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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15일 李대통령의 배려에 '전쟁 추경' 수고했던 기획예산처 직원에 격려와 소정의 부상과 포상휴가 그리고 표창장 수여 밝혔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포토]

 

[기획예산처 '전쟁 추경' 편성에 수고한 직원에 피자와 포상 등을 수여했다 포토] 

 

김홍이기자=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 4월 15일 오전엔 기획예산처 내부 게시판에 글을 올려 전체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이런 뜻을 담아, 1분기 우수 성과 직원 34명에게 표창장과 함께 소정의 부상과 포상휴가를 수여했다고 말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전쟁 추경’ 편성과 국회 대응, 집행 준비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직원들의 노력은,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으로 방파제를 쌓는 숭고한 땀방울 자체였습니다.

각 부서에서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실질적인 보상을 통해 헌신이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홍근 장관은 아울러 직원들이 충분히 휴식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조직문화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유연근무 활성화와 연가 사용 장려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지켜나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오후에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추경을 최단기간에 편성하고 처리한 예산실 직원들의 노고를 직접 격려하고자 피자를 보내주셨습니다. 함께 고생한 다른 부서들에는 제가 별도로 피자를 쐈습니다. 만족한 직원들의 표정에서 보람을 느낀디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박 장관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노력이 정당하게 존중받고, ‘기획예산처’라는 이름이 실력과 신뢰, 자부심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자 디딤돌이 되겠다고도 거듭 밝혔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과 예산처 직원들 포토]

 

 

 

 

Reported by 

김홍이기자/前청와대출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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