활동비 외에 업무추진비로 국정 현안 관련 대민·대유관기관 간담회 등에 약 9억 1천만 원, 국내·외 주요 인사 초청 행사비 등에 약 5억 7천만 원 등 약 26억 6천만 원이 쓰였습니다. 청와대가 특수활동비 등을 공개한 건 지난해 9월 2025년도 6월부터 8월까지의 집행 내역에 이어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포토]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2월 2일 재정경제부 2차관, 우주항공청장, 국가물관리 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위원회 위원장을 위촉했습니다. 먼저 재정경제부 2차관은 허장 현 한국수출입은행 ESG 위원회 위원장입니다. 허장 차관은 재정경제부 출신의 정통 경제 관료로서 국제통화기금 IMF의 상임이사와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등을 거친 국제 금융 및 대외경제 정책 전문가입니다. 국제 경제 전반에 대한 업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 경제와 국고 관리 업무를 총괄하는 제2차관 업무를 잘 수행할 적임자입니다. 특히, 수출과 환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우리 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킬 경제 정책을 입안하고 집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우주항공청 청장은 오태석 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이며, 행정고시로 과학기술처에 입직한 이래 30년간 과학기술 정책의 주요 분야를 두루 거친 정통 과학기술 행정관료입니다. 과기정통부 제1차관 재임 시절 누리호 발사 관리 위원장으로 누리호 발사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우주항공 기술과 산업은 물론 우주항공청 조직에 대한 이해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전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모습 포토/청와대 제공 사진] 김홍이기자=이재명 대통령 2월 1일 "해방이후 한번도 성공 못했을만큼 어려운 불법 계곡시설 정비, 대부분 헛소리로 치부하며 비웃었을만큼 어려운 주가 5천포인트, 그렇게 힘든 것도 해냈다고 말하고, 수십년에 걸쳐온 부동산 불패 신화를 깨고 집값을 안정시키는 일이 얼마나 어렵겠나만 계곡정비나 주가 5천달성보다야 더 어렵겠느냐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그 어려운 두가지 일도 해냈는데 집값안정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고 그 두가지처럼 결국 성공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정책에 부당하게 저항해서 곱버스처럼 손해보지 말고 다주택자는 2026.5.9.까지 양도세 중과 면제하는 이번 마지막 기회를 활용해서 감세혜택 누리며 이번 기회에 파시라"는 말을 축약해서 "집값 잡는 것이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보다는 쉽다"고 했더니 말 배우는 유치원생처럼 이 말을 제대로 못알아듣는 분들이 있다면서, 혹시라도 언어해득 능력을 아직 완전히 갖추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제가 쓴 "쉽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를 자세히 풀어 써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李 대통령은 계곡정비나 주가 5천 달성이 세인들의 놀림거리가 될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